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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이별은 잠시 말차 뒤로 유예중 [사람]
“이대로 간다고?” 아이스크림을 주문할 테니 잠깐 기다리라고 하셨다.
1. 비틀비틀 화요일. 도대체 몇 번을 뒤뚱거렸는지 모르겠다. 정말 많이도 비틀거렸다. (삐끗) 새로 오신 후임자 분과 회의실을 오갈 때도, 잠시 산책하듯 나무 사이를 둘러볼 때도, 보도를 걸을 때도, 복도를 지날 때도, 인수인계 자료를 손에 쥐고 설명할 때도 그랬다. 땅에서 한참이나 떨어진 높은 굽 슬리퍼를 신었더니, 무게중심이 조금만 어긋나도 금방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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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에디터
2025.10.15
리뷰
공연
[Review] 안녕히, 그리고 무탈하게 살아가기를. - 연극 '퉁소소리' [공연]
연극 <퉁소소리>는 나에게 나의 귀인을 떠올리게 했던, '귀인에 대한 귀인의 이야기'다.
고선웅 연출의 연극 <퉁소소리>는 조선 시대에 일어났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배경으로 하는 고전소설 <최척전>을 각색한 연극이다. <최척전>에 등장하는 평범한 한 부부,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은 일본 그리고 명·청나라 사이에서 외교적 노선을 잘 택해야만 했던 격동의 조선을 살아냈던 사람들일 것이다. 그리고 그 격동과 혼란의 시기를 살아냈던 조선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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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에디터
2025.09.16
리뷰
공연
[Review] ‘안녕히 사세요’ 살아있으면 좋은 날이 온다 - 연극 ‘퉁소소리’ [공연]
고소설 <최척전>을 각색한 연극 <퉁소소리>의 메시지는 오늘날에도 관객을 위로한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모든 일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뜻이다. 이야기에 이 개념을 적용하면, 모든 이야기엔 ‘개연성(실제로 일어날 법한 일을 다루는, 문학의 보편성을 가리키는 개념)’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 된다. 저 사람이 도대체 왜 저러는지, 저런 행동을 하는 게 말이 되는지 의심이 커지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없다. 의심을 무시할 정도로 캐릭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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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에디터
2025.09.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녕히 가세요, 나의 할아버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 없이 행복하시기를
9년 전, 학교에 찾아온 대학생들과 뮤지컬을 올린 적이 있다. 그 대학생들은 뮤지컬 동아리의 부원들이었는데 교육 기부의 목적으로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만들고자 멘토로서 학교에 방문한 것이었다. 뮤지컬의 이름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공연연출가이자 영화감독인 장유정이 작사, 극본, 연출을 맡아 만들어진 공연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도 유명한 작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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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기 에디터
2021.03.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으면 하는 가수, 비비 BIBI [음악]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변화무쌍한 표정과 당당함. 그리고 그 자신감을 증명하는 매력적인 음색, 뛰어난 가창력, 착착 붙는 랩은 14분 여의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비비(BIBI)의 킬링 보이스를 라이브로!’ YouTube에 게시된 이 영상을 보고, 비비라는 가수의 팬이 되었다.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변화무쌍한 표정과 당당함. 그리고 그 자신감을 증명하는 매력적인 음색, 뛰어난 가창력, 착착 붙는 랩은 14분 여의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홀린 듯이 작품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거리에서 많이 들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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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에디터
2021.02.24
작품기고
[파도의 진주] 안녕히
짧았던 시간 모두 안녕히 -!
[ Illusted by 파도 ] 여름에 시작했던 에디터 활동이 이젠 겉옷 없인 너무 추운 가을에 끝이 났습니다. 올해는 유독 시간이 더욱 빨랐던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안녕히 - !
by
최은정 에디터
2020.10.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안녕히, 안녕! 'PRODUCE 101' [문화 전반]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결과만 중요한 건 아니니까
길다면 길고 누군가에겐 주마등처럼 빨리 지나갔을 3개월이 끝났다. ‘국민’과 ‘프로듀서’의 결합이 주는 이질감도, 잘 부탁드린다며 아티스트가 화면을 통해 허리 숙여 인사하는 낯설음도 익숙해지려니 끝나버리는 아쉬움이었다.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하나의 상징과도 같은 악마의 편집논란은 여전했지만, 발표되는 신곡 모두가 음원차트를 줄 세울 만큼 매 회마다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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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진 에디터
2017.06.22
리뷰
공연
[Review] 나마스떼 나마,스테
삶과 죽음 서로를 이해하다.
2016.11.22 화 아트홀마리카 2관 pm 7:30 <나마스떼 나마, 스테> # 00 나마스떼?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를 뚫고 아트홀마리카에 도착했다. 저녁 7시 지하에 위치한 아트홀마리카에는 그 추위에도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대학로 특유의 활기가 추위를 앗아가는 듯했다. 티켓을 받고 입장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벤치에 앉아 극에 대해 떠올렸다. "나마스
by
김세옥 에디터
2016.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