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화 속 한글과 마음
오늘 만큼은 그림의 주인이 되어 마음을 남기는 사람들.
가만히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공간.
벽화 속 한글과 마음전은 창작벽화가 황성보의 7, 80년대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벽화위에 누구나 마음껏 흰색 분필로 덧그림을 그리거나 손 글씨를 적어 마음을 표현하는 자발적 참여와 치유 형태의 전시입니다.
벽화를 배경으로 탄생한 사람들의 유쾌한 생각에 웃고, 사랑하는 사람, 혹은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글과 마음을 전하세요.
오늘 만큼은 그림의 주인이 되어 마음을 남기는 사람들.
가만히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공간.
벽화 속 한글과 마음전은 창작벽화가 황성보의 7, 80년대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벽화위에 누구나 마음껏 흰색 분필로 덧그림을 그리거나 손 글씨를 적어 마음을 표현하는 자발적 참여와 치유 형태의 전시입니다.
벽화를 배경으로 탄생한 사람들의 유쾌한 생각에 웃고, 사랑하는 사람, 혹은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글과 마음을 전하세요.
| 기간 | 2015.03.03 (화) ~ 2015.03.29 (일) |
|---|---|
| 장소 | 세종이야기전시장 |
| 시간 | 매주 화~일 오전10:00~오후9:00 (매주 월요일 휴관) (오후8시30분 입장 마감) |
| 문의 | 교육전시팀 02-399-1177~8 |
| 연령 | 전연령 관람가능합니다. |
| 티켓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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