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그림자가 별이 될 수 있을까 - MUSICSCAPE : 그림자의 경계에서 [공연]
내면의 세계로 나아가는 사람들과 대화하기
클래식에 대한 첫 기억은 8살쯤 엄마 손에 이끌려 보았던 오케스트라 공연이었다. 무대에 올라 첼로를 연주하는 이모를 찾다 감미로운 소리에 까무룩 잠이 들었던 것 같다. 그때 이후로 클래식은 내게 차분한 이미지로 자리잡혀 있었다. 클래식을 다시 조우한 건 알고리즘에 이끌려 듣게 된 첼로 음악이었다. 최근 음악들은 화제성을 위해 숏폼 챌린지에 초점을 맞추거나
by
박가은 에디터
2025.12.07
리뷰
공연
[Review] 불안을 춤추게 하는 세 가지 -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 [공연]
불안을 풀 수 있을까? 아마도 풀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연극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을 보길 바란다.
1. 불안의 외침 구역, '성황당'이라는 무대 본 연극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진행되었다. 여러 극장이나 공연장을 갈 때, 자리를 찾아가기 위한 여정이 분위기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두산아트센터 건물에 들어와 아래로 내려가야 했던 계단은 괜히 긴장감을 조성했다. 지하라는 공간이 일상 속에 자주 마주치는 공간이 아니라 그런 것 같다. 계단을 한
by
김정현 에디터
2025.12.07
리뷰
공연
[Review] 더 나은 몰입을 위해 - MUSICSCAPE 그림자의 경계에서 [공연]
다만, 모든 영화가 무성일 수밖에 없었던 과거에서 현대 극장까지의 흐름이 영화(시각) 위로 음악(청각)을 덧입히려는 시도로 전개되었음을 고려해 보면, < Musicscpae - 그림자의 경계에서 >의 시도는 조금 색다르다. 선 시각 후 청각의 순서가 아닌, 음악이 먼저 있고 그 뒤로 시각 매체가 뒤따르는 역전된 시도이기 때문이다.
2025년 11월 29일부터 11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이틀간 진행된 공연 < Musciscape - 그림자의 경계에서 >의 막이 내렸다. 마지막 곡 연주를 마친 후,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최인'은 앙코르에 들어가기에 앞서 공연의 기획 의도를 알렸다. '소리는 도구일 뿐이고, 음악은 연주하는 이가 있는 장소로 듣는 이를 안내하는 것이라고 생
by
양은정 에디터
2025.12.07
리뷰
공연
[Review] 음악과 영상, 그 안의 몰입 - MUSICSCAPE 그림자의 경계에서 [공연]
<Musicscape-그림자의 경계에서>를 보고
음악 공연에서 음악 외의 요소가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사람들은 음악 공연을 보러 간다고 할 때, 음악 그 자체에 얼마나 집중하는가? 이와 같은 질문들은 지난 11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 < MUSICSCAPE-그림자의 경계에서 >를 보고 떠올린 것이다. 이 글에서는 공연에 대한 개인적 감상과 함께, 앞선 질문에 대해 나름의 고찰을 해 보
by
원미 에디터
2025.12.06
리뷰
공연
[Review] 목소리는 가장 아름다운 악기, The Love Symphony [공연]
아티스트와 연주자, 관객이 함께 만든 완벽한 무대
가장 아름다운 악기는 목소리이다. 다양한 음역대와 셈여림 등을 섬세하게 조절하고, 풍부한 감정선을 세밀하게 표현해 낸다. 목소리의 한계 없는 표현력을 직접 체감하게 해 준 공연 《The Love Symphony》를 만나고 왔다. 본 공연은 중앙일보 창립 60주년을 기념한 콘서트이다. 팬텀싱어4 우승자와 출연진이 함께 하는 ‘팬텀싱어 In Love’와 팬텀
by
조은정 에디터
2025.12.06
리뷰
공연
[Review] 한 사람 당 하나의 사랑이 있었대 - The Love Symphony
사랑을 뺏기지 않는 방법
세종문화회관 앞마당 앞에서 손을 호호 불며 엄마를 기다렸다. 이젠 정말 겨울 같아진 날씨에 나도 모르게 몸을 안으로 감싸 안았다. 엄마와 함께 엄마가 정말로 애정하는 ‘팬텀싱어 in Love 콘서트’를 함께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오르니 추웠던 공기고 붕어빵을 먹은 것처럼 따수워졌다. 겨울에는 이와 같이 따뜻한 것들을 더 많이 찾게 되는 것 같다. 날씨도
by
임주은 에디터
2025.12.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모 잇카이 롤링걸! [음악]
아직 보지 못한 미래로부터, 처음의 소리가
청록색 트윈테일에 높은 기계음. 보컬로이드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하츠네 미쿠의 이미지이다. 미쿠라는 캐릭터 자체는 예나 지금이나 대중적으로 유명하지만, 보컬로이드 음악이 시작된 지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 한국에서는 팬층을 제외하고는 흔히 ‘듣기 힘든’ 노래로 진입장벽이 있다는 인식이 강했다. 그래서 한국 내 보컬로이드 장르는 ‘
by
김서연 에디터
2025.12.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절대 멈추지 말 것! - 슬립노모어 서울 [공연]
슬립노모어 서울 공연 후기
”호기심을 가진 관객만이 찾을 수 있는 이야기가 준비돼 있습니다“ ‘슬립 노 모어‘ 원작자 펠릭스 바렛 연출이 이 특별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던지는 힌트이자 충고이다. ’슬립 노 모어‘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는 이머시브 공연이자 대사가 없는 넌버벌 공연이다. 전 세계에서 뉴욕과 상하이에서만 관람할 수 있던 유니크한 공연이 서울에 상륙했다. 긴 기
by
이상아 에디터
2025.12.05
리뷰
공연
[리뷰]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 [공연]
말로 설명되지 않는 감정들, 아마 불안이라는 것의 비가시성을 음악과 몸짓이 더 깊게 파고든다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이오진 연출의 신작 연극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가 11월 26을 시작으로, 12월 14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펼쳐진다. 처음 이 연극에 눈길이 갔던 이유는 작곡의 '단편선'이라는 이름 때문이었다.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음반’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던 '단편선 순간들'의
by
임지영 에디터
2025.12.05
리뷰
공연
[Review] 장르를 넘어 사랑을 완성하다 - 공연 'The Love Symphony'
한 편의 서사시 같이 흘러간 라포엠의 목소리
사실 '라포엠'이라는 이름은 이 공연을 보기 전까지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들이 크로스오버 장르를 한다는 설명을 들었을 때, 막연히 다양한 장르를 하나 보구나, 정도만 떠올렸지 그게 정확히 어떤 무대일지 쉽게 상상하긴 어려웠다. ‘크로스오버’는 둘 이상의 이질적인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말한다고 했다. 이것이 공연으로는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한 마
by
유지현 에디터
2025.12.05
리뷰
공연
[Review] 객석을 환희로 물들인 콘서트, 'The Love Symphony'
객석을 환희로 물들인 라포엠 심포니에 관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환상적인 하모니로 표현한 콘서트, [The Love Symphony]를 통해 국내 최고 크로스오버 그룹 중 하나인 ‘라포엠’을 두 번째로 마주했다. 지난 [팬텀싱어 올스타전 : 갈라 콘체르토] 이후 4년 만에 라이브를 들었는데도 여전히 출중한 실력에 감탄했다. 120분의 러닝타임을 꽉 채운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 믿고 듣는 ‘KBS 교
by
최수영 에디터
2025.12.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래도 시간은 흐르더라 [사람]
꾹 참고 버텨온 2025년을 보내줄 준비를 하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2025년이 어느덧 한 달만을 남겨두고 있다. 나에게 2025년은 도전의 시기이자, 동시에 참 많이 버거웠던 해였다. 부디 이 한 해가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며 버텨온 날들의 연속이었다. 올해 나를 가장 벅차게 만든 건 학부 정학생회장이라는 직책이었다. 분명 내가 선택한 자리였지만, 막상 현실로 마주했을 때 그 무게는 상상보다 훨씬
by
윤민지 에디터
2025.12.05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