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현대인의 이야기를 그려내고있다.
가벼운듯 가볍지 않은 청춘들의 모습,
그들의 뒤로 들려오는 음악,
푸르스름하고 노르스름한 색감들.
불완전한 청춘처럼 흔들리며
빠른듯 또 느린 모습으로 보여진다.
청춘만큼이나 아름다운 왕가위의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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