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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쇼팽이 작곡한 마녀 배달부 키키의 OST? - 더벨과 함께하는 지브리 페스티벌
두 클래식의 충돌이 이렇게나 감미롭다니
지브리에게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무언가가 있다. 순수하면서도 교훈을 주는 스토리, 둥글면서도 특유의 미감이 드러나는 그림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까지. 그중에서도 제일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지브리의 매력을 꼽는다면 바로 음악이다.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완성시키는 완벽한 조미료이자 조력자. 언뜻 보면 또 다른 주인공 같기도 하다. 이런 지브리의 음악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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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에디터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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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좋은 음악이란, 살아있는 무언가 - 한수진과 브리티시 오리지널
클래식은 과연 회화적이다.
비올라를 취미 삼아 꾸준히 연습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이번 공연을 관람했다.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와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이 협연했다. <한수진과 브리티시 오리지널> 공연 제목답게 영국음악이 중심이었다. 우연하게도 관람하기 며칠 전 다른 음악공연을 관람했었다. 현악기 중심인 연주자 5명으로 구성된 재즈공연이었다. 바이올린보다 첼로 소리를 좋아했던 내가 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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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연 에디터
2024.02.16
리뷰
공연
[Review] 자연을 닮은 음악 - 막스 리히터 스페셜
파워 N의 현대 음악 감상록
막스 리히터 스페셜|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 X 아드리엘 김 (바이올린 김다미) 막스 리히터의 음악은 영화 <컨택트>, <애드 아스트라>, <셔터 아일랜드>등 다양한 영화의 OST로 수록됐다. 세 작품 다 명작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음악이 기억에 남던 작품들이었다. 특히 리히터가 맡은 <애드 아스트라>의 사운드트랙은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과 등장인물의 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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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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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리콤포즈드: 열렬한 예술혼과 명작을 흠모하는 마음 - 막스 리히터 스페셜
후대의 예술가에게 재창작의 열의를 불태울 명작의 저력과 ‘예술을 인생보다 길게’ 만드는 예술가들의 예술 그 자체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대해 고찰해 본다.
클래식 연주회를 감상한 것이 얼마만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음악을 좋아하지만 연주회를 찾아다닐 정도로 클래식 음악에 애정과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다만 얼마 전 아트인사이트 홈페이지의 문화 소식 배너들 사이에서 막스 리히터 연주회 배너를 보았을 때, 그것이 시선을 잡아끌었고, 막스 리히터의 음악과 연주될 레퍼토리에 대한 설명을 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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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에디터
2022.07.18
리뷰
공연
[Review] 시간의 흐름 속에서 치열한 사랑을 느끼며 - 막스 리히터 스페셜
고전부터 현재까지, 사랑이 있었기에 세상이 변해왔다
막스 리히터를 처음 접한 것은 피겨 스케이팅을 통해서였다. 한 러시아 선수가 막스 리히터의 The Departure와 November를 엮어 프로그램을 선보였는데, 그 모습이 인상적으로 남아 원곡을 찾아 듣게 되었다. 덕분에 On the Nature of Daylight를 비롯한 막스 리히터의 대표곡들을 알게 되었고 나도 그의 팬이 될 수 있었으나,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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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인 에디터
2022.07.17
리뷰
공연
[Review] 하루가 쌓여 계절이 되고, 계절이 쌓여 인생이 된다. - 막스 리히터 스페셜 [공연]
가장 좋아하는 음악의 초연을 듣는 기분은?
지난 7월 10일, [막스 리히터 스페셜] 공연이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렸다.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 지휘자 아드리엘 김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함께 무대를 구성했다. 나에게 운명적이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클래식 공연에서 듣게 될 줄은 몰랐다. 가끔 상상했다. 만약 내가 죽는다면 장례식장에 어떤 음악을 듣고 싶을까? 나는 주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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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아 에디터
2022.07.17
리뷰
공연
[Review] 다시 전달하는 이야기 - 막스 리히터 스페셜
암흑 같은 절박한 상황에서도 희망의 빛을 만들어 내며, 여러 장르의 음악을 결합하여 마음 따뜻한 곳에 전달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공연은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진행 되었으며 요제프 하이든 <무인도>, 장 필리프 라모 오페라 <레 보레아드> 모음 곡, 막스 리히터<온 더 네이처 오브 데이라이트> , 막스 리히터 <비발디 사계 리콤포즈드> 순으로 진행됐다. 바이올린 연주자 김다미와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 그리고 지휘자 아드리엘 김이 진행하는 스페셜 공연으로 포스트 미니멀리스트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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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에디터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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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푸른 눈의 할머니 -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공연]
푸른 눈의 할머니와 분홍 털실뭉치
평소보다 이른 퇴근을 맞아, 멀리 콘서트홀을 찾는 길은 행복하다. 용인에서 서초까지는 제법 멀어 서두른 걸음걸음에 고조되는 행복이 어리어 있음을 느낀다. 비록 경부고속도로는 턱턱 막히고, 강남에서 갈아탄 지하철에서는 사람들에게 부딛으며 땀을 뺐다지만 그 길은 행복이라는 모양으로 돼 있었다. 그러고 보니 모르는 중 찾은 봄이라, 이녁 즈음 하늘이 이다지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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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덕 에디터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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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생애 첫 오페라의 절경을 맛보다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공연]
여기 그리고 지금, <힉엣눙크! 페스티벌>
콘서트에 가지 못한 지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매년 좋아하는 가수(들)의 콘서트로 발걸음을 옮기던 때가 벌써 아득하다. 작년 한 해 동안만 예정되어 있던 수많은 공연이 연이어 취소되는 걸 - 자동 예매 취소 문자와 함께 - 바라보며 무한한 아쉬움을 느낄 수밖에 없더랬다. 2020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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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경 에디터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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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감정 전이: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공연]
역시 라이브 공연은 짜릿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지난 2일 2021 힉엣눙크 행사의 일환으로 콘서트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핵심 아티스트들과 세종솔로이스츠가 만나 선보이는 벨칸토 오페라이다. 사실 오페라는 거의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홀린 듯이 초대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 메트오페라 악장 데이비드 챈(David Chan), 세종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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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경 에디터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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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클래식을 재미있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을 더 즐겁게 즐기는 법!
클래식은 주로 음향 기기를 통해 들었다. 아는 곡이 그렇게 많지 않을뿐더러 음향 기기의 성능이 좋아 공연장에 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이번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에 다녀온 후 생각이 바뀌었다. 클래식은 가급적 공연장에서 들을 것. 악기의 음들이 살아서 움직인다. 게다가 연주자들의 퍼포먼스도 볼 수 있으니. 클래식을 재미없게 느낀 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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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에디터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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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공연]
이렇게 클래식에 입덕하게 되는 건가. 요즘 하도 클래식을 자주 꾸준히 듣다보니까. 처음엔 좀 어렵고 낯설고 어색하면서도 새롭고 설래고 첫만남처럼 좋았는데, 지금은 마냥 좋다. 어려운 감정은 이제 가시고 마음껏 즐기고 왔다. 너무 좋았다. 문화 생활이 왜 '교양'이라고 칭하는지를 느꼈다. 어릴 때부터 부자인 집안과 갑자기 떼돈 번 졸부의 차이는 문화생활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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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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