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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흔해빠진 풍경사진'의 두 거장展 - 배병우, 마이클케나 [사진,공근혜갤러리]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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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 6, 2015 ~ Mar 8, 2015
      Tue-Sat 10:00~18:00, Sun 12:00~18:00


      한국을 대표하는 배병우 Bae Bien-U와
      영국을 대표하는 마이클 케나 Michael Kenna.

      이 둘에게는 "작가"와 더불어 "master"라는 호칭이 붙는다.

      그것도 "자연 풍경 사진은 누가 찍어도 비슷할 수 밖에 없다."라고
      얼마 전 한국 법원이 판결을 내린 그 흔해빠진 "풍경사진"으로
      인생의 승부를 걸어 온 거장들이다.

      이 둘의 사진작품에 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이 존경을 표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수학이나 논리, 혹은 언어로 정확히 표현되진 않지만,
      두 거장이 걸어온 고행의 시간을 그들의 "사진"을 통해 마음으로 함께 느끼는 것이다.


      02-738-7776
      info@galleryk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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