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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적벽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판소리, <적벽> [공연]
판소리,부채, 춤만으로 화려한 화공(火攻)전을 펼치다.
판소리 <적벽가>의 변주, 新장르의 개척 2019 정동극장 기획공연 <적벽> 2019.03.22~05.12 부끄러운 고백을 하나 하자면 사실 나는 삼국지를 세세하게 읽어 본적이 없다. 그저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도원결의, 삼고초려, 계륵’과 같은 사자성어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 정도로만 삼국지를 접해왔다. 그게 내가 아는 삼국지
by
정일송 에디터
2019.03.12
리뷰
공연
[Preview] ‘여전사의 섬’, 관람 포인트를 찾아서 [공연]
현대판 ‘신데렐라’가 아닌, ‘아마조네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연극 ‘여전사의 섬’이 펼쳐질 예정이다. 여전사의 섬은 2017년 신진 작가 양성 프로그램인 ‘창작플랫폼-희곡작가’에 선정된 임주현 작가의 작품으로, 공연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본격적인 막이 펼쳐지기에 앞서, 본 공연의 관람 포인트를 알아봤다. 현실과 판타지의 결합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by
황채현 에디터
2019.03.1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출판저널 509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9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06
리뷰
도서
[Review] 환경, 우주, 그리고 여성 <우먼카인드>
더 나은 삶, 충만한 삶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그 방법을 모색한다.
화성은 정말 인류의 생존을 책임질 새로운 행성이 될 수 있을까요? 지구인으로서 지구를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철학이 필요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거 무엇일까요? - p.5 이번 <우먼카인드>는 ‘환경’을 주제로 지구인으로 살아가기, 인류세를 살아가는 나의 여정, 기후 변화를 막는 여성들, 우주비행사로 산다는 것, 그리고 화성이 미래의
by
김태희 에디터
2019.03.06
문화초대
[Vol.444] 출판저널 509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9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09호 2019.03.13-15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3월 06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04
문화소식
도서
[잡지] 출판저널 509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9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기획 노트> <출판저널>은 2019년 창간 32주년을 맞이하여, <출판저널> 통권 509호부터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기획하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03
리뷰
PRESS
[PRESS] 분노가 익어간다, 산울림 고전극장 <분노의 포도>
지난 21일, 그 분노를 고스란히 무대에 올려낸, 산울림 고전극장 <분노의 포도>를 보고 왔다.
<분노의 포도> 2019.02.20.(수)~03.03(일) 평일 8시 / 주말-공휴일 3시 소극장 산울림 원작 존 포드 영화 <분노의 포도> Based on 「The Grapes of Wrath」 John Steinbeak, 1939 연출 최현미 출연 유도겸 김성관 최현미 도창선 신정은 정문길 조은진 이동기 홍나현 조흠 김수응 분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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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에디터
2019.02.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인생의 축소판, 그 이름 ‘드라마’ [문화 전반]
삶의 한가운데를 꿰뚫어보듯, 울림을 주는 좋은 드라마 세 편
내가 처음 TV를 보기 시작했던 것은, 자그마치 네 다섯 살을 지날 무렵이었다. 스스로 떠올릴 수 있는, 어린 시절의 첫 장면이 바로 할머니와 함께 안방에 앉아 ‘전원일기’를 보고 있었던 순간이기 때문이다. 사실 할머니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들은 모두 TV를 유난히 좋아했다.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을 제외하고 언제나 켜져 있던 TV를 보며, 어린 나는 자
by
김현지 에디터
2019.02.27
리뷰
PRESS
[PRESS] '사악한 소년'에게 세워진 두번째 묘비, <사악한 소년>
[PRESS] '사악한 소년'에게 세워진 두번째 묘비 '빅토리아 시대에 어머니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옆방에서 카드 게임을 한 소년에 대한 기록'. 처음에는 자극적인 소재에 대한 얄팍한 관심이었다. 책을 읽는 내내 '어떤 맥락에서 범죄인이 탄생하는가'를 찾으려 노력했다. 그 아이의 기질, 사회의 분위기, 뭐가 되었건, 책 이름 처럼 '사악한 소년'에
by
손진주 에디터
2019.02.23
오피니언
작은 고추가 매울까? 문고본의 귀환
Tvn의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8화 전주 편에서 소설가 김영하는 종이책의 용도를 설명하며 “종이책으로는 싸울 수도 있어요. 그때, 한국 책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미국 쪽은 재질이 펄프로만 되어 있어요. 한국 책은 거기에 돌가루를 섞어요. 누군가와 책을 들고 싸우게 된다면 한국 책을 쓰는 것이 더 타격이 강합니다.
by
김세현 에디터
2019.02.2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을지로 핫-플레이스 <아크앤북> 방문기 [문화 공간]
이 글은 홍보하는 글이 아니라 까는 글입니다.
도서관. 서점. 카페. 이 세 장소의 존재 의의는 서로 다르다. 카페나 도서관은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이용된다.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대화도 하고, 책도 읽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자료를 찾기도 하니까. 반면 서점은 목적이 분명하다. 책을 파는 곳. 그런데 최근의 대형서점은 책만 팔지 않는다. 요즘 대형서점은 커피를 팔고 문구 제품을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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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미 에디터
2019.02.21
리뷰
PRESS
[PRESS] 앙코르! 그 때 그 고전이 돌아옵니다 <2019 앙코르 산울림 고전극장>
14년도에 공연된 극단 걸판의 <분노의 포도>와 17년도에 공연된 창작집단 LAS의 <헤카베>가 다시 돌아온다!
[PRESS] 앙코르! 그 때 그 고전이 돌아옵니다 <2019 앙코르 산울림 고전극장> 고전, 참 익숙하면서 낯선 이름이다. 누구든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하지만 고전을 제대로 마주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참된 고전이라면 시대를 초월할 만큼 좋은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후세에 큰 영향을 미쳐야 하는데, 요즘 세상에서 고전은 후세에
by
이주현 에디터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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