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장르
무용 > 발레
일시
2014/07/04 ~ 2014/07/06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출연
강수진, 인스부르크 발레단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인터미션 : 20분)



오스트리아의 떠오르는 안무가 엔리케 가사 발가 작품
2013년 10월 첫 선을 보인 발레 <나비부인>이 끝나고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예술감독 리드 앤더슨은 “이 작품은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품 구상만 11년, 5년 전 인스부르크 발레단의 예술감독으로 부임 후,
발레 <나비부인>을 현실화 시키기 위한 엔리케 가사 발가 감독의 노력은 초연 전 10회 공연 전회 매진, 4회 공연 추가라는 가슴 벅찬 현실이 되었다. 현지 언론에서는 ‘꿈의 파트너를 만났다.
가슴을 울리는 매혹적인 음악!
발레 <나비부인>의 음악은 4명의 퍼커션이 책임진다. 큰 몸동작을 통해서만 연주되는 퍼커션의움직임은 인상적인 리듬에 숨가쁜 긴장감과 박진감, 신비로운 동양적 색채를 더한다. 강수진의 독무에서만 사용되는 오페라 아리아 ‘어떤 개인 날’은 발레 <나비부인>에서도 인상적인 하이라이트 장면이 된다. <나비부인>의 음악은 강수진의 완벽하고 아름다운 동작에 압도적인 존재감이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조화를 이룬다.
가슴을 울리는 매혹적인 음악!
발레 <나비부인>의 음악은 4명의 퍼커션이 책임진다. 큰 몸동작을 통해서만 연주되는 퍼커션의움직임은 인상적인 리듬에 숨가쁜 긴장감과 박진감, 신비로운 동양적 색채를 더한다. 강수진의 독무에서만 사용되는 오페라 아리아 ‘어떤 개인 날’은 발레 <나비부인>에서도 인상적인 하이라이트 장면이 된다. <나비부인>의 음악은 강수진의 완벽하고 아름다운 동작에 압도적인 존재감이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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