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명동 로망스
-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


04055113_111.jpg
 



눈부시게 찬란한 그 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 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다음이란 시간이 존재하긴 해요?
우린 항상 지금이라는 순간 위에 살고 있어요"







<시놉시스>

1956년 명동의 로망스 다방,
그리고 그곳의 예술가들

퇴근시간과 주말만 기다리며 무미건조하게 사는 명동주민센터 9급 공무원 선호.
어느 날 명동개발에 방해되는
오래된 다방을 철거하려는 계획에 뜻하지 않게 끼어들게 되고,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1956년 명동, 로망스 다방으로 가게 된다

가족에 대한 책임과 그리움에도 그림을 놓지 못하고
꿈을 꾸는 화가 이중섭의 고통스런 고백과 지금 이 순간을
뜨겁게 살아야 한다는 문학소녀의 도발은
바라는 것 없이 잔잔하던 선호의 마음을 뒤흔든다.

한편 경찰은 미래에서 온 선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하지만,
그는 경찰이 지시한 말 대신 자신이 바라는 세상에 대한
선동적인 말을 해버리고,
선호와 로망스 다방의 예술가들은 경찰서에서 취조를 받게 되는데...





명동 로망스
-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


일자: 2016년 3월 22일(화) ~ 4월 24일(일)

시간: 화, 목, 금 8시 / 수 4시,8시 / 토, 공휴일 3시, 7시 / 일 4시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5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티켓가격: R석 60,000원 / S석 40,000원

주최 : (주)장인엔터테인먼트

제작 : 극단 장인
 
관람등급: 만 12세 이상




문의: 02-511-4676





<상세정보>

16002149-03.jpg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