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잘생겼다." "나?" "아니, 지성." "ㅇㅇ,지성(죄송)." 에이스침대 TV광고를 보던 중, 시트콤같았던 순간. 김진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