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올해도 9월이 지난다, < 9월 > [공연]
기차역의 근호와 리아. 기차역을 찾은 선희와 해리. 기차역을 떠나려는 영주. 그리고 역무원 9월의 기차역에 그들은 왜 머물러 있나. 선희라는 아줌마가 가방을 잃어버렸다. 잃어버린 가방 안에 무언가 중요한 게 들어있냐고 묻는 누군가의 말에 아줌마는 꼭 중요해야 하냐고 되묻는다. 앞을 멍하니, 마치 누군가를 쳐다보는 듯한 눈으로, 그렇지만 아주 맹해서 아무것도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22
리뷰
공연
[Review] 우주 알, 시공간연속체를 벗어난 남자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남산예술센터 2018년 시즌 프로그램 - Intro. 내용에 앞서 도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연극을 다 보고 나왔을 때, 드는 생각은 '책을 빌려서 읽어보아야겠다'였다. 이 연극은 장강명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생각보다 나에게 너무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원작에서 표현될 더 치밀하고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19
작품기고
[청춘] 어긋난 타이밍
어긋난 타이밍.남겨진 후회.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이 있다. 나의 시각에서 너의 시각으로, 그들의 시각으로. 시각의 차이는 모두를 옥죄였고 그렇게 어긋나버렸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느끼는 것이 있다. 어긋난 타이밍. 남겨진 후회.
by
김영임 에디터
2018.09.11
리뷰
도서
[Review] 유별난 영화잡지, '프리즘 오브' [도서]
결국 난 팬이 되었다.
지하철을 탈 때마다 항상 경이롭다고 느끼는 것은 10명 중 9명이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버스에서도, 정류장에서도, 에스컬레이터에서도, 심지어 걸어가면서도 2018년의 사람들은 핸드폰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종이 매체들이 줄줄이 망해가는 것은 당연지사. 매니아 층이 탄탄한 ‘책’은 비록 가늘더라도 길게 명맥을 유지할 듯하지
by
박민재 에디터
2018.09.10
리뷰
공연
[Preview] 모두가 잠든 사이에 일어난 일,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2005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13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연우무대의 스테디셀러 창작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가 총 22명의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오는 8월 31일 막을 올린다고 한다. 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는 뮤지컬 '김종욱 찾기', '그날들', '형제는 용감했다' 등 다수의 히트 작품을 만들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을 연출
by
윤소윤 에디터
2018.09.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다사다난했던 관크의 추억 [공연예술]
내가 겪은 최고와 최악의 관크
관크(관람방해)는 매우 다양하다. 매니악한 공연이 아닌 이상 큰 소리의 기침과 핸드폰 벨소리는 거의 매우 겪는다. 정말로 심하면 그 관객에게 직접 말하거나 어셔(극장 도우미)에게 대신 전달해 주의를 줄 수 있다. 하지만 단체관람(이하 단관)에서 관크를 막기는 정말 힘들다. 객석을 관리하는 하우스매니저와 어셔. 하지만 그들의 관리에도 한계가 있다. <한겨레,
by
한민정 에디터
2018.08.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난민, 찬/반의 영역이 아닌 배경의 영역으로 [사람]
복잡다난한 난민 문제 그러나 약자가 소수자를 배척하는 일처럼 말이 안되는 것은 없을 겁니다.
시리아를 떠나는 난민선을 탔다가 터키 해변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아이, 아일란 쿠르디 나는 내가 선택해서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 저 하늘 위에서 학이 물어다 주기 전에 부모를 선택하고 문화와 역사를 전반적으로 살펴보니 대한민국이 살기 괜찮을 것 같아서 대한민국을 선택했다.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우리 부모가 내가 태어나기 전 나를 선택했다. 이런 사람이
by
김혁준 에디터
2018.08.1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작은 사각형 틀 속에서 벗어난 1박2일 강릉속초여행 [여행]
스마트폰 밖으로 걸어나와 직접 바라본 세상
나는, 작고 네모난 세상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남자친구와 1박 2일로 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지 않는 나에게 누군가와 동행하는 여행은 낯설고 조금은 두렵기도 했다. 무조건 타인에게 맞춰주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강하게 들기 때문에 누군가와 함께 노는 것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번 대학교 1학년 때 동기 셋과 부산으로 3박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09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은 매번 찾아오지 않기에 더욱 빛난다 [전시]
사랑은 매번 찾아오지 않는다. 나는 샤갈이 그린 붕 떠 있는 연인들의 모습을 이제야 이해한다. 전시를 찾아가기 이전에는 그가 그려낸 하늘에 떠 있는 연인들, 혹은 꽃에 둘러싸여 마치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그 모습이 조금은 허구적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이상을 그린 것인가, 사랑에 대한 자신만의 세계를 다소 추상적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데
by
남윤주 에디터
2018.08.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엄청난 무언가를 부르다 [음악]
비틀즈 노래에 담긴 것들
여기 너무나 유명해서 멤버를 일일이 설명하기에도 민망한 그룹이 있다. 약 10여 년의 활동 기간 동안 약 16억 장의 앨범 판매와 빌보드 차트 최장기간 1위 아티스트 등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기록을 세우며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는 그룹, 바로 비틀즈다. 내가 관심을 갖게 된 비틀즈의 노래 2곡을 소개하며 활동 당시의 사회상과 비틀즈의 음
by
강혜수 에디터
2018.08.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상과 현실로 본 시대의 미학. 중세와 근대, 그리고 우리에게 남겨진 난제 [도서]
우리에게는 아직 많은 난제가 남아있다. 우리는 객관성을 논하면서도 여전히 그림을 보면서 무슨 그림이 위대한 그림인지에 대해 누구나 동의할 합의조차 하지 못한다. 미에 대한 주관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해도, 그 미적 지각이 어떻게 작동하는 것인지는 아직 제대로 정의되지 않았다. 객관에서 주관으로, 주관에서 객관으로 무한히 이행하는 이 끝없는 전쟁은 < 그리는 손 >과 같다. 주관과 객관 중 어느 한 쪽의 손만을 들어줄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복잡한 요소들을 갖고 있기에 예술은 더 어려운 듯 하다. 우리가 예술 작품에 대한 아이의 감상을 무시할 수도 없고, 그것을 비평하는 전문가에게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이유도 그 어려움 때문이 아닐까.
가상과 현실로 본 시대의 미학 < 미학 오디세이 1 > 1편 보러가기 가상을 넘어 - 초월적 세계를 바라보는 중세 예술 플로티노스(205 - 270). 고대 그리스 우리가 중세 예술에서 주목할만한 인물은 신플라톤주의자인 플로티노스다. 그는 플라톤과 마찬가지로 어딘가에 완전한 세계가 있다고 보면서도 이데아(근원적인 일자로써의)로부터 자연세계가 번져나온 것이라
by
주유신 에디터
2018.07.31
리뷰
공연
[Review] 지난 역사와 현재의 사이를 연결하는 낯설음 - 낯선 사람 @대학로예술극장소극장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영화 < Eyes wide shut >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 연극을 보고 나서, '아르투어 슈니츨러'작가에 대해 깊은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다. 아르투어 슈니츨러는 오스트리아 비인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에는 개인의 독특한 삶의 이력만큼이나, 단순히 규정하기 어려운 다층적인 심리가 반영
by
장혜린 에디터
2018.07.25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