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담는 마을 Illust. by 정현빈 과거 감천 문화마을은 산기슭을 따라 지어진 작은 동네였다. 신기한 일이다. 외벽에 벽화 몇 개를 그리고 색을 입힌 나무 판 몇 개를 붙였을 뿐인데, 그 곳은 사람들의 추억을 담는 장소가 되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행복한 순간을 열심히 포착해내고 있었다. 정현빈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부산 #감천문화마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