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ING MOMENTS IN MACAU
THROUGH ARTISTS' PERSPECTIVE

Touching moments, experience Macau!
동서양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 마카오를 알리기 위한 전시!
6인 화가들이 각기 보고 느낀 다채로운 마카오를 만나는 특별한 순간
<전시정보>

마카오정부관광청은 동서양의 문화와 역사가 융합된 독특하고 매력 있는 도시로서 마카오를 한국에 알리고, 새롭고 역동적인 마카오의 진면목을 알리기 위하여 한국작가와 함께 미술전시를 개최한다. 김병주, 노세환, 박희섭 등 작가들이 함께 하며, 이들은 지난 1월 중순, 마카오를 4박 5일간 여행한 후 체험한 다채로운 느낌을 담아 작업을 해왔다.
‘TOUCHING MOMENTS IN MACAU THROUGH ARTISTS' PERSPECTIVE’ 전시에는 회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했는데, 선을 중첩시켜 공간을 만들어내는 김병주, 항상 새로운 소재와 기법을 보여주는 노세환, 자개를 캔버스에 한 조각 한 조각 붙여 고목의 풍경을 그려내는 박희섭, 흰색 평면에 연필 드로잉으로 자연계의 경이로움을 표현한 이강욱, 단색조 캔버스 위에 여러 크기의 알파벳 유닛을 이용하는 이동재, 직접적인 시각체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법과 구성, 형태와 색채가 가득 차 있는 그림을 그리는 정수진이 함께 했다.
TOUCHING MOMENTS IN MACAU
일자 : 2015.04.22 ~ 2015.05.04
시간 : 10:00 - 19:00
장소 : 가나인사아트센터 본전시장
주최 : 마카오정부관광청
주관 : 가나아트파크
문의 : 02-756-1020
관련 홈페이지(가나인사아트센터)
<상세정보>

김병주_Familiar Scene-Macau_스틸, 우레탄 프린트, 아크릴 거울_100×120×120cm_2015

노세환_Macau, Macao-A Blue Extraordinary Catholic Church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50×50cm_2015

박희섭_After Natur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글로스 바니쉬, 진주층_162×394cm_2015

이강욱_Invisible Space_ Macao Ruins of St.Paul's_캔버스에 혼합재료_97×130cm_2015

이동재_Icon-Macau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크리스탈_116.8×91cm_2015

정수진_마카오의 인상_템페라 보드에 유채_45×30cm_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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