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하이퍼모던 주체’에게 -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
과잉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하이퍼모던 주체에게 우아한 사고가 해법이 될 수 있다
현재는 과거보다 개선되었을 것이라는 믿음은 여전히 유효한가? 인터넷과 SNS의 보급 이후 우리네 삶의 모습은 비가역적으로 변화해왔다. 변화의 흐름은 거스를 수 없고, 현대인은 새로운 갈등 앞에 마주 서있다. 특히 삶의 핵심 가치인 ‘행복’ 측면에서 문제를 겪고 있다. 초두에 던진 질문으로 돌아가보자면, 인류의 삶은 이전보다 더 행복한 방향으로 변화하지 않
by
강민경 에디터
2026.04.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키라라, 나는 나로 짱이 되는 중 [사람]
키라라의 말
전자음악가 키라라는 키라라는 예쁘고 강하다. 그리고 “짱이 되라”고 말한다. 짱이 된다는 건 뭘까. 생각해보면 짱이 되는 건 꽤 쉽다. 우리 집에서 나는 존재만으로 짱이고, 달콤한 말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그 한마디로 내가 짱이 되고, 혹은 스스로를 견디는 태도 같은 것들, 그 작은 순간들이 나를 짱으로 만든다. 키라라가 말하는 ‘짱’은 결국 타인의 기준이
by
김윤주 에디터
2026.04.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편견과 선호 사이, 교차점에 위치한 안전지대 “Bad Bias” [공연]
런던 기반 신생 문화기획팀 Bad Bias의 첫 행사 “COVID-26: Bad Bias in the Body”를 방문했다. 무용, 영화, 사운드 퍼포먼스로 이어지는 복합 예술은 관객들로 하여금 몸-인지-몸의 과정으로 ESEA의 소수자 서사를 탐험하고 해소하게 한다.
인종, 성별, 신체적 특징, 소속 등 개인이 속한 사회적 좌표는 어떤 사건에 대한 서로 다른 층위의 기억을 형성한다. 가령 2020년 Covid-19가 전세계를 뒤덮었던 시기에 자신의 공동체가 ‘다수’에 속하는 대부분의 이들은 경제적 불안, 소통의 단절, 감염에 대한 우려를 경험했다면, 서구 사회에서 소수자성을 지닌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인들은 극심한 배
by
정진형 에디터
2026.04.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편집자 진짜 대체 너 어디야 [드라마/예능]
개인적으로 티빙에서 방영된 < RAP:PUBLIC >을 보지 않아서 더 재밌게 시청한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쇼미더머니의 고질적인 문제는 참가자들의 고착화에서 오는 지루함인데, 지금처럼 4~5년 주기로 신예들이 어느 정도 등장했을 때쯤 돌아오는 방식이 맞는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신보를 팔로우업할 아티스트들을 알아간 점에서 의미 있는 시청이었다고 생각한다.
<쇼미더머니 12>가 엠넷 개국 30주년을 기념하여 시즌 11 이후 약 3년 만에 돌아왔다. <쇼미더머니5>부터 꾸준히 시청해온 입장에서 3년의 공백기를 깨고 돌아오는 새 시즌은 그래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프로그램 공백기 동안에는 선호하는 몇 명의 아티스트의 신보를 챙겨보는 정도였기에, 새로운 인물들을 대거 접하게 되는 새로운시즌은 나에게 꽤나 도파민으로
by
김수민 에디터
2026.04.09
리뷰
도서
[Review] 입체적 순간의 아픈 진실 - 위험한 그림들 [도서]
21세기, 신이 보낸 새로운 등에
취미로든 직업으로든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오는 말이 있다. 의미 없는 부분은 없다. 작가가 작품을 구상하는 단계에서, 혹은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그리기로 마음 먹고 이를 묘사하는 모든 단계에서 아무 생각 없을 리가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작은 부분이더라도 모든 건 의도가 있다. 개인의 주관적 감정이나 상상력을 표현하는 작품이 있
by
이다혜 에디터
2026.04.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첫 페이지는 대개 나중에야 첫 페이지가 됩니다 - 제4회 서울예술상 : 스팍 포커스상 'A New Chapter' [공연]
돌아보니, 시작은 이미 열려 있었다 - 제 4회 서울예술상 스팍 포커스상 < A New Chapter > 관람 에세이
2026년 4월 7일 일기를 왜 쓰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글을 남겨두면—그것도 좀 길게—멀어진 시간도 어제처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그러니 새로운 페이지를 넘긴 지도 벌써 1년이 되었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꽤 놀랐다. 그날은 오전부터 눈이 내렸고, 나는 까만 니트에 하얀 롱치마를 입고 있었다. 그래, 작년 3월 4일에는 소박
by
장유진 에디터
2026.04.08
리뷰
도서
[Review] 목격하고 체험하는 명화 - 위험한 그림들 [도서]
연대기의 강박에서 벗어나 한 인간, 한 시대가 극한의 선택 앞에 섰던 순간의 이야기
20개의 명화, 20개의 역사를 담고 있는 책이 도착했다. 오랜만에 읽는 비문학으로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표지 때문이다. 자신의 아들 황태자 이반을 죽이고 정신이 든 이반 4세의 크게 확장된 눈에 공포와 절망, 좌절과 죄책감이 담긴 일리야 레핀의 <이반 4세와 그의 아들, 1885>을 보고는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보면 안 되는 것을 보는 것 같은 두려
by
정서영 에디터
2026.04.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유의 숙성 프로세스 : 방법론으로서의 걷기 [미술/전시]
《보우스트 막사 연대기》와 신체적 고고학
우리는 매일 걷는다. 그러나 대개의 걷기는 효율적인 이동을 위한 물리적 노동이거나, 소모된 정신을 달래기 위한 가벼운 산책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 걷기는 방법론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모니터 앞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궁금증을 걷기라는 매개를 통해 인식하고 확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이라는 센서: 현상학적 관찰 도구로서
by
신영주 에디터
2026.04.08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야구, 공놀이가 도대체 뭐길래 [운동]
우리를 화나고 기쁘게 하는 야구
퇴근길 저녁 6시 30분, 때가 왔다. 과연 우리 팀은 오늘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2026년 KBO 정규 시즌이 개막을 맞이했다. 일주일 중 6일을 함께하는 야구 경기는 언제 쉬었냐는 듯 금세 나의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다. 올해는 우리 팀이 작년보다 더 잘해낼 수 있을지, 겨우내 쉬지 않았던 훈련의 성과가 있을지 기대가 되는 시간이다. 수많은 야구팬
by
이재원 에디터
2026.04.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K-POP 비하인드 콘텐츠가 완성하는 그들의 정체성 [문화 전반]
비하인드라는 이름의 콘텐츠, 그 정교한 연출에 대하여
K-POP 팬덤은 더 이상 완성된 무대만을 소비하지 않는다. 멤버 간의 관계성, 앨범 기획 과정, 멤버들의 소소한 일상 등 무대 너머의 이면을 보고 싶어 한다. 소속사에서 직접 제작하여 배포하는 비하인드 콘텐츠는 이러한 욕구를 해소하는 핵심 도구다. 팬들은 이를 통해 아티스트와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동시에 그들의 활동 과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6.04.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지브리의 환상을 실체로,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공연]
원작 고증을 넘어 전통의 재해석으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설령 영화를 본 적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그 제목은 한 번쯤 들어 봤을 법한 지브리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2001년 개봉 이후 19년 동안 일본 역대 흥행 순위 1위 자리를 지켜왔을 만큼,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왔다. 2022년 일본 도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음악극으로 탈바꿈하여 무대
by
원미 에디터
2026.03.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가 망캐가 되었다면? - 근본 없는 월드클래스 [도서/문학]
근본 없는 월드클래스 후기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3번' 중학생 때 친구 집에서 자주 하던 게임이 있었다. 바로 ‘프린세스 메이커’였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같은 PC 게임에 익숙했던 내게, 콘솔 게임은 또 다른 세계였다. 어린 공주의 아버지가 되어 공주의 성장을 이끈다는 설정은 단순하면서도 묘하게 책임감을 느끼게 했다. 나는 늘 ‘바르고 똑똑한 아이로 키워야지
by
유희수 에디터
2026.03.1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