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 5] 디어클라우드 단독콘서트 '4월의 숨'

My dear, My lover
글 입력 2018.04.20 03: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우.사.인 5]
디어클라우드 단독콘서트

'4월의 숨'
- My dear, My lover


디어클라우드_18_4월의 숨_세로.jpg
 

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4월 21일, 22일 양일간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4인조 혼성밴드(나인,용린,이랑,토근) 디어클라우드는 인디씬 대표 모던록 밴드로 보컬 나인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세련된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이다. 지난해 11월 정규4집을 발매하고 개최한 소극장 콘서트(6회)를 1분만에 전석 매진 시키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또한 최근 복면가왕에서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성대 매트릭스'로 객석과 패널들을 매료시킨 묘한 목소리의 디어클라우드 보컬 나인이 한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멤버 용린은 “단독 공연에서만 표현할 수 있고 전달될 수 있는 감정들이 그리웠어요 정말 오랜만이라 저희도 기대가 가득합니다.” 라며 공연 소식을 전했다.



화려한 밴드 사운드의 콘서트


디어클라우드의 '4월의 숨' 콘서트는 어쿠스틱 사운드의 소극장 콘서트와는 다른 밴드 사운드 콘서트로 화려한 조명과 강렬한 사운드로 최근 발매한 4집 전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첫 공연이다.

디어클라우드 소속사 엠와이뮤직 관계자는 ‘작년 앨범 발매 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잠시 활동을 쉬고 있었다.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방송 및 페스티벌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곁의 노래, 어깨를 토닥이다


세상의 수많은 위로 중에서도 디어클라우드의 노래는 함께 걸어가며 응원하는, '곁'의 위로다. 우리에게는 아직까지도 잔인한 4월, 그리고 어떤 이들에게는 세상 살아가는 일의 잔인함과 힘겨움이 도처에 가득할 4월. 디어클라우드의 노래는 당신에게 힘을 내라 강요하지 않고 그렇다고 스스로 침잠하도록 두지도 않는다. 그저 곁에서 함께 노래하고 겪으며 어깨를 토닥일 뿐이다. 그들이 전할 에너지와 위로를 기대한다.


예매 멜론티켓 (링크)


디어클라우드_4월의 숨_상세-01.jpg
 

 

자료 및 사진 제공
엠와이뮤직


김나연_서명_최신.jpg
 



[김나연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3169
 
 
 
 

등록번호 : 경기, 아52475   |   E-Mail : artinsight@naver.com
발행인/기사배열책임자 : 박형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형주
Copyright ⓒ 2013-2020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