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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Opinion] 메카물? 에반게리온? [만화]
침략국의 황자가 식민지의 편에 서서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
친구가 한창 빠져서 넷플릭스에도 들어왔으니까 보라고 할 때는 반골 기질로 안 보다가 이미 넷플릭스에서 내려간지 오래인 지금에서야 보게 된 <코드 기어스>. 자극적인 설정과 스토리가 난무하는 현재 애니메이션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막장 스토리에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봤다. 캐릭터 디자인이 워낙 특이해서 우연히 본 게 다였는데 에반게리온처럼 기체에 탑승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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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정 에디터
2026.03.05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기괴하고도 따뜻한 위로 -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만화]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의 내용
이전 글: 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78785 이전에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보고 난 감상편을 작성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 글을 쓴 것을 후회한다. 정확히 말하면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보기 전에 성급히 에반게리온 시리즈를 분석하려고 한 행위가 경솔하다고 느낀다. <신세기 에반게리온>도
by
윤지원 에디터
2026.01.24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참신함 [만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스토리와 캐릭터성을 기반으로 한 신선함에 대하여
올해 재개봉 되는 영화들은 유난히도 나의 취향인 작품들이 많았다. 그 많은 영화들을 다 본 건 아니지만, 볼 수 있는 영화에 대해서는 즐거워하며 보고 있고 보지 못한 영화는 OTT를 통해서라도 다시 보고 있는 중이다. 예를 들어,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첫 작품인 반지 원정대는 돌비에서 즐겁게 보고 왔지만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아쉽게도 일정 상 영화관에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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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원 에디터
2025.12.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괴와 작별, 그리고 종극 [영화]
안노 히데아키의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과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의 ‘마지막’의 의미를 비교분석하다.
들어가며 <에반게리온> 시리즈는 크게 1995년부터 1996년까지 방영한 TVA 시리즈와 1997년에 개봉한 극장판 두 편을 전부 포함하여 일컫는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2007년부터 2021년까지 제작된 리빌드 4부작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로 나뉜다. 편의상 전자를 ‘구작’, 후자를 ‘신극’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여기서도 그렇게 적도록 하겠다. 미
by
이지선 에디터
2025.10.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일본 애니메이션은 왜 대유행인 걸까 [영화]
일본 애니 대박
최근 극장가는 뜻하지 않은 일본 애니 붐을 맞이하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도 추석 연휴에 적합한 ‘보스’도 PTA와 디카프리오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도 이들에게 예매율이 밀리는 실정이다. 단순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덕에 일어난 현상이라고 할 수 없다. 그전부터 차근차근 쌓여진 관심이 모여 이제야 양지에서도 빛을 발하는 중
by
유민재 에디터
2025.10.1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에반게리온이 뿌린 씨앗 -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만화]
적어도 내 감정들은 전부 진짜였으니까
지구를 위해 자신을 걸고 싸우는 10대의 주인공들. 주인공들은 자기 앞에 처한 가혹한 운명을 어쩐지 겸허히 받아들이고 열심히 싸운다. 수많은 만화에서 반복되어온 이 설정은 이제 하나의 전형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어떤 작품들은 이 거대한 서사의 무게를 외부로 확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모든 전쟁과 재난을 단 두 사람, 혹은 한 개인의 내면으로 끌어당긴다.
by
양혜정 에디터
2025.10.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수없이 많은데 혼자 있는 게 싫은 거지?" [영화]
<신세기 에반게리온>,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후기
최근 에반게리온 시리즈를 완주했다. 지금은 없어진 셀 작화 특유의 감성과 세기말적 분위기, 독특한 연출,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아주 오래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끌리게 만들었다.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니만큼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고 보는 것부터 난관이었다. 에반게리온을 보는 순서는 이상하다. 오리지널 TVA인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총 26화 중 24화까지만 보
by
우하연 에디터
2024.07.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 시국에 공부하는 오타쿠론 Part 3 - 오타쿠와 에반게리온 [문화 전반]
에반게리온의 흥행은 독특한 방식의 형식과 독특한 향유방식이 결합된 결과이다.
오타쿠와 에반게리온 지금까지 아즈마 히로키의 책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을 통해서 오타쿠계 문화의 특징에 대해 간략하게 살폈다. Part 1 에서는 포스트모던과 일본의 전후 배경을 통해서 오타쿠들이 어떤 존재이고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해 알아봤다. (참고 - 이 시국에 공부하는 오타쿠론 Part 1) “오타쿠들이 취미공동체에 과도하게 집착하거나 허구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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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0.03.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 시국에 공부하는 오타쿠론 Part 2 [문화전반]
이야기 소비론에 따르면 우리가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완구 등을 소비할 때, 실제로 소비하는 것은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나 물건이 아니라 작품이나 물건 그 배후에 감춰진 시스템(커다란 이야기)이다.
* 이 글의 내용은 아즈마 히로키의 책 <동물화하는 포스트 모던>을 기반으로 함을 밝힙니다. 아즈마 히로키의 눈으로 본 오타쿠 이 시국에 공부하는 오타쿠론 Part 1에서는 ‘이 시국’에서도 오타쿠론을 살피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소 기형적인 존재인 오타쿠를 일본의 시대적 배경과 맥락을 통해 이해하는 것은 일본과 일본 문화, 나아가 일본과 관계하고 있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