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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고전 '인간관계론' 읽다 포기한 당신에게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도서]
100년의 지혜를 입에 넣어주는 정통 해설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맺고싶어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몇 번이고 펼쳐본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 30개의 원칙 중에 3개의 원칙 넘어서는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왜냐면 그 당시 그 말이 내게 와닿지 않았고, 너무 오래된 책이 건네는 말이라고만 느껴졌기 때문이다. 텍스트가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느끼지 못 했다. 그러나 이번에 '데일 카네기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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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림 에디터
2026.01.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첫눈에 반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문화 전반]
이 사랑의 증거는 첫 순간
첫 눈에 사랑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외모가 맘에 들어서, 스타일이 좋아서, 이상형이라서 같은 외면적 요소를 판단하기 전에, 상대를 처음 발견한 순간 어떤 이유에선지 몸이 찌릿!하는 전기적 신호를 받아본 경험이 있는가? 어떻게 첫눈에 반했느냐는 질문에 논리적인 이유가 떠오르지 않아서 결국 “잘 모르겠는데”, “운명?”, “삘(feel)?!”과 같은
by
이한별 에디터
2025.08.30
리뷰
도서
[Review] 매일 나를 위한 성장 더하기, 1cm+me [도서]
더 나은 1cm를 위한 선택
인생이 '긴 자'라면 나는 지금 어느 지점에 있고, 지금의 나에게는 '1cm만큼의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 때론 지루하고, 때론 지치는 일상에서 조금 다른 '1cm'의 나를 발견한다면, 그 작은 힌트가 커다란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는 법. 12개국 100만 독자를 변화시킨 김은주 작가의 타임리스 밀리언셀러 [1cm] 시리즈. 그중 가장 사랑받은 [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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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미 에디터
2023.08.09
리뷰
도서
[Review] 데일리 미술 큐레이팅, 365일 명화 일력 [도서]
부담없는 모닝루틴을 추가해 보세요
우리는 일상을 형식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인생을 뜻 없이 소각시키지 않기 위해 때와 장소에 맞춰 자기만의 양식을 정한다. 자기계발서 저자들과 ‘갓생*’사는 유튜버들의 자기관리 비법이 인기 있는 것도 그 이유에서일 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무엇을 하는지, 점심 자투리 시간은 어떻게 활용하는지, 저녁엔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떻게 힐링하는지. 서로의 ‘루틴’
by
박태임 에디터
2022.01.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따뜻함으로 채우고 싶었다
며칠 전 내가 티포트에 부었던 끓는 물보다 내 자신에게 선사하는 끊이지 않는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 나의 존재를 더 깊게 힘껏 우려내본다.
추운 공기로 가득한 집 안에는 온기가 없다. 빠져나간 사람들의 흔적 또한 온데간데없다. 이제 나 자신만이 존재한다. 익숙한 공간 속에서 나 자신을 다시 만나다. 밤새 굳어진 몸을 깨우기 위해 스트레칭 전 유리 티포트를 꺼낸다. 티포트의 텅 빈 내부는 마치 지난밤 나를 에워싼 차가운 공기로 가득 차 있는 듯하다. 메마른 티백을 넣고 이곳에 따뜻한 온기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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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미 에디터
2022.01.0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영주 부석사 안양루에 올라 [여행]
벌써 올해로 영주 부석사에 세 번째 오르는 길이다.
벌써 올해로 영주 부석사에 세 번째 오르는 길이다. 끊임없이 가파르게 펼쳐진 계단을 오르다 보면, 마침내 무량수전에 도달하기 직전 한 누각이 맞이한다. 즉 '안양루(安養樓)'였다. 올해는 자연스레 이곳에 조금 더 머물렀다. 부석사에 오른 후 안양루의 절경 누각 곳곳에는 여러 시문 현판들이 걸려있었는데, 그중 방랑 시인 김삿갓 김병연(金炳淵 180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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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미 에디터
2021.10.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일상 예술가의 탄생 [사람]
미대를 못 간 작가 이야기
작가의 역할로서 개인전이 열리는 전시장에 앉아 있으니 문득 아버지의 말씀이 귓가에 들려왔다. "그때 너를 미대에 보냈어야 했어. 부모로서 많이 미안하다." 평생 귀에 못이 박히도록 아버지에게 들었던 말씀이다. 그리고 나는 대중들에게 "저는 미대를 못 나온 작가입니다."라고 또다시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한다. 이렇게 말하는 나를 스스로 되돌아보았다. 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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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미 에디터
2021.10.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하루, 정화(淨化) [사람]
향을 사르는 행위 : 문향(聞香)
향을 사르는 행위 : 문향(聞香) 향을 사르는 행위를 통해 나를 정화한다. 향은 곧 내 몸이며 나의 정신, 즉 온전한 내가 머무는 집이다. 찰나의 비움으로 나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순간을 맞이하고 이따금 떠나보낸다. 내 손으로 향을 처음 산 것은 오대산 월정사에서였다. 불교에서 즐겨 사용하는 물건이기에 처음에 나는 종교적인 이유로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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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미 에디터
2021.10.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일상, 미지로(美志路) [사람]
변하지 않는 나의 일상, 미지로(美志路)
나의 존재, 그리고 시작 나라는 존재는 태초로부터 흘러온 시간의 연속선상 어느 한 점으로부터 아주 오래전 생겨났다. 나의 크고 작은 일상 조각은 끊임없는 생성과 소멸을 반복해왔다. 상실과 소멸 마음 깊은 곳에서 시작된 태초의 슬픔과 고통. 나의 애틋함이 묻어난 것은 이미 나를 떠났으며, 그 상실로 인해 젖은 두 손은 세상과 이제 다시 연결된다. 나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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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미 에디터
2021.08.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연습 [사람]
이미 당신의 아침은 시작되었고, 당신은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나는 오늘도 아침에 눈을 떴다. 다른 사람에게는 하루를 시작하는 첫 행위일지는 모르겠으나, 나에게는 이러한 행위가 매일 새롭고 신기하다. 나에게 허락된 아침 과거에 특별했던 경험이 두어 차례 있었다. 한번은 고등학교 때였던 것 같고, 나머지 한번은 대학생 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느 날 밤, 잠을 자는 도중 심장이 조여 오는 것을 느꼈다. 일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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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미 에디터
2021.08.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오늘은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1. 스타트업의 기쁨과 슬픔
그래, 버그는 그냥 버그다. 버그가 나를 갉아먹는 것은 아니다. 일과 나를, 일에서 발생한 오류와 나를 동일시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가 일을 하며 순간적으로 머리가 띵할 만큼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떠올려보는 말이다.
"그래서 스타트업은 어때?" "음... 비슷하지 뭐. 일하고. 퇴근하고." 사람들에게 제일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인데, 어떻게 대답해야 할 지 정말 잘 모르겠다. 결국 저렇게 뻔한 답변만 남겨버린다. 다른 회사를 다녀보지 않았으니 비교해 볼 수 있는 면도 없고, 사실 그리 오래 다니지도 않았다. 게다가 스타트업은 또 스타트업끼리 얼마나 다른가.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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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20.06.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무튼, 책을 읽어야 한다. [문화전반]
다독을 결심한 후 한 달간의 독서 기록에 대하여.
2019년 새해 첫 날,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수년 전에도 세웠던 목표를 다시금 다짐했다. 그것은 바로, 다독(多讀). 책 많이 읽기. 수많은 이들이 나와 같은 다짐을 했을 게 뻔하다. 2019년 1월이 다 가고 벌써 설 연휴를 보내고 있는 지금, 과연 몇 명이나 성공했을까. 나는 읽은 권수는 별 볼일 없어도 어쨌든 목표를 수행했다. 2권. 잡지와 르몽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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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미 에디터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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