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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나의 취향이 곧 주류이다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주류와 비주류를 허문 나만의 취향
시즌1에 이어 본 시즌2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티켓값이 전혀 아깝지 않다',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고?' 하는 두 가지 생각이 공존하는 전시였다. 어떠한 문화예술을 보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라고 한다면 그건 엄청난 칭찬일 것이다. 그만큼 몰입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았다는 뜻일 테니 말이다. 바로 이 전시가 그러했다. 시즌1, 2 모
by
조은정 에디터
2026.04.03
리뷰
도서
[Review] 캔버스라는 거울 속 인류의 역사 - 위험한 그림들 [도서]
어떤 그림은 수천 자의 글보다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어떤 그림은 수천 자의 글보다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말 없는 그림은 글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곤 한다. 세계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순간을 담은 그림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무엇일까? '위험한 그림들(세계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은 시대의 흐름을 충실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장면들을 소개한다. 크로마뇽인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부
by
김지연 에디터
2026.04.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모순적인 사람 [자기소개]
모순적이기에 아름다운 우리에게
나에 대해서 소개하는 건 아주 즐거운 동시에 어렵다. 나는 나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하고, 나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 것 같다가도 단 하나도 이해할 수 없는 순간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모순적인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나는 작년에 서울로 올라와서 현재 재학 중인 2N살 대학생이다. 본가인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반수를 선택했고, 그 과정은 결코
by
김세진 에디터
2026.04.01
칼럼/에세이
칼럼
[Column] 우리는 요즘 '식감'을 소비한다
유튜브와 SNS 시대의 음식 유행은 '맛'보다 반복적으로 소비되는 '식감'에서 만들어진다.
지금은 시들해졌지만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유행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많은 사람이 '두바이 쫀득쿠키'를 떠올리지 않았을까 싶다. 어느 순간 대유행이 되어버린, 이른바 '두쫀쿠'는 SNS와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왔다. 바삭하게 씹히는 소리와 쫀득하게 늘어나는 모습은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했지만 그 마음은 가격을
by
임혜인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진열된 취향, 선택된 나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서브컬쳐를 소비하는 방식에 대하여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는 ‘포스트 서브컬쳐’를 내세우며 음악, 출판, 영화,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의 작업을 하나의 구조 안에 펼쳐놓는다. ‘무엇을 만들었는가’보다 ‘누가, 어떤 태도와 시간 위에서 만들었는가’를 묻는 질문 아래, 결과물은 맥락과 과정으로 제시된다. 나는 누군가에게 나의 취향을 설명해 본 적이 있었던가. 백화점
by
오수민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당신의 취향을 소비합니다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포스트 서브컬쳐의 세계로
좋아하는 것을 만나는 것, 즉 취향을 찾는 것은 행운이다. 바로 이곳에서, 오늘 당신의 행운을 마주칠 수 있는 뜻밖의 기회가 찾아올지도 모른다. '서브컬쳐(subculture)'란, 정통적인 위상을 지닌 주류 문화와 달리 뚜렷한 정체성을 보이는 비주류 문화를 의미하는 '하위문화'를 의미한다. 특히 현대 사회는 세분화된 개인의 취향을 광범위하게 공유할 수
by
윤경주 에디터
2026.03.31
리뷰
전시
[Review] 왜 지금 ‘백화점’이어야 했을까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
소비의 시작과 확장을 전시로 만나다
'백화점'이라고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철저하게 설계된 플로어 플랜과, 공간을 찾은 사람의 소비를 자연스럽게 부추기는 동선의 구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감각을 자극해 이 공간을 찾은 사람들이 쉬지 않고 소비하게끔 하는 곳. 그렇게 하기 위해 "지금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 나는 그것이 백화점이라고 항상 생각해 왔다
by
유지현 에디터
2026.03.30
리뷰
공연
[Review] 평범한 일상을 연기하던 세 사람의 비극 -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 [공연]
북한 5446부대 출신 남파 요원들이 남한의 달동네에 숨어 살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어떤 작품은 그 비극적인 결말을 알고 봐도 여전히 씁쓸한 뒷맛을 남긴다.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가 바로 그런 작품이다. 이미 잘 알려진 원작 서사를 바탕으로 하는 이 작품은, 북한 5446부대의 엘리트 요원들이 남한의 한 동네에 잠입해 각자의 신분을 위장한 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류환은 동네 바보 ‘동구’로, 리해랑은 자유
by
김지현 에디터
2026.03.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가 ‘-스럽다’라고 말했던 순간 [도서/문학]
나·너·우리’의 관계 속에서 삶과 죽음을 다시 묻게 되는 이야기
1. 나스럽다 우리는 삶을 살면서 죽음에 대한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낼 순 없다. “어떻게 달리고 어떻게 멈추는지” (「준비 땅 그리고」) 정확하게 알지 못한 채 달려가고 있다. 내일이 어떤 날일지 모르는 채로, 매일 랜덤박스 열 듯 아침에 눈을 뜬다. 그 과정에서는 때론 성공의 기쁨보다는 실패의 두려움과 압박감이 크게 남는 경우가 있다. 실패의 순간에서
by
최은파 에디터
2026.03.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영화에서 공연으로, 변주된 세 공연들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 <물랑루즈>, <비틀쥬스>가 무대를 상상하는 방식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인도 소년 파이가 배가 침몰한 뒤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함께 227일 간 바다에서 생존한 이야기를 다룬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는 2019년 영국에서 초연되었고, 웨스트엔드와 브로드웨이를 거쳐 2025년 12월부터 제작사 설컴퍼니를 통해 한국에서 라이선스 초연이 공연되었다. 이 작품은 이 안 감독의
by
이다연 에디터
2026.03.28
리뷰
공연
[Review]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자비를 구하다 – 연극 키리에 [공연]
연극 <키리에>는 각자의 사연을 안고 생을 마감하기 위해 검은 숲으로 모여든 사람들이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서로를 보듬고 구원하는 이야기다.
삶을 끝내려는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독일의 한 검은 숲. 그곳엔 낡은 집이 하나 있다. 천재 건축가로 불린 한국인 여성이 지은 집으로, 그녀가 과로사한 뒤 그의 영혼이 이 집에 깃들었다. 그녀는 집이 된 채 후회스러운 과거를 곱씹으며 수십 년 세월을 흘려보낸다. 그렇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먼지가 쌓이고 군데군데 깨진 집에 사람의 온기를 불어넣은 건, 근육이
by
서예진 에디터
2026.03.28
리뷰
전시
[Review] 탐독탐독질문하기, 발견의 미학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DDP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
동대문 DDP에 백화점이 생겼다. 물건을 사고파는 백화점은 아니다. 관점과 참여를 교환하면 구매가 성사된다. 자본과 시스템을 가진 소수만이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다는 질서가 해제되고 이제는 누구든 연약한 세계를 깨뜨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울트라 백화점은 그런 지금을 조명하며 지금, 브랜드란 무엇인지 묻는다. 그리고 우리가 관계 맺는 세계는 어떤 세계
by
신영주 에디터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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