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포토 저널리즘의 정수, 한 권에 담다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매그넘 포토스가 포착한 기록, 그 예술에 관하여.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까이에서 찍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버트 카파의 말은 4년 전, 내가 매그넘 포토스 Magnum Photos를 처음 접했던 순간을 관통하는 한 문장이다. 부산 문화회관에서 열렸던 전시, <매그넘 인 파리 Magnum in Paris>는 사진이란 장르를 잘 몰랐던 나조차도 그들의 주 무대였던 아름다운 도시의
by
신지원 에디터
2025.08.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결함의 Nose에서 발생한 사회적 Noise [도서/문학]
코가 없어진 사내가 맡고 있는 사회의 악취와 소음들
1. 결함의 Nose 우리에게 코가 없어졌다는 사실은 다소 비현실적인 이야기로 다가온다. “이 세상에는 정말 터무니없는 일들이 일어난다.”라고 말하는 작가부터 당장 어제의 일을 떠올려본 우리들까지. 물론 그중에서 코가 없어진 사람은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고골은 첫 시작부터 인물의 코를 없앤다. 그렇다면 독자라면 왜 작가는 손가락도 아니고 한 물건도 아닌
by
최은파 에디터
2025.08.0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닿을 수 없는 사랑에게 닿기를 - 반딧불이의 숲으로 [만화]
사랑하는 사람에게 닿는다는 큰 기적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질 수 있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살아간다. 부모님께 무심히 건네는 포옹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잡아주는 손, 친구와 대화 도중 장난스레 어깨를 툭 치는 그런 가벼운 것들 말이다. 그것들은 마치 숨 쉬는 일처럼 자연스럽고, 그래서 그 의미는 곱씹을 겨를도 없이 지나가 버린다. 하지만 이 모든 순간이 사실은 얼마나 큰 축복이었는지
by
이소연 에디터
2025.08.0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과일은 계절을 닮고, 가족을 닮는다 [음식]
계절마다 제철 과일을 챙기던 우리 집만의 소소한 가풍은 유년 시절의 따뜻한 추억이자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이었다. 과일을 재료로 한 간단한 간식들은 계절의 맛과 가족의 정성이 깃든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집집마다 저마다의 가풍이 있듯이 우리 집에도 소소한 가풍이 있다. 바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제철 과일을 항상 구비해둔다는 것이다. 우리 가족은 아침으로, 식사 후 후식으로, 간식으로 과일을 즐겨먹었다. 봄에는 겨우내 추위를 걷어내고 온기를 맞이하며 살구를 맛보고, 여름에는 찌는 듯한 더위에 뚝 떨어진 입맛을 다시 돌게 해주는 새콤한 자두를 먹는다. 서늘해
by
송연주 에디터
2025.08.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어느 밤 전화 벨이 울렸다
회피하고 싶은 현실은 때를 가리지 않고 연락해온다
늦은 밤 아빠의 핸드폰이 울렸다. 어지간해서는 누군가에게 전화하지 않을 시간. 우리에게 급하게 걸려 올 전화라면 예상할 수 있는 곳은 딱 한 군데. 전화를 받은 아빠의 입에서 나온 호칭은 원장님이었다. 우리가 아는 원장님이라고는 할머니가 오랜 시간 지내고 있는 요양원의 그분밖에 없다. 그래서 '원장님'이란 한 마디에서 상황을 예상할 수 있었다. 이윽고 고
by
장미 에디터
2025.08.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올해의 중간 점검
더운 여름엔 잠시 멈춰 숨 고르기
요즘 일상에서 써야 할 글들이 많았다. 그 글들을 기계처럼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트인사이트 글에는 소홀해졌다. 들어오는 인풋을 족족 기록해, 더 이상 아웃풋으로 내놓을 글이 없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와중에 글을 보는 눈은 저만치 높아져, 내 글의 모난 부분만 보이기 시작했다. 신통치 않은 주제들만 떠오르고, 그마저도 글이 자꾸만 삐뚤게만 느껴졌다
by
소인정 에디터
2025.08.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월든에서 보낸 눈부신 순간들, 당신에게 최고의 하루란? [도서/문학]
헨리 데이비드 소로, 그래픽노블
핸리 데이비드 소로 그래픽노블 : 앞으로 무슨 삶을 살아갈 것인가? 당신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를 알고 있는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20세에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뒤,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는 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보게 된다. 그는 다양한 직업을 고민하다가 공립 학교의 교사로 근무하는 것을 선택했다. 하지만 오래 일하지는 못했다. 학생을 때리라는 지시
by
이윤재 에디터
2025.07.31
리뷰
PRESS
[PRESS] 위로라는 말 없이 위로하는 극 –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인생은 내 키만큼 깊은 바다
뮤지컬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이하 <쇼맨>)의 3연이 찾아왔다. <쇼맨>은 초연 당시,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 극본상(한정석 작가), 남자주연상(윤나무)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작품성을 각인시켰다. 특히, 주연 캐릭터들을 비롯하여 초연과 재연을 함께한 배우들이 다시 캐스팅에 총출동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쇼맨>은
by
주영지 에디터
2025.07.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열전이 선보이는 소수자성에 대한 두 편의 연극, '프라이드'와 '킬미나우' [공연]
연극열전, 공연, 연극, 킬미나우, 프라이드
우리는 역사를 가졌다는 거야, 올리버 - 연극 <프라이드(Pride)> 연극열전의 연극 <프라이드>가 2025년 3월 29일부터 6월 22일까지 예스24 아트원 2관(구 아트원씨어터)에서 공연되었다. <프라이드>는 영국 작가 알렉시 캠벨의 희곡을 2008년 연극화한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지이선 작가의 각색과 김수빈 번역, 김동연 연출의 협력으로 2014년
by
이다연 에디터
2025.07.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름과 전쟁과 사랑의 공통점 [영화]
호소다 마모루의 <썸머 워즈>가 예고한 메타버스에 깃든 사랑의 의미를 탐구하다.
* 이 글은 영화 <썸머 워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6년 전의 근미래 내가 이 작품을 다뤄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타이밍이다. 2009년 8월 1일에 개봉한 호소다 마모루의 <썸머 워즈>는 2010년 7월 30~31일을 배경으로 한다. 이 글의 기고 예정일이 7월 31일이니 적절한 셀렉트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1년 뒤의 세계를
by
이지선 에디터
2025.07.31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창을 통해 들여다보기
새로운 환경과 주제를 접하며 생각한 것들, 그리고 그것들을 그림으로 옮기기까지
창으로 바라보는 풍경은 맨눈으로 바라보는 것과 또 다른 감동을 준다. 카메라가 렌즈 한 겹을 사이에 두는 것만으로도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이 다시 달라지는 것처럼, 창을 하나를 사이에 두는 것은 이질적인 감각을 선사한다. 이 때문인지 창밖으로 무언가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직접 밖으로 나간 경험은 드물었다. 활동적으로 무언가 해내는 대신, 방 안에서 커튼 하나
by
윤소영 에디터
2025.07.3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여름=콩국수 공식? [음식]
머릿속에 떠오른 콩국수
“아, 지금 딱 콩국수 당기는데.” 여름이 되면 이런 말을 뱉는 사람이고 싶었다. 겨울에 붕어빵 유혹을 참지 못하고 기어코 길거리를 수소문해 돌아다니다 먹는 꼬리 한 입과의 환상적인 입맞춤처럼, 여름이면 누군가 콩국수에 대해 물었을 때 당장 데리고 갈 수 있는 나만의 환상적인 맛집 하나는 보유하고 싶었다. 하지만 슬프게도 난 콩국수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
by
이한별 에디터
2025.07.31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