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나, 무의 시간' with 정다희

애니살롱전 4월
<나,무의 시간>
전시, 상영 후 오픈 토크
◆ 초대의 말
한국독립애니메이션의
정기 전시 및 상영회 애니살롱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날은 정다희 감독의
<나, 무의 시간> 전시가 오픈하는 날이며
7시에는 정다희 감독의 애니메이션
<나무의 시간>,<의자위의 남자>,
<천 개의 불상>, <빈 방>을 상영 후
함께 이야기 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커피 한 잔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시 소개
단편 애니메이션 <나무의 시간>은
계절과 순환, 정착과 표류,
나무와 인간의 관계 등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옴니버스로
구상한 작품입니다.
봄, 그리고 식목일을 맞이하여,
물감으로 그린 애니메이션 원화들,
만들면서 쓴 글들, 그리고 식물들을
볼 수 있는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이 전시를 통해서 소비하고
채우는 일을 반복하느라
바쁜 우리의 삶 속에서
자족하고 비우는 나무의 시간,
<나,무>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 작가 소개
정다희 감독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광고회사를 다니다가,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프랑스로 떠났다.
2012년 파리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졸업작품 <나무의 시간>은
2013 인디애니페스트에서 인디의 별을 수상했다.
대표작 <의자 위의 남자>는 2014 칸 영화제의
감독 주간 부문에 초청되었고,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국 최초로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약 100개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최근 발표한 애니메이션 <빈방>은
히로시마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국 최초로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눈에 보이는 세계와 인지된 세계,
움직이는 것과 고정된 것,
대비와 대칭을 이루는 이야기들을
영상의 시간과 공간 안에 풀어내는 작업을 한다.
◆ 오픈 토크 with 정다희
일 시 4월 5일(수) 19:00입 장 료 1만원(커피 무료 제공)장 소애니살롱서울 중구 퇴계로 20길 50 3층프로그램1.나무의 시간 (0:08:18)2.의자 위의 남자 (0:06:55)3.천 개의 불상 (0:01:08)4.빈 방 (0:09:27)*상영 후, 정다희 감독과의 대화

문의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02-313-1030
참여 및 상세 정보
온오프믹스 (클릭 시 이동)
출처 : 온오프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