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겨울이 시작되었다고 말해주는 올해의 '첫 눈'이 우리를 맞이하였고 추운겨울은 싫어도 눈은 왠지 모르게 설렘을 가져다 주었고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겨울 일수도 차가운겨울 일수도 있겠지만 이 추운 겨울 난 너에게 따뜻한 사람이고 싶어라. ♬ 코끝에 겨울 - 어반자카파 photo by _유미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곽한별 에디터 [Opinion] 이곳에서 당신은 당신만의 글을 쓸 수 있거든요 [문화 전반] 신이 저에게 허락해주신 만큼만 오래오래 글을 쓸래요 최승윤 에디터 [Opinion] 아홉, 불완전의 시간 [영화] 단편영화 「터치, 툭」 감상 김민주 에디터 [Review] 숫자 너머의 미술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도서] 미술품에 붙은 가격은 작품 자체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딜러와 컬렉터, 미술관과 경매회사 등 다양한 주체의 선택과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를 통해 아트테크에서 마주하는 숫자 너머, 작품의 가치와 가격을 만들어온 과정을 살펴본다. 박유미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겨울 #첫눈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 #윰캘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