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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당나귀 탈을 쓴 보컬짱, Project PRANK [음악]
영케이의 Project PRANK, 그 의미에 대하여
지난 10월 13일, 데이식스 영케이의 유튜브 채널 ‘공케이’에서 Project PRANK의 프롤로그가 공개되었다. 브레멘 음악대를 떠올리게 하는 프로젝트 포스터 속, 당나귀 탈을 쓴 영케이는 버스킹을 앞두고 긴장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아직 많은 사람이 모이지 않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그는 조심스레 노래를 시작한다. Project PRANK는 다소 우스
by
양서현 에디터
2025.11.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밤의 공원에서 - imagine [음악]
노래 읽기 3 - 존 레논 ‘imagine’
* 노래를 들으며 읽기를 권장합니다. 맨해튼의 도심 저편으로 해가 지고 있었다.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고 있었고, 주위가 몽롱하게 어둠에 잠겨가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밤의 공원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우리는 서둘렀다. 오늘이 아니면 이곳을 다시 오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오늘이 지나면 우리는 여기를 올 수 없었다. 여기 혹은 이곳은 ‘그곳’이 될 것이고,
by
안태준 에디터
2025.01.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콜드플레이엔 낭만이 있다 [음악]
때론 라이브로 들을 때 더 좋은 노래가 있다는 것
며칠 전 거리를 걷다가 익숙한 멜로디에 걸음을 멈췄다. 나처럼 걸음을 멈추고 삼삼오오 모여있는 행인들 사이로, 소리의 근원지로 나도 모르게 다가갔던 것 같다. 그곳엔 작은 버스킹 공연이 진행중이었다. 하나의 건반, 하나의 마이크. 버스킹 노래는 콜드플레이의 ‘Yellow’였다. 잔잔하게 편곡된 곡과 차분한 소울로 가득한 목소리는 원곡의 감미롭고 아름다운
by
박주연 에디터
2023.09.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Begin Again’ 프로그램의 여운을 삶에서 꺼내듣는 [문화 전반]
다시 버스킹 공연을 발견할 때에는 조금은 나다운 모습으로 지내고 있기를 바라며
<2019/10/26, 여의도 한강공원> 이번 주 내내 마음이 답답했다.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아왔다 생각했다. 삶이 나를 배반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 속에서 지내왔다. 시간이 갈수록 열심히 투자한 것들의 결과가 나와야 한다고 힘주었다. 중고등학교 때는 대학입시를 위한 내신관리와 모의고사를 위해 달렸다. 대학교 때는 내가 갈 길이 어떤 길인지는 모르겠지만,
by
한수연 에디터
2019.10.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다시 돌아온 음악 여행기, 비긴어게인2 [음악]
다시 돌아온 음악 여행기, 지금 시작합니다.
금요일이 유독 기다려지는 이유가 있다. 바로 <비긴어게인2>라는 프로그램 때문이다. 시작한 지 1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그 방송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은 컸다. 한국에서 유명한 가수들이 다른 나라에 가서 버스킹을 하는 내용이다. 그들을 좋아해 주는 관객들 앞에서만 공연을 하다가 말도 안 통하고 자신들의 노래도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된다. 수많
by
신예진 에디터
2018.04.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등받이 없는 방석 위의 이야기 [기타]
이야기 버스킹, 말하는 대로를 소개합니다
지금은 종영된 예능, 무한도전. 무한도전에는 매년 인기였던 특집이 있었다. 바로 무도 가요제. 무한도전만 나오면 뜬다는 공식을 제대로 보여줬던 특집이었다. 인디 뮤지션에서부터 한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뮤지션까지. 멤버들과 팀을 이루어 새로운 노래를 만들어내면, 늘 그 음악들은 차트를 장악하곤 했다. 그중 2011년, 이적과 유재석(처진 달팽이)가 가요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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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에디터
2018.04.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흙수저세대, 우리가 서로를 연대하는 방법 [문화전반]
대한민국 속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은 칠흙과 같아 보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보의 과정의 일부이자 진작 일어났어야 했던 태동의 시발점과 같았던 2016 한해가 가고 우리는 2017년 오늘을 살고있다. 모든 세대를 아울러 겪었던 촛불연대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다 함께 연대했던 순간, 그리고 세대간의 공통된 정서를 통해 연대하는 방법들이 문화가 되어 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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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민 에디터
2017.01.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말로 하는 버스킹, 말하는대로 를 아시나요?
말로 하는 버스킹, 말하는대로 라는 예능 프로를 아시나요? 말그대로 , 아무대로에나 서서 말로 하는 버스킹입니다. 이곳에는 의사, 가수, 작가, 여러 직종의 사람들이 나와 버스킹을 합니다. 이들이 저희에게 주는 감동은 마치 선물같은 따뜻함을 안겨주는데요! 어제 방송에는 박범신 작가가 나왔습니다. 은교 작가님! 그분이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by
홍솔희 에디터
2016.10.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Music Mate, 셋 세일(SET-SAIL)을 소개합니다 [공연예술]
자유롭게 노래하며 즐기는 그들의 버스킹 영상이나 앨범을 들을때마다, 저절로 마음이 들떠 배를 타고 먼 곳으로 항해하고 싶어 지게 된다.앞으로 있을 그들의 내한소식을 기대하면서! 올 여름도 SET-SAIL로 시원하게 달래본다.
셋 세일(Set Sail) 브랜든 후겐붐(Brandon Hoogenboom, 보컬/기타) 조시아 윌로우스(Josiah Willows, 보컬/바이올린) 조슈아 메이(Joshua May, 드럼) 다니엘 메이(Daniel May, 베이스/키보드) ○셋 세일을 처음만난건 2013년 여름이었다. 재수생시절 집하고 가까운거리에 있던 홍대입구역으로 혼자 자주 놀러나갔
by
박유민 에디터
2016.08.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버스킹, 자유가 주는 달콤쌉싸름함 [공연예술]
우리는 거리에서 다양한 공연들은 접할 수 있다. 일명 ‘버스킹’이라고 불리며 공연할 곳이 없는 예술인들이 거리에서 꿈을 펼치는 하나의 문화로 각광받고 있다.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그들의 공연을 즐기며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지만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른다. 버스킹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과 근처 상점가는 곤욕을 치르고 있다. 버스킹으
by
이지수 에디터
2016.02.2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홍대 문화, 젊음을 즐겨라 #1 - 버스킹 문화 [문화 공간]
홍대 문화와 젊음을 즐기기 위해 홍대의 여러 문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버스킹 문화 그들의 실력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열정을 느끼고 노력하는 땀방울을 느껴보자!
홍대 문화, 젊음을 즐겨라 #1 - 버스킹 문화 홍대 문화 이미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새삼스럽게 홍대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웃기지만, 이야기해보면 홍대 문화는 젊음, 다양성, 열정 등으로 표현되는 상징적인 문화이다. 이러한 상징성들은 90년대 중후반부터 라이브 클럽, 공연장, 거리공연, 인디문화 등 지금의 홍대를 만들어낸 근원들로부터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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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 에디터
2015.12.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거리의 자유 영혼들, 버스킹!!
사람이 많이 붐비는 어느 거리, 어디선가 따뜻한 음악 선율이 들려온다..♬ 우리는 그 자리에 잠시 멈춰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사람이 많이 붐비는 어느 거리, 어디선가 따뜻한 음악 선율이 들려온다..♬ 우리는 그 자리에 잠시 멈춰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출처:http://press.uos.ac.kr/news/articleView.html?idxno=8462> 나는 개인적으로 길거리에서 이루어지는 예술 행위를 좋아한다. 그들이 행하는 예술은 상업적 목적보다 진심에서 우
by
송주리 에디터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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