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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PEACE &JUSTICE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PEACE &JUSTICE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지난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개최되어 단일 관람객수 신기록을 갱신했던 <위대한 낙서(Great Graffiti)>를 아쉽게도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이번에 후속 전시로 개최되는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by
김정수 에디터
2017.03.30
문화소식
전시
푸른 꽃 Blue Flower - 김택상 최승윤 허유진
푸른 꽃 BLUE FLOWER -김택상 최승윤 허유진- 2017. 4. 7(금) – 5. 28(일) 갤러리JJ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745 앙드레김 빌딩) 화-금 11am-7pm, 주말 12-6pm (월요일 휴관) OPENING RECEPTION : 4. 7(금) 5PM * 부대행사: 아티스트 토크_ 4. 29(토) 2PM “그는 이제 막 미지의 땅의
by
강주연 에디터
2017.03.29
작품기고
The Artist
[JONGDI] 도둑맞다.
4. 기억을 도둑맞았다는 걸 모를 때도 많지만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금방 알게 된다. 이야기 속에서 나는 분명히 함께 했지만 나는 알지 못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은 밤사이 도둑맞은 기억이 있다는 걸 바로 알 수 있었고, 그 이유는 어제의 일이 통째로 생각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치치피는 처음으로 꼬박 하루의 기억을 한번에 훔쳐갔다. illu
by
JONGDI 에디터
2017.03.28
작품기고
The Artist
[JONGDI] 신난다!
3. 치치피는 기분이 좋아지면 꼬리가 붉어진다. 훔쳐냈으니 들키기 전에 달아나야 한다. 너무 신나서 달리던 도중 훔친 기억을 떨어뜨릴 때도 많지만 그러든 말든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illust by JONGDI 인스타 jongdi_
by
JONGDI 에디터
2017.03.19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시즌 3 EP. 05 빌리어코스티 인터뷰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렘과 떨림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그의 소극장 공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3일차 공연을 채 한 시간도 남겨두지 않은 시간, 대기실에서 빌리어코스티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 공연 이야기, 꿈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보통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따뜻한 음악의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봅니다.
[우.사.인] 시즌 3 EP. 05 빌리어코스티 인터뷰 보통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따뜻한 뮤지션, 빌리어코스티를 직접 만나다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렘과 떨림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그의 소극장 공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3일차 공연을 채 한 시간도 남겨두지 않은 시간, 대기실에서 빌리어코스티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 공연 이야기, 꿈에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04 빌리어코스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리뷰
우.사.인. 시즌 3의 가장 큰 변화, 공연을 찾아가 리뷰합니다! 아티스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현장이고 라이브 공연이기 때문입니다. 그 첫 아티스트로 빌리어코스티를 모셨습니다.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공연 리뷰.
[우.사.인] 시즌 3 EP. 04 빌리어코스티 공연 리뷰 (하나의 공연 둘의 시선)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빌리어코스티의 감성으로 가득 찬. (빌리어코스티 소개 관련 우.사.인을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오늘도 반갑습니다. 한 주의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우.사.인.은 시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과연 이 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요? - 추리예능 ‘크라임씬’ [문화 전반]
추리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은 예능
최근 예능의 키워드 중에 하나는 바로 ‘뇌섹남, 뇌섹녀’이다. 뇌가 섹시한 남자, 뇌가 섹시한 여자라는 말로 사전적 정의는 주관이 뚜렷하고 언변이 뛰어나며 유머러스하고 지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바로 이들은 그들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줄 수 있는 ‘추리예능’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고로 ‘뇌섹 남녀’들의 시대라고 해도
by
심지수 에디터
2017.03.14
작품기고
The Artist
[JONGDI] 깊게 잠이 들면
2. 기억은 하루의 감정에 따라 색이 다르지만 치치피에겐 신경 쓸 일이 아니다. 단지 훔치는 것을 좋아할 뿐, 어떤 색인지 어떤 맛인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다. 이 것을 훔치면 기억해내지 못해 당황하는 그 모습을 또 볼 수 있으니까, 그럼 만족이다. 그렇기 때문에 치치피는 지금 굉장히! 신중하다. 지금은 훔치기 딱 좋은 때, 새벽이다. 잠
by
JONGDI 에디터
2017.03.13
작품기고
The Artist
[JONGDI] 장난꾸러기 치치피
1.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무언가를 잘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 되어있다. 실제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과거의 추억, 사건을 이야기 할 때 나는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많다. 친구들은 분명히 나와 함께 있었던 그 때의 이야기를 하지만 나는 도무지 떠올리려고 해도 기억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왜 기억하지 못하고 있을까? ‘무언가’가 나의 기억을 훔치는
by
JONGDI 에디터
2017.03.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청춘시대 - 모두 다르지만 같은 사람들 [문화 전반]
다른 청춘들의 같은 자화상 '청춘시대'
'청춘시대'는 셰어하우스에 함께 사는 다섯 명의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과 그들의 삶을 솔직하게 풀어낸 드라마이다. 20대. 어른이 된다는 설렘 또는 두려움. 자기 인생의 무게를 온전히 혼자 짊어지게 된다는 부담감. 가끔은 밟고 있는 땅이 꺼질 것 같다는 불안함. 타인의 의지와 자신의 의지에 대한 혼란. 우리의 이야기이다. 평범해지기 위해 필사적으
by
임예림 에디터
2017.0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계보를 벗어난 박쥐 양산을 위한 글 [시각예술]
영상 작가 Kevin Jerome Everson를 초청한 국립현대미술관 <이야기의 재건3>의 마스터 클래스 그 이후..
케빈 제롬 에버슨(Kevin Jerome Everson)_. 그를 알고 나서 든 첫 단어는 애매모호하다-였다. 어감이 마냥 기분 좋은 단어는 아니지만, 그를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는 일말의 악의 없는 ‘애매모호’함이다. 자기피하의 시대, 말을 잘하는 사람이란 토론에서 상대방이 할 말이 없게 압박하는 것으로 정의되는 사회다 보니 신중한 사람은 선택장애가 있는
by
김경진 에디터
2017.02.20
칼럼/에세이
칼럼
[제주 브루어리 여행 2] 제주지앵 JEJUSIEN
제 2장 제주 찾아 맥주 찾아 떠나는 여행 이야기 제주지앵 JESUSIEN 소개해 드릴 두 번째 제주 브루어리는 제주지앵 JEJUSIEN 입니다. 제주 대표 맥주를 만들겠다는 두 청년의 용기 있는 도전과 맛난 제주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브루어리와 펍을 소개합니다. 제주의 대표 맥주 제주지앵 JEJUSIEN 이만큼 제주일 순 없습니다. 이미 SNS에서 자자한
by
오윤희 에디터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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