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디토 페스티벌 '모차르트를 찾아서' [앙상블 디토 시즌8 리사이틀 'Dear AMADEUS'

글 입력 2014.06.1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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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클래식에 빠지다! 
2014 디토 페스티벌 <모차르트를 찾아서>
 
디토.jpg

 
2014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 콘서트
앙상블 디토 시즌 8 <Dear AMADEUS>
 
인기 절정, 한국 클래식의 가장 매력적인 아이콘 앙상블 디토
2014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 콘서트로 선정, 2시 공연 추가 오픈!
 
 
앙상블 디토 시즌 8 테마는 모차르트다.
<Dear AMADEUS>를 타이틀로, 디토는 올해 세기를 뛰어넘은 천재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려준다.
독주, 오케스트라, 오페라 등 클래식 전 분야에 걸쳐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라는 이정표를 남겨놓은 이 천재는 실내악에서도 발군의 레퍼토리를 남겼고,
지난 해 내내 프로그래밍에 골몰했던 디토 멤버들은 이번 공연에서 모두가 사랑해 마지 않는 작품을 선택했다.
 
 
디토는 이제 실내악을 넘어 보다 많은 사람들과 '클래식을 공감'하는 것을 그 미션으로 한다.
리처드 용재 오닐, 스테판 피 재키브 등 스타군단이 변함없는 매진을 예고하는 이번 공연! 그들의 탐험은 계속 된다.

 
“나는 디토가 자랑스럽다. 실내악에 매우 열정적인,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지금 세계적으로 봐도 유니크한 현상이다.
젊고 헌신적인 관객으로 매진되는 클래식 공연이라니!” - 리처드 용재 오닐
 
 
2014년 디토 페스티벌 테마는 <모차르트를 찾아서> 이다.
단연컨대 모차르트는 세기를 초월한 '천재' 다.
오늘 날 도처에서 울려 퍼지는 바로 그 음악을 만든 주인공이기도 하다.
엘리베이터에서, 라디오에서, 광고에서, 영화관에서,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때까지 울리는 통화 대기 음에서까지
신이 사랑한 악동의 음악은 세상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14시즌 디토의 젊은 아티스트들은 모차르트의 다양한 모습을 찾아 관객들에게 보다 즐겁고, 모험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일시: 2014/06/29 ~ 2014/06/29
2014년 6월 29일(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출연: 파커 콰르텟, 앙상블 디토
 관람등급: 7세이상(미취학아동 입장불가)
● 관람시간: 100분 (인터미션 : 15분)
 관람료
R석 100,000원
S석 8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최기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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