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강해지기 위해서 말해야 할까? 삼켜야 할까? - 지나친 고백
대화와 소통이 있고 없고는 삶의 희망 여부와도 같다.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혼자만 갖고 있는 생각, 고민이 많아졌다. 어느 때부터 나는 내 얘기를 잘 하지 않았다. 코로나로 사람을 잘 만나지 못했던 것도 있지만, 경험이 쌓이면서 점점 내 얘기를 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이다. 어렵게 나를 들어냈는데 상대가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든지, 당장 내게 필요한 것보다 내 이야기에 대해 평가한다든지 하
by
김소연 에디터
2023.03.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잘것없는 인생일지라도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영화]
“그 어떤 인생을 살아도 나는 너를 구할 거야”
지난 23일, 아카데미 기획전을 통해 벌써 세 번째 관람을 마치고 왔다. 작년 10월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으로 달려가게 만든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역시나 필자의 취향 한가운데를 관통했다. 길고 복잡해서 한 번에 외우기 힘든 영화 제목 때문에 일명 ‘양자경의 멀티버스’라고도 불리는 그 영화다.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by
박지연 에디터
2023.02.27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개안, 개화
선명한 광채와 만개한 꽃향
[illust by 디다] 눈을 뜰 때, 꽃이 핀다.
by
최주아 에디터
2023.0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여유로움을 위한 치열함 [문학]
멀리서 본 희극은 가까이서 보면 그렇지만도 않다.
다과회 차와 과자 따위를 베푸는 간단한 모임. - 표준국어대사전 다과회를 해본 적 있나요? 테이블보를 덮은 기다란 테이블 위로 장난감같은 처음 보는 간식들이 가득 담긴 접시가 층층이 쌓여있고, 예쁜 컵을 들고 등장인물이 다과회를 가지는 장면. 어릴 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장면이었다. 나는 다과회, 또는 티파티가 정말 멋있어 보였다. 이후에 그것
by
빈민지 에디터
2023.02.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해피 투게더', 퀴어의 성장 이야기 [영화]
동쪽도 서쪽도 아니고 낮도 밤도 없으며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서.
홍콩을 떠나 지구 반대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온 보영과 아휘. 두 사람이 설정한 그들 사이 사랑의 상징인 이구아수 폭포를 찾아가던 여정을 끝마치지 못한 채, 홍콩에서와 비슷한 그저 그런 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한다. 그들은 결국 영원히 다시 함께하지 못하게 된다는 게 <해피투게더>의 요약이다. 참으로 싱겁기 짝이 없는 이야기다. 그런데
by
류나윤 에디터
2023.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머무르려면 머무르지 않을 것을 증명해야 하는 모순 속에서 [영화]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난민사, 크리스티안 페촐트의 영화 <트랜짓>
* 본 글은 영화 ‘트랜짓’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향하기 위한 통과의 절차. ‘트랜짓(Transit)’의 의미다. 영화 <트랜짓>은 원작 소설 <통과 비자>를 재해석했다. 이 소설은 1940년대, 독일의 여성 작가 안나 제거스가 나치 치하에서 위협당하며 망명 생활을 하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작품이다. 제목에서 알 수
by
박지연 에디터
2023.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 번쯤 미치도록 화날 때가 있잖아" [영화]
처음 이 작품을 만나게 된 것은 학교 수업 중 분석 과제를 통해서였다. 하지만 막상 영화를 감상하니 과제의 대상으로서 영화가 아닌, 인상깊은 영화로서 마음 속에 자리잡았다. 이야기 자체는 남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라는 흔한 주제에서 시작되지만, 각 인물이 가지는 색깔이 정말 독특하고 강렬하며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를 던지는, 개성이 뚜렷한 영화라고 생
by
정충연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음악
물 속에서도 꽃을 피우고자 했던 아티스트 - 맥 밀러
그를 짓누르는 '물' 속에서도 그는 꽃을 피우고자 했다.
팬에게 우상의 죽음은 그 밖의 유명인의 죽음과는 다르게 다가온다. 모든 이른 죽음은 안타깝지만 자신이 동경하던 인물의 죽음은 유독 더 큰 허망함을 안겨준다. 특히 유년 시절을 제외하고는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었던 나로서는 아티스트 ‘맥 밀러’의 죽음이 처음으로 허망함을 느끼게 된 경험이었다. 1992년 피츠버그에서 태어난 래퍼 맥 밀러는 2
by
김준호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전시] 알베르토 자코메티 전 – 관계의 시작과 끝
알베르토 자코메티 (Alberto Giacometti) 화가, 조각가 1901.10.10. ~ 1966. 1. 11 스위스 보코노베 알베르토 자코메티는 관계에 융통한 사람이다. 언제나 자신의 내면에 진실하고 상대방에게 진솔한 사람이다. 그 진실하고 진솔한 관계 사이에는 서로를 꿰뚫는 시선이 있었다. 오가는 시선 속에서 자코메티는 끊임없이 본질을 찾아 헤매
by
유예린 에디터
2023.02.19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차(Tea)향 추천기
차(Tea)향 추천기
향수의 세계에는 다양한 노트가 존재하고, 앞선 글에서 설명했던 차(tea)향기도 빠질 수 없다. 그러나 수백 가지 화학성분의 집합체인 만큼 차 향기를 완벽히 구현하기란 꽤 까다롭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일치율로 차를 표현해낸 향들이 있다. 차의 이미지만을 가져와 새롭게 해석한 것이 아닌, 차 본연의 향을 표현해낸 향 몇 가지를 소개한다. 1. 레몬 한
by
김유라 에디터
2023.02.15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투영
결코 사라지지 않을 본질
[illust by 디다] 물에 비치는 모습은 굴절되고 왜곡되어 자유롭게 유영하는 듯하였다. 그 모습이 퍽 자유로워 마음에 들었다.
by
최주아 에디터
2023.02.15
리뷰
공연
[Review] 재즈 자유이용권 티켓을 얻었습니다. - 에멧 코헨 트리오 내한 공연
재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재즈를 좋아하게 된 이유
지난 2월 5일 용산 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에멧 코헨 트리오 첫 내한공연”이 열렸다. 티켓 부스에 붙여진 공연 안내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셋리스트는 즉흥적으로 정해집니다.” 나는 잘 모르는 세계에 무턱대고 재즈처럼 즉흥적으로 들어갔다. 내가 아는 재즈는 영화 속 모습뿐이었다. 영화 <라라랜드>에서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은 에멧 코헨처럼 재즈 피아
by
강현아 에디터
2023.02.12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