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컬러링 #화해 #힐링 #그림 #예술 #사랑 #김은기#김경연- 분야 : 예술/컬러링북- 저자 : 김은기, 김경연- 정가 : 12,000원- 출판사 : 도서출판 따스한이야기
▶ 출판사 서평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엄마의 깊고 깊은 사랑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지만
너무나도 쉽게 잊히는 엄마.
엄마의 음식, 엄마의 냄새, 엄마의 손길, 엄마의 사랑을 추억하며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고마움, 미안함, 사랑을 컬러링으로 표현할 때
다시 한 번 엄마의 사랑과 삶을 기억하고 소원했던 관계가 회복되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되는 컬러링 북, MEMORY.
▶ 독자평
포근한 엄마의 품에서 색칠 공부하던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다.
그림 하나하나에 아름다운 색을 칠하며,
엄마와의 추억도 아름답게 떠올려지는 책이다.
엄마에게 내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선물해드리고 싶다.
- 박민경(25세, 첼리스트/음악교육대학원생) -
잠시나마 분주한 일상을 잊고 고운 색을 입히다 보니,
어느새 그림 속 아이처럼 환하게 웃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엄마와 나, 세상에 둘 밖에 없던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마음이 무척 행복해졌다.
- 서은혜(32세, 문예창작전공 대학원생) -
알록달록한 색깔로 빈칸을 채우다보면 어느새
그림은 즐거운 추억들로 가득하다.
엄마와의 추억과 기억이 색연필 끝에서 서로 만나는 순간,
다시 한 번 새로운 경험이 나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다.
- 제지현(26세, 환경조형학과 대학원생) -
타지에서 혼자 살다 보면 엄마가 제일 보고 싶다.
앞으로 엄마와 함께할 시간이 점점 더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해 진다.
이 컬러링북은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나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책이다.
색칠하는 동안 엄마를 계속 생각하게 만들었다.
색칠 후에 엄마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따뜻한 책이다.
- 박지현(25세, 씨엠에스랩 인사팀) -
▶ 문화예술알리미의 한 줄
컬러링북은 처음인데요. 아직 책을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무척 기대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머니를 생각하며 색칠할 생각에 설레네요!
이쁘게 칠해 어머니께 선물 드릴까 생각 중이예요 :)
이 글은 아트인사이트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