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관객들의 사랑으로 다시 한 번 열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특별초대전
관객들의 사랑으로 앵콜 전시를 했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계속되는 방문과 요청으로 특별초대전을 연다고 한다. 이미 앵콜 전시도 열었는데 계속 전시흥행몰이를 이어가는 것으로 보아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은 것 같다. 나또한 지난 번 문화초대로 <모네, 빛을 그리다展>에 갔는데 한 번 또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나는 실제로 좋았던 전시도 두 번씩
by
이해인 에디터
2016.05.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모배열의 멋지은이가 되는 일 [문학]
김연수 '소설가의 일'을 읽고 문장이 참 매력적이군요. 너는 참 매력적이야. 아, 그거 정말 매력적이었어. 저자 김연수도 책에서 말한다. 주인공은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이야기에서 가장 사랑할 만한 사람이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사랑할 만한 사람’인가는 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나는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69쪽> 소설 수업에서도 적잖이 들을 수
by
김지선 에디터
2016.05.21
리뷰
공연
[Preview] 카르멘 : 사랑과 열정을 담아
이 게시글은 아트 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이번엔 오페라 <카르멘>이다. 고등학교 음악시간에 처음 접하게 된 이 작품. 지점토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카르멘을 보며 난 그 어린나이에 무언가 벅차오르는 감동과 열정을 느꼈었던 것 같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자세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때의 감정
by
김수미 에디터
2016.05.15
리뷰
공연
[Preview] 2016서울국제음악제, SIMF가 그려내는 열정의 하모니 [공연]
2016 서울국제음악제 SIMF / 2016.5.27 ~ 6.3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예술의 전당(IBK챔버홀, 콘서트홀)과 강동아트센터에서 서울국제음악제의 공연들이 무대에 오른다. 기대평 총 4번의 공연 중 6월에 무대에 오르는 두 공연을 보게 되었다.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공연과, 크리스티안 알텐부르거, 김정원, 김민지의
by
류소현 에디터
2016.05.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름을 견딜 열기로 다가오다 '지난 여름, 갑자기' [시각예술]
사회가 주는 무더운 여름. 그리고 그 여름을 견딜 열기로 그 소년은 다가왔다. < 지난 여름, 갑자기 >
여름을 견딜 열기로 다가오다 <지난 여름 , 갑자기> 한 소년이 버스정류장에 앉아 타려던 버스를 타지 않고 이내 결심한 듯 버스 노선을 살핀다. 교복을 입은 한 남자 아이. 화면이 바뀐다. 가정방문 전화를 돌리는 선생으로 보이는 듯한 한 남자. 이내 곧 누군가에게 걸려온 전화. 선생의 표정이 묘하게 굳는다. 한숨을 푹 내쉬고 받는다. 집을 나서자 그를 기다
by
이호준 에디터
2016.05.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왜 이토록 ‘토토가’에 열광하는가? [문화전반]
최근 3차례에 걸쳐 방영된 TV 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2’는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년에 방영된 ‘토토가1’ 또한 순간 최고 시청률 35.9%를 찍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최근 방영한 ‘토토가2’에서는 다시 무대 위로 오르는 젝스키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는 왜 이토록 ‘토토가’에 열광하는가? 최근 3차례에 걸쳐 방영된 TV 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2’는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년에 방영된 ‘토토가1’ 또한 순간 최고 시청률 35.9%를 찍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다. 무한도전 ‘토토가1’에서는 터보, SES, 쿨, 이정현, 지누션 등 90년대 가수들을 소환하여 과거로 타임슬립을
by
유예은 에디터
2016.05.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을 프리뷰하다 '나름 독서' 프리뷰 [문학]
이채윤 작가의 '나름 독서' 프리뷰
책 제목부터 솔깃했다. 그간 여러권의 독서 권장책, 독서 추천책 등을 접했었지만 제목때문인지 왠지 모르게 신선한 느낌이 들었다. '나름' 이란 단어가 가지는 뉘앙스 때문이었을까, 전면을 가득 채우는 제목의 위압감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10분만에 끝내는 1일1권 이라는 문구가 솔깃해서 였을까. (가장 유력한 이유인 듯) 궁금함과 설렘을 안고 구입한 책, '나
by
안세영 에디터
2016.04.17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날카로운 달빛_달과 6펜스
"나는 과거를 생각하지 않소. 나에게 중요한 것은 다만 영원한 현재뿐이오."
: The Moon and Six pence 1919년 발표된 서머싯 몸(William Somerset Maugham, 1874~1965)의 장편소설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 너의 눈물 맺힌 눈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 함께 맞던 아침도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그을음과 타고난 재만 있잖아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내
by
지예슬 에디터
2016.03.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거울 속 나를 온전히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 - 일러스트레이터 프랜시스 캐논 [시각예술]
프란시스는 매일 아침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나체를 그렸다고 한다. 자신의 몸이 아름답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일이었다. 매일 거울 속 자신의 모습과 마주하는 것, 그리고 그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 그리는 일련의 과정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여자들이 만나면 꼭 하게 되는 이야기가 얼굴과 몸에 대한 것이다. 대개는 “나의 어디어디가 마음에 안 들어.” 아니면 “누구는 너무 예쁘고 너무 날씬해.” 그런 이야기들이다. 타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해 입이 마르게 칭찬하고 부러워하면서 정작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는 가혹할 만큼 엄격하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경험상 얼굴과 몸에 대한 대화의 흐름은
by
이다현 에디터
2016.03.2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브루크너의 도시, 린츠
나는 안톤 브루크너(1824-1896)의 음악을 사랑한다. 브루크너의 진면목은 역시 11곡의 교향곡들이다. 하나 같이 버릴 것 없는 절편이지만 나는 특히 아다지오 악장들을 사랑한다. 대하의 흐름처럼 도도하게 흘러가다가도 장엄하고 파란만장한 여울을 형성하는 파노라마를 듣고 있노라면 세상이 꿈인지, 브루크너의 음악이 꿈인지 헷갈릴 때도 있다.
<브루크너의 도시, 린츠> 글 - 음악칼럼니스트 김승열 나는 안톤 브루크너(1824-1896)의 음악을 사랑한다. 브루크너의 진면목은 역시 11곡의 교향곡들이다. 하나 같이 버릴 것 없는 절편이지만 나는 특히 아다지오 악장들을 사랑한다. 대하의 흐름처럼 도도하게 흘러가다가도 장엄하고 파란만장한 여울을 형성하는 파노라마를 듣고 있노라면 세상이 꿈인지, 브루크
by
심우영 에디터
2016.03.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수상음악의 도시, 베네치아
지난 2015년 8월 28일 금요일 나는 밤기차를 타고 잘츠부르크에서 베네치아로 넘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베네치아는 왠지 초췌하고 야위어 보였다. 이로부터 14년 전인 2001년 4월 부활절 바캉스를 맞아 처음 베네치아를 찾았을 당시의 감흥을 잊을 수 없다.
수상음악의 도시, 베네치아 글 - 김승열 지난 2015년 8월 28일 금요일 나는 밤기차를 타고 잘츠부르크에서 베네치아로 넘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베네치아는 왠지 초췌하고 야위어 보였다. 이로부터 14년 전인 2001년 4월 부활절 바캉스를 맞아 처음 베네치아를 찾았을 당시의 감흥을 잊을 수 없다. 당시의 베네치아는 말 그대로 신천지였다. 당시 베네
by
심우영 에디터
2016.02.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정열을 파괴하여 정상인을 만든다. <에쿠우스> [공연예술]
지난 1975년 한국에서 초연된 이후로 40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온 극작가 피터 쉐퍼의 연극 <에쿠우스>의 40주년 기념 앵콜 서울 공연이 지난 2월 7일 막을 내렸다. 말 일곱 마리의 눈을 찌른 소년 알런과 그를 맡게 된 의사 다이사트의 이야기. 극 내내 쏟아지는 다량의 대사와 스펙터클한 연출, 그리고 그 중심에서 극을 지배하는 폭발적인 연기는 정통 연
by
이서현 에디터
2016.02.24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