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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인간에 대한 따스한 애정이 넘치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전시]
Love Heart, Environmental Enrichment Panel #3017, 1971 ⓒVitra Design Museum 군더더기 없으면서도 눈길을 사로잡고, 취향을 타지 않으면서도 개성 있는 이 하트를 디자인한 사람은 알렉산더 지라드(1907-1993)라는 20세기 디자이너이다. 한 작가의 작품만을 다룬 기획전은 오랜만인데, 특히 디자이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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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진 에디터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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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처음에 전시 명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 러시아 박물관에서 온 프랑스 미술품을 한국에서 전시한다고? 내가 뭘 읽은 거지? 저 전시는 대체 뭘까. 그럼 정체성이 프랑스일까 러시아일까?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정체를 지금도 잘 모르겠다. 프랑스 미술의 역사를 고전파, 로코코, 낭만파, 인상파 이후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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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전시]
예르미타시 박물관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중 하나로 영국의 대영 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시대의 걸작, 세계적인 보물, 다양한 미술 작품 등을 보유하며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미술관이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주최하는 <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은 러시아가 사랑한 프랑스 거장들의 향연을 느껴보며, 유럽 미술 흐름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Prologue. 예르미타시 박물관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중 하나로 영국의 대영 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시대의 걸작, 세계적인 보물, 다양한 미술 작품 등을 보유하며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미술관이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주최하는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은 러시아가 사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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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정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전시 정보> 기간: 2017년 12월 19일(화) ~ 2018년 4월 15일(일)월/화/목/금 10:00-18:00 수/토 10:00-21:00 일/공휴일 10:00-19:00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예르미타시박물관, KBS 협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예매: 인터파크 티켓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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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8.01.10
리뷰
전시
[Preview] 프랑스를 품은 겨울 궁전, 한국을 찾다 [전시]
‘서양 미술’을 떠올리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나라는? 바로 프랑스다. 17세기 무렵부터 19세기까지 우리가 흔히 아는 서양 명작들의 고향은 대부분 프랑스다. 푸생, 앵그르, 쿠르베, 모네, 세잔, 마티스 등등… 그렇다면 프랑스 미술 작품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곳은? 물론 프랑스다. 그렇다면 프랑스 다음은? 바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예르미타시박물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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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진 에디터
2018.01.10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전 - 개인적인 생각과 기대 [전시]
소련이 오랜 시간 자리 잡고 있었음에도 여전히 제정 러시아의 화려함을 유지하고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매력적이다. 그리고 그 매력에는 예르미타시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다.
넵스키 대로 ⓒShutterstock_Sergey_Bogomyako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언젠가 꼭 한 번은 가보고 싶은 도시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도시가 내게는 ‘제정 러시아의 상징’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보통 러시아 하면 모스크바와 혁명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러시아의 붉은 혁명과 소련의 중심이었던 모스크바는 분명 세계사에서 매우 중요한 도시일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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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규 에디터
2018.01.09
리뷰
전시
[Preview] 러시아에서 바로크를 엿보다,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전시]
17세기 무렵 프랑스 미술의 전개부터 인상주의 이후 근대 거장들의 작품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른 미술사적 변천 과정이 러시아의 눈을 통해 비추어질 것이다.
살면서 미술관에 가볼 경험이 얼마나 있을까? 아트인사이트의 이름을 빌려 국내 전시를 관람해온 적은 더러 있지만 해외 여행을 다녀본 경험이 많지않은 나는 ‘세계 3대 박물관’이 그저 아득하게만 느껴진다. 그래도, 미술은 늘 어렵지만 탐나는 장르이기에 관련 전시가 있다하면 놓치지 않고 발도장을 찍어 두는 편이다. 인문학적, 예술사적인 마음의 양식을 풍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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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윤 에디터
2018.01.09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기:간 2017년 12월 19일(화) ~ 2018년 4월 15일(일)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주최: 국립중앙박물관, 예르미타시박물관, KBS예매: 인터파크 티켓전시문의: 1688-0361 관람시간: 월/화/목/금 10:00-18:00 수/토 10:00-21:00 일/공휴일 10:00-19:00 예르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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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서 에디터
2018.01.07
리뷰
PRESS
[PRESS] 불각(不刻)의 조각, 붓으로 조각하다-김종영 [전시]
그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다
Prologue. ‘조각’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우리나라의 조각을 떠올리는 이는 흔치 않다. 이는 미술에 대한 조예가 깊지 않아서라기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조각은 서양의 것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 밀로의 비너스 상을 떠올리기는 쉬워도 우리나라의 조각은 대중에게 여전히 익숙지 않은 장르다. 나무, 돌, 철 등을 사용하여 조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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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01.05
리뷰
전시
[Preview] 한국 근현대 화가 7인의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 - 서울미술관 [전시]
<사임당, 그녀의 화원>展에 이은 서울미술관 5주년 기념 두 번째 특별전시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展 서울미술관 제 3 전시실 2017.12.08(금) ~ 2018.06.10(일) 김기창 김환기 도상봉 박수근 유영국 이중섭 천경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근현대화가 7인의 걸작을 엄선 100년의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고 있는 불후의 명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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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아름답다. 야수파 입체파 사이에서 살아남은 독자적인 화가. 여성이라는 성별로도 살아남은 화가. 뮤즈가 아닌- 같은 위치의 동료 화가. 예술가 중의 예술가. 그 어떤 타이틀로도 규정하기 힘든 마리 로랑생 그 자체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수 많은 표현들을 형언할 수 없어 그저 '아름답다'한 마디 밖에 남길 수가 없었다. 작품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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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마리로랑생전 [전시]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이나 공휴일은 내 발로 시내나 사람 많은 곳을 가지 않는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그 특유의 공기에 울렁증도 약간 있는 편이고 성질이 급해서 앞 사람에 의해 내 속도가 영향 받는 걸 무지무지 싫어한다. 하지만 매년 일하거나 어떤 행사로 누군가와 함께 보내던 크리스마스를 올해는 혼자 집에서 보내기에 앞서, 이브 날에 전시 초대를 받았
by
유지은 에디터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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