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힌 마음,얽힌 사랑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단어속엔
항상 달달하고 예쁜 생각만 오고 가면 좋겠지만
예쁘고 달달하게 보이는 만큼 아프고 괴로운 마음도 비례해서 존재하는게
'사랑'이란 단어속에 들어있는 이야기 인거 같아요.
물론, 이별로 인한 아프고 괴로운 마음도 있지만
오늘 제가 가지고 온 사랑이야기는..
자신만의 사랑에 눈이 멀어
내 속에만 그사람을 가둬 놨을 때,
'얽힌 마음', '얽힌 사랑'도 방식이 다를 뿐 사랑이다
라고 착각을 하는
'무서운 사랑' 입니다.
#다른 때너는모르지만나는너를 보았을 때너를 원했을 때너를 택했을 때우리둘의 사랑이 시작된 때 라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런 사랑의 아픔은
'내 안에만 담아둔 너'
만큼
'너만을 혼자 담아둔 나'
도 아프고 괴로운 사랑이란 생각이 듭니다.
#꼬치 사랑나를 마주보지 않는 너라서나는 너를 억지로 끼워넣고언제 빠져나갈지 모르는 너라서나는 나를 끼워넣었다너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있자니나도 너무 아파서 등 돌려 사랑을 지켰는데무엇때문인지내 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다
사랑에는 여러 다른 방식들이 존재하지만
누군가가 아파야하는 사랑이 아닌
누구나 행복하다 생각드는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 내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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