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저는 여행책을 자주 읽는 편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그쪽으로 여행을 안갈껀데...이 여행책을 읽어서 무얼하지?
대리만족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때문이죠.
결국 여행책은 비행기티켓 끊었을 때, 그때 봐요.
여행책은. 여행가면 이해할 수 있잖아요..
라는게 제 생각이였죠.
하지만 이번 '빠이'책은 달랐어요.
여행길, 맛집, 호텔이 아니라,
작가가 만난 사람들. 작가의 생각.
하지만 이번 '빠이'책은 달랐어요.
여행길, 맛집, 호텔이 아니라,
작가가 만난 사람들. 작가의 생각.
길을 보며 느낀 감정들이 적혀있어서 좋았어요♥

예쁜 길거리가 아니라
따뜻한 감성을 건드리는 표지네요!
겨울에 본다면 바로 손이 갈 것 같은 여행책 ㅋㅋㅋ
따뜻한 감성을 건드리는 표지네요!
겨울에 본다면 바로 손이 갈 것 같은 여행책 ㅋㅋㅋ

멋 . 진 . 인 . 생 (Wonderful Life)
삶이란 희로애락,쓰고 달고 맵고 짜고 신 여러 맛들이 합쳐진
'진수성찬'이니까요.

간간히 작가가 여행다니다가 찍은 사진들도 너무 이뻐요.
오늘 아침 내가 묵는 숙소로
오늘 아침 내가 묵는 숙소로
작별인사를 하러 온 J가 말했습니다.
어제 아저씨가 들려준 얘기 때문에
어제 아저씨가 들려준 얘기 때문에
우리 둘 다 한숨도 못 잤어요.
할 얘기가 정말 많았어요. 아저씨, 절대 잊지 않을게요.
서슴없이 여행만! 다니는게 아니라
현지인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마저도
할 얘기가 정말 많았어요. 아저씨, 절대 잊지 않을게요.
서슴없이 여행만! 다니는게 아니라
현지인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마저도
'여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책을 읽다가 또 깨달은게 있죠. 작가는..., 영어를 잘하는구나! ㅋㅋㅋㅋ)
(저는 책을 읽다가 또 깨달은게 있죠. 작가는..., 영어를 잘하는구나! ㅋㅋㅋㅋ)

이런 질의응답도 나와요
너무 재밌었어요!!
3가지 보물 => 역시 여행자답게 육신과 두뇌와 영혼!
너무 재밌었어요!!
3가지 보물 => 역시 여행자답게 육신과 두뇌와 영혼!
(돈 따위는 필요 없따아아아아!)

여기까지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빠이' 였습니다^^♥♥♥
여행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여행좋아하시는 분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