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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라쇼몽 - 탈진실 시대에서 사실을 좇는다는 것 [영화]
중요한 건 진실을 가리는 것이 아닌, 명백한 사실을 직시하고 책임지는 일이다.
SNS를 하는 게 당연해진 시대에 살고 있다.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만들고 피드를 꾸밀 때, 다들 자기만의 분위기를 뽐내고 싶어 한다. 누군가는 항상 웃고 있는 사진을 올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무채색의 우중충한 사진만 한가득 장식한다. SNS가 자기 PR의 장으로 활용되며, '추구미'라는 단어가 생겨났다. 본인이 선망하고 원하는 아름다움의 기준, 추구미.
by
전주현 에디터
2026.06.13
리뷰
PRESS
[PRESS] 장르를 가로질러, 아시안 팝 페스티벌에서!
한여름의 열기가 시작되기 전, 5월의 마지막 주말을 아시안 팝 페스티벌에서 걸어봐도 좋겠다. 아시안 팝 페스티벌은 오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일대에서 진행된다.
아시안 팝 페스티벌(Asian Pop Festival)은 2024년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으며, 한국 인디 음악 신과 아시아 각국의 뮤지션들을 연결하는 매개로 자리 잡고 있다. 아시안 팝 페스티벌은 이름 그대로 지금의 아시아 음악 씬을 어떻게 연결하고 보여줄 것인지에 더 집중하는 페스티벌에 가깝다. 한국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일본·대만·동남아시아 등
by
노현정 에디터
2026.05.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키라라, 나는 나로 짱이 되는 중 [사람]
키라라의 말
전자음악가 키라라는 키라라는 예쁘고 강하다. 그리고 “짱이 되라”고 말한다. 짱이 된다는 건 뭘까. 생각해보면 짱이 되는 건 꽤 쉽다. 우리 집에서 나는 존재만으로 짱이고, 달콤한 말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그 한마디로 내가 짱이 되고, 혹은 스스로를 견디는 태도 같은 것들, 그 작은 순간들이 나를 짱으로 만든다. 키라라가 말하는 ‘짱’은 결국 타인의 기준이
by
김윤주 에디터
2026.04.1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신의 노트를 쥔 인간 [만화]
<데스노트>, 심판자를 원하는 사회에 대하여
만약 당신에게 이름을 적으면 누구든 죽일 수 있는 노트가 생긴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황당한 질문처럼 들리지만, 바로 이 가정이 전 세계 수천만 명을 매료시킨 일본 애니메이션 <데스노트>의 출발점이다. 2006년 방영된 이 작품은 단순한 추리물을 넘어 정의란 무엇인가, 인간은 신이 될 수 있는가, 그리고 '죽인다'는 행위에는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를 집요하
by
오수민 에디터
2026.03.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숲속의 이들과 라쇼몽 아래의 그들 [영화]
비 내리는 성문 아래에 서 있는 오늘의 우리들
구로사와 아키라의 《라쇼몽》은 영화의 형식에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소설 「라쇼몽」과 「덤불 속」을 적절하게 각색하는 과정에서 다층적 서사 구조를 사용한다. 이는 액자식 구조로 라쇼몽 성문에서 비를 피하는 인물들이 과거 숲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이야기하는 형식이다. 과거의 사건을 현재에서 인물의 증언과 과거 회상으로 보여주면서 영화의 표현을 다채롭게 만
by
최은파 에디터
2025.07.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키라! 소원을 들어주는 이름이여 [영화]
욕망은 욕망을 불러오고, 종국에 인간은 욕망을 욕망한다
* 본 오피니언은 영화 <아키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토모 가츠히로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아키라>가 약 33년만에 재개봉했다. 줄거리는 제3차 세계대전의 계기가 된 폭격과 이후 그 여파로 쑥대밭이 된 도쿄 위에 세워진 네오도쿄에서 화려한 문명의 발전 뒤에 가려진 폭력과 도시의 어두운 이면을 비추며 '아키라 프로젝트'라는 거대한 비밀에 근
by
서예은 에디터
2025.02.22
리뷰
영화
[Review] 진짜 여름이 온다 - 썸머 필름을 타고! [영화]
이 영화와 함께라면 여름을 한껏 사랑하게 될지도 모른다.
여름의 한가운데 뜨거워진 머리를 손으로 꾹꾹 누르며 열을 시키는 사람이 하나, 둘, 셋. 여름이 왔다. 여름은 머리맡에서부터 오는 것일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걷는다. 해마다 한 계절이 유독 진하게 다가올 때가 있다. 이번 여름이 꼭 그랬다. 푸르게 무성해지는 나무와 숲, 소리 높여 우는 매미와 개구리, 습한 날씨에 축축해지는 몸, 계절이 나를 잡아 삼키는
by
이수현 에디터
2022.07.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획득할 수 없는 진실 [영화]
라쇼몽: 역사와 객관성
'라쇼몽(羅生門, 1950)', 구로사와 아키라 나생문(羅生門). 삶이 그물처럼 얽혀 있는 곳. 혹은 널려 있는 곳. 서로 다른 삶들은 자신의 색으로 다른 것을 덮어버리려 애쓴다. 각각의 입은 자신이 뱉은 진실이 결백함을 주장한다. 쏟아지는 불일치 속에서 관객의 위치인 제삼자는 참인 증언을 어떻게 구별해낼 수 있는가? 나생문은 일본을 넘어 세계 영화계의
by
최미교 에디터
2022.01.08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친구야 네가 사는 곳에도 눈이 내리니? [음악]
편지를 쓴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그러니 미리 달달한 간식과 플레이리스트를 든든하게 채워두어 중간에 감성이 메말라버려 멈추는 일이 없도록 하자.
글을 열며, 친구야 네가 사는 곳에도 눈이 내리니? 이해인 시, <겨울편지> 中 12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카카오톡 프로필들에서도, 인스타그램 속 피드들에서도 슬슬 연말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눈을 감고 곰곰하게 생각해 봤다. 나는 작년 연말에 뭘 했더라... 도무지 떠올릴 수 없었다. 아마도 첫째로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한 해를 통째로 날렸기 때문
by
신동하 에디터
2021.11.2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우리는 매일매일 '함께 나아가지!' [영화]
영 페미니스트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는 매일매일. 사실 영화를 보고 온지 벌써 이주가 넘었다. 개봉 다음날 달려가서 바로 보고 왔다. 그런데 아직까지 글을 쓰지 못한 까닭은 하고 싶은 말들이 머릿속에 복잡하게 맴도는데 글로 정리가 잘 안 되는 탓이다. 하고 싶은 말들을 다시 정리하고 천천히 글로 옮겨보려 한다. 영화를 보기로 결심한 것은 영화소개에 적힌 단 한마디 때문이었다. ‘9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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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주 에디터
2021.07.19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키라라의 음악은 예쁘고 강합니다 Part 3
그리고 우리들은 춤을 춥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춤을 춥니다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2에 이어 키라라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키라라의 [Blink] Live at 'Sarah' Showcase @Veloso Hongdae Q. 그러고 보면 키라라는 색이 명확한 아티스트예요. 앨범마다 스타일이 확 바뀌는 경우나 조금씩 색이 다른 방향으로 옮겨가서 초기의 음악과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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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01.06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키라라의 음악은 예쁘고 강합니다 Part 2
그리고 키라라는 춤을 춥니다
그리고 키라라는 춤을 춥니다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키라라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유튜브 채널 [아니 어떻게 이렇게]가 얼마 전에 마침표를 찍었어요. ‘스튜디오 밤과 낮’과 함께 만든 [아니 어떻게 이렇게]는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이었어. 무엇보다 저에게는 키라라님의 좀 더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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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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