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잔나비
잔나비가 알려주는 어른은 무지개를 보는 버드맨이라고 줄여볼까.
2018년의 8월, 나는 뜨거운 여름의 열기에 지쳐있었다. 허겁지겁 교실로 들어가면 에어컨 바람에 살짝 몸이 으슬해지다가도, 몸 안 쪽까지 파고든 더운 기운이 여전히 남아있어 추위와 더위 속에서 몸부림을 쳤다. 그래서 곧장 책상에 한 쪽 뺨을 가져다 대면, 차가워진 그 표면에 얼굴 한 쪽의 감각이 마비되는 것 같다가도 시원해지는 것이었다. 그렇게 친구들과
by
윤지원 에디터
2025.05.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롭게 날아오른 그의 결말 - 버드맨 [영화]
<버드맨>의 마지막 장면은 그가 죽었다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울 것이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영화 <버드맨>은, 예전엔 엄청난 인기를 꾸렸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잊힌 퇴물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리건의 이야기이다. 영화 속에서 리건은 그 과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자신이 총괄하고 주연으로 나오는 연극의 첫 상연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점점 그의 연극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그 속에서 리건은 반드
by
백승아 에디터
2020.11.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무도 모르지만, 모두의 날개는 이미 [문화 전반]
에리히 프롬의 '자유'라는 거울을 통해 영화 <버드맨>의 잔상을 비춰보고자 합니다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 엘라 휠러 윌콕스, <고독> 中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2003)에 나온 시의 한 구절. 시인은 길거리에서 울고 있는 한 여인을 생각하며 지었다지만 2개의 문장이 주는 그 무게감은 무심히 우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세상은 무엇인가에
by
남윤서 에디터
2020.11.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불확실함 앞에서 [문화 전반]
영화 『버드맨』과 단편소설 「몬순」
작품을 만날 때, 그 안의 ‘불확실성’은 항상 나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확신을 주지 않는 희미한 이야기나 등장인물의 모습은 나를 생각하게 한다. 작품에 대한 이런저런 상상들은 내가 그 작품과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도록 만들 때가 많았다. 편혜영 작가의 단편소설 「몬순」은 제목처럼 확실하게 증명되지 않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계절에 따라 방향이 정반대되
by
진수민 에디터
2020.03.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 번만 더 날아보자 : 버드맨(Birdman) [영화]
또는 예기치 않은 무지에 대한 미덕
영화 버드맨(Birdman) 포스터 영화를 다 본 후 키보드에 엉성하게 구부러진 열 개의 손가락을 얹기까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으로 오랜 생각을 했다. 어두운 방 안에서 따뜻한 이불을 덮고 혼자 가볍게 보려고 했던 영화는 엔딩 크레딧이 내려올 때쯤 덮고 있던 이불과, 어두움 그리고 방 안을 꽉 채운 삭막한 공기의 무게를 못 해도 두 배는 무겁게 만들어놨다
by
정두리 에디터
2020.01.13
오피니언
영화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영화 '버드맨' 비평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영화 '버드맨' 비평 오한울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코미디영화를 만들었다. 그를 아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갸우뚱 할 것이다. 이냐리투는 ‘21그램’, ‘바벨’, ‘비우티풀’까지, 이른바 ‘죽음 3부작’을 만들며 인간 내면의 끝없는 고독과 허망을 그려왔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코미디영화는 본인의 역량을 다 펼치지
by
오한울 에디터
2017.10.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비스타의 일탈을 다룬 '버드맨Birdman' [시각예술]
줄거리는 많이 특별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어떤 점이 이 영화를 수상케 하였던 것일까? 영화만의 특별함이 몇 가지 있기 때문이다.
‘..and did you get what you wanted from this life, even so?’ 무비스타의 일탈을 다룬 <버드맨> : 실험적이어서 흥미로울 수 있으나 반대로 생소해서 지루할 수 있어요. 별 두 개 반 영화는 ‘당신은 이번 생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나요?’ 라는 질문과 강렬한 재즈드럼의 비트로 시작한다. 일반 상업영화의시작과
by
고다원 에디터
2016.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버드맨-롤러코스터같은 그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시각예술]
진정한 나를 찾아 다시 한번 진짜로 멋지게 날아 보고 싶은 배우의 내면은 이런 모습일까? 바로 옆에서 투덜대는 괴팍한 친구를 만나듯 그와 마주칠 수 있고, 꿈속을 허우적거리는 그의 내면으로 들어가 볼 수도 있는 이상한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의 시작은 바로 이렇다. 누군가 둥둥 떠있는. 이게 뭐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주인공은 땅에 발을 내딛고 아무렇지 않다는 듯 돌아다닌다. SF라고 하기에는 너무 사실적인 화면. 다소 기괴한 느낌. 이어지는 장면은 롱테이크 기법으로 주인공의 생활 속 호흡을 그대로 담아내었다. 추적하듯 끊임없이 이어지는 카메라를 따라가며 주인공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by
정미연 에디터
2015.11.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버드맨;나에게 너무나 무거운 날개 [시각예술]
버드맨; 나에게 너무나 무거운 날개 리건에게 영광스러웠던 버드맨의 과거는 그에게 허상과 거대자아 만을 남겨놓고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리건은 무거운 날개를 들고 열심히 날갯짓을 하며 도약을 꿈꾸지만, 다시 버드맨이 되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다. 종종 성인이 되 서도 거대자아를 버리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거대 자아는 어린 아이에게 슈퍼맨, 스파이더
by
서수민 에디터
201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