
공연소개
국립현대무용단 2014 시즌 프로그램의 주제 '역사와 기억'을 대표하는 공간사랑 컨템퍼러리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우회공간"
2014년 '역사와 기억'을 시즌 프로그램 주제로 내세운 국립현대무용단은 1970~80년대 공간 사옥 내 자리한 소극장 '공간사랑'이라는 이름 하에 벌어진 다양한 예술의 실험을 돌아보고자 한다. 특히 현대무용의 성취와 그 정신의 계승을 비판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당시 무대에 섰던 세 명의 안무가 이정희, 남정호, 안신희를 렉처 퍼포먼스 무대에 불러들여 기억을 재구성한다.
일시: 2014.7.25~26
공연시간: 금 오후 8시 / 토 오후 5시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관람시간: 70분
관람등급: 만 8세 이상
기본가: 일반석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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