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 같은 할머니 빅토리아의 시간여행
오브제·영상·이미지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덴마크 메리디아노 극단의 탄생, 삶, 죽음
3부작 시리즈 종결판!
SYNOPSIS
내일은 빅토리아의 100번째 생일이다.
얼마나 기대에 부풀었는지 요즘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이다.
생일에 하고 싶은 위시리스트를 쭉 적어내려 가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읽는 데만 한나절은 걸릴 것 같은데, 언제 다 할 수 있을지 모를 만큼 길다.
지난 100년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해야 할 일은 많지만, 세상의 모든 시간이 제 것인 양 조급해하지 않는다.
지나갈 시간은 다시 오지 않기에 그 순간이 더 소중하고,
그 순간을 더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
제22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빅토리아의 100번째 생일>
기간: 2014.7.22~2014.7.26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시간: 오전 11시, 오후 3시
러닝타임 45분 / 만 5세 이상
CAST
Lars Begtrup, Elise Muller
STAFF
대본/연출: Giacomo Ravicchio
작곡: Jerome Baur
번역: Bent Holm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예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