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카포네 트릴로지

*****오직 100명의 관객, 이 사건의 목격자인 당신
모든 일은 당신의 눈 앞에서 발화한다!
숨이 멎을 듯한 극한의 몰입을 경험하라!
이 불편함을 견딜 수 있는 자, 세편 모두에 도전하라!
<시놉시스>
거액에 팔린 쇼걸, 보스를 잃은 마피아,
비리에 앞장서는 부패한 경찰
도덕과 상식이 멸종된 시대, 질서를 유지하는 것은 어둠!
20세기 초반, 시카고를 물들인 범죄의 향기
20세기 초반, 시카고를 물들인 범죄의 향기
세 편의 공연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며,
같은 장소에서 벌어졌던 세 가지 사건을
독립된 이야기로 공연한다.
독립된 이야기로 공연한다.
각 공연에 10년 가량의 시간 순서가 있긴 하지만
관람 순서는 공연 감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으며,
관람 순서는 공연 감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으며,
심지어 한 편만 관람하여도 이해하는데에는 문제가 없다.
다만 세 편을 모두 관람 한 뒤에는 각 시대별로
시카고를 쥐고 흔들었던 인물, 공연에는 등장하지 않는
시카고를 쥐고 흔들었던 인물, 공연에는 등장하지 않는
'알 카포네'가 처한 상황이 도시 전체에 주었던
희미한 공기의 변화를 느낄 뿐이다.
카포네 트릴로지의 인물들이
가지는 공통점은 그 특유의 폭력적인 소통 방식에 있다.
가지는 공통점은 그 특유의 폭력적인 소통 방식에 있다.
이는 그림자와 가만이 뒤엎인 시카고 전역에서
오히려 정부보다도 시민들의 삶에 더 친밀하고 밀접했던
폭력단의 영향일 것이다. 쇼걸부터 경찰까지 신분을 막론하고
폭력단의 영향일 것이다. 쇼걸부터 경찰까지 신분을 막론하고
준법정신은 찾아볼 수 없고 그들이 나누는 의사소통은
사기 혹은 기만이거나, 바보의 말장난처럼 맴돌다 흩어질 뿐이다.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
일자 : 2016.07.05 ~ 2016.09.18
시간 : 화~금 8시, 9시 30분 /
토, 일,공휴일 3시, 5시, 7시 30분 / 월 공연 없음
- 마티네 공연 (수) 5:30분
* 단 8/15(월) 공연있음(3시,5시,7시30분), 8/16(화) 공연 없음
- 마티네 공연 (수) 5:30분
* 단 8/15(월) 공연있음(3시,5시,7시30분), 8/16(화) 공연 없음
장소 :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공연시간 : 70분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주최 : ㈜아이엠컬처
관람등급 : 만 19세 이상
문의 : 02-541-2929
관련 홈페이지(카포네 트릴로지)
<상세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