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서 피어난 '초록의 찬란': 기술, 모성, 그리고 인간성의 재정의 [공연]
연극 '초록의 찬란'은 칩셋 이식 미래 사회, 인간과 로봇의 관계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묻는다. 불치병 환자 정원과 그녀를 위해 비윤리적 수단까지 동원하는 로봇 아가사의 모습은 기술 윤리, 왜곡된 모성애, 통제와 자율성의 딜레마를 보여준다. 인간적인 로봇과 비인간적인 인간들의 대비 속에서 작품은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넘어 생명과 관계의 소중함, 불완전한 인간 존재 자체를 긍정하며 깊은 성찰을 남긴다.
과학기술이 인간의 실존적 조건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시대, 우리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오래된 질문에 새로운 방식으로 답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연극 '초록의 찬란'은 칩셋 이식을 통해 생명을 연장하고 능력을 확장하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이 예민한 질문을 인간과 로봇의 복잡 미묘한 관계를 통해 탐구한다. 작품은 칩셋을 이식한 인간들이 흰
by
오해인 에디터
2025.04.15
리뷰
공연
[Review] 사건성을 견디는 법 - 견고딕걸
구멍에 빠져 허우적대던 이들에게, 사건성을 이기는 것은 또 다른 사건들의 축적이라는 사실을, 즉 삶의 지속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좋은 작품이었다.
사건성의 핵심은 '전과 같지 않음'에 있다. 사건 후의 세상은 언제나 이전의 세상과 전혀 다른 모습을 취한다. 방향이 끝없이 뒤틀리는 선로처럼, 사건들의 축적이 자신을 어디로 이끌지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는 그저 손잡이를 꾹 잡고 버티는 수밖에 없다. 간혹 기차 밖으로 뛰어내리거나, 기차 자체를 멈춰 세우려는 돌출적인 시도들이 발생하지만 그것은 범인(凡人)
by
오송림 에디터
2025.04.14
리뷰
공연
[리뷰] 재즈의 은하수에 나의 귀, 몸, 심장을 흘려보내리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공연]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젊은 재즈 음악을 벅찬 환희로 만나고 온 후기를 남긴다.
피아노의 첫 음이 시작되자 ‘아, 음악 공연이 참 오랜만이구나’하고 깨달았다. 더군다나 이런 제대로 된 재즈 공연은 거의 처음이었다. 소위 ‘거장’들의 재즈 음악만 알음알음 찾아 듣다가,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젊은 재즈 음악을 벅찬 환희로 만나고 온 후기를 남긴다. 지난 4월 11일 금요일, 성수아트홀에서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이 성황리에
by
정혜린 에디터
2025.04.14
리뷰
공연
[리뷰] 너를 태우고 우리는 나아갈 거야 - 지브리 페스티벌 [공연]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지브리의 음악들
지브리 음악을 선보이는 공연 <지브리 페스티벌>이 2022년 11월 예술의전당과 전국투어에 이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온다. 2025년 4월의 <지브리 페스티벌>에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주제곡을 지브리 오리지널 OST와 클래식 음악을 바탕으로 편곡한 주제곡을 만나볼 수 있었다. 소리에는 부피가 있다
by
진세민 에디터
2025.04.14
리뷰
도서
[Review] 철부지 같은 이야기들 - 고독의 이야기들
난해하다. 무의미하다. 때로는 실속 없고, 때로는 헛되다. 하지만 그런 글도 이야기가 된다.
난해하다. 무의미하다. 때로는 실속 없고, 때로는 헛되다. 하지만 그런 글도 이야기가 된다. 무엇을 이야기라 할 수 있을까? 기승전결 구조를 성실하게 따르는 것? 세계관, 인물, 사건 등의 구성 요소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것? 전개에 개연성을 갖춘 것? 핍진성을 갖춘 것? 복선이 탄탄한 것? 튼튼하게 설계된 이야기란 첨탑 꼭대기에 마침내 교훈이란 십자
by
양은정 에디터
2025.04.14
리뷰
전시
[Review] 여림에서 단단함으로, 5인 5색의 틔움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아트인사이트에서 활동한 작가들의 첫 기획전, 5인 5색의 개성을 찾아서
내면의 여린 감각을 섬세하게 통역하는 자리,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에 다녀왔다. 그러나 필자는 '틔움'이라는 전시 제목보다 아트인사이트가 기획전을 여는 명분에 적힌 '여린 감각'이라는 말에 더 눈길이 갔다. 5인의 그룹전 형태의 전시는 성수동의 붐비는 골목을 살짝 벗어난 맷멀(MatMul)이라는 공간에서 열렸다. 공간에는 '여림'이라는 느낌이
by
민지연 에디터
2025.04.13
리뷰
전시
[리뷰] 구태여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좋다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전시]
빈틈없는 일상에 지연을 가져다준 <틔움>
["조밀하게 배열된 세상의 순서를 쫓다보면 숨 돌릴 틈도, 미묘한 찰나를 곱씹으며 질문을 던질 겨를도 없다."] 전시 서문의 첫 문장은 다름아닌 현재 나의 상태였다. 전시장을 찾은 토요일 오후, 앞뒤로 겹쳐진 일정 사이 그나마 뒷일정이 성수에서 있었던 덕에 잠깐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던 차였다. 봄비가 내리던 날,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을 찾
by
임지영 에디터
2025.04.13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 뇌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인사 -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도서]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는 예술이 뇌와 마음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를 과학적, 심리학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예술은 삶의 속도를 늦추고, 감정을 들여다보게 하며, 결국 온전한 나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술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요즘 따라 이유 없이 피곤한 날이 많다. 해야 할 일은 끊임없고, 휴대폰 속 알림은 멈추지 않는다. 마음은 조급하고, 감정은 이유 없이 예민해진다. 분명 몸은 쉬고 있는데, 뇌는 어디서도 쉬지 못하고 있는 느낌. 이런 날엔 책을 펼친다. 익숙한 문장에 눈을 맡기고 있으면 마치 따뜻한 담요를 덮은 듯 마음이 차분해진다. 알고 보니 이건 기분 탓이 아니었다.
by
오금미 에디터
2025.04.13
리뷰
전시
[리뷰] 각자의 언어로 틔워낸 푸르름 - 아트인사이트 기획전 '틔움' [전시]
성수동의 작은 공간에서 틔워낸 푸르름이 내 일상까지 물들여버린 이야기
아트인사이트는 글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예술을 포용하는 플랫폼이다. 예술가이자, 예술 애호가이기도 한 나는, 글을 기고할 때 외에도 아트인사이트를 자주 찾는다. <작품기고>란에 올라오는 작품 또한 종종 감상하곤 했는데, 이번 기획 전시 소식을 듣고, 온라인에서 접한 작품을 한 공간에서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었다. 한달음에 달려간 기획전은 예
by
원나루 에디터
2025.04.13
리뷰
전시
[Review] 안개를 걷고 시선을 얻다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아트인사이트 제 1 전시 기획전 '틔움'은 MIA, 나른, 대성, 유사사, 은유 다섯 작가가 고유한 세계를 있는 그대로 표출하여 관람객을 마주하고 있는 전시회다.
_______을 틔우다 4월 4일부터 14일까지 관람 가능한 [아트인사이트 지1회 기획전 <틔움>]. 팝업 스토어로 핫한 성수 거리 가장자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전시 <틔움>은 현대 사회의 속도를 바쁘게 따라가다 각자의 이유로 쉼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람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느끼게 해준다. '일상 사이에서 움트는 무명의 감정들'이라는 부제로 조금 더 가까
by
양유정 에디터
2025.04.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앤서니 브라운展 - 마스터 오브 스토리텔링
그림과 글 사이, 상상력으로 채우는 앤서니 브라운의 스토리텔링
앤서니 브라운展 - 마스터 오브 스토리텔링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5.04.12
리뷰
도서
[리뷰] 불안의 특효약, 미술관 -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도서]
당신도 모르게 위로받고 있었다.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해당 도서는 예술을 과학적으로 해석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감성’ 혹은 ‘영감’의 영역으로만 한정지으려 한다. ‘느낌적인 느낌’, ‘이유 없이 끌리는 것’으로 설명되는 예술의 특성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러나 예술은 그저 감정의 산물이 아니라, 뇌라는 정밀한 기관의 복
by
한대성 에디터
2025.04.11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