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PICK
by ART INSIGHT
-
오가영 에디터
[Opinion] 어린아이는 가난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 클로징 다이너스티 [영화]
학교 대신 거리로 향한 일곱 살 퀴니의 하루
-
손혜림 에디터
[Project 당신] 이 사람 참 대담무쌍하다 [인터뷰]
나는 그를 보면 “대담무쌍”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
황수빈 에디터
[에세이] 상담가의 상담
누군가의 마음을 다독이고 길을 안내해 주는 심리상담가는 정작 본인이 힘들 때 누구에게 마음을 털어놓을까. 자신의 속이 타들어 갈 때, 그 마음을 고스란히 끌어안아야 하는 그 순간들의 고단함이 마음을 울린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상담가가 되어주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을 털어놓을 곳을 찾아 헤매는 길 위의 나그네일지도 모른다. 불안이 온전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적어도 혼자서 그 무게를 감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 내가 보낸 문장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쉼이 되었기를 바란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