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에도 눈이 펑펑 내렸는데 주변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 차서 그런지 한참이나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벌써 크리스마스라니’라며 생각하면서 또다시 시간의 빠름을 실감했습니다. 작년의 크리스마스가 언제 또 이렇게 돌아왔나,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낼까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시험공부만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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