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과거의 음악과 생생한 ‘현재’가 만나는 연주 -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공연]
‘21세기 바흐의 음악을 만나다',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21세기 바흐의 음악을 만나다.'라고 소개된 세르게이 말로프의 내한공연이 4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반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렸다. 무대 위 조명이 환하게 켜지고 박수 소리에 등장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인 세르게이 말로프. 그리고, 그가 연주하는 바이올린의 선율을 시작으로 공연 또한 시작됐다. ⓒJulia Wesely 세르게이 말로프
by
정윤지 에디터
2024.04.27
리뷰
공연
[Review] ‘콜로노스’는 실재할 수 있는가 - 연극 출입국사무소의 오이디푸스
테세우스는, 오이디푸스를 받아들인 콜로노스는 실재할 수 있는가. 수많은 현실의 오이디푸스들이 묻는다.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오이디푸스. 그는 자기 눈을 찌르고 신들의 땅 콜로노스로 향한다. 콜로노스의 시민들은 그가 저지른 악행을 이유로 그를 거부한다. 오이디푸스는 그들에게 애원한다.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건 자기 뜻이 아니었다고, 자신은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고. 본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지만, 본국을 떠나온 그 어느 곳에서도 환대받지
by
한수민 에디터
2024.04.23
리뷰
도서
[리뷰] 진실과 회복 - 관계의 평등과 정의의 중요성
관계의 평등과 정의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꿈꾸는 세상
하버드대학 심리학 교수이자, 트라우마 치료 연구 분야 거장 '주디스 루이스 허먼'의 저서 <진실과 회복 - 트라우마를 겪는 이들을 위한 정의>에 대해 리뷰해 보려 한다. 책의 내용에는 글쓴이가 의료계에 있을 때 가장 많이 작업해 온 생존자들의 사례들이 대거 인용되었다. 주로 아동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인용하며 특히 여성, 아동
by
조은서 에디터
2024.03.30
리뷰
PRESS
[PRESS] 나쁜 감정의 법칙
감정에도 독소가 있다
평생을 행복한 감정만 느끼며 살아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행복한 감정만큼, 불행한 감정도 존재하는 법. 필자는 행복과 불행을 느낄 때마다 지금 느끼는 감정들이 마치 롤러코스터와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올라갈 때는 약간 긴장되면서도 두근거리는 그 마음이 하늘과 가까워지는 것 같아 설레지만, 미친듯이 열차가 땅을 향해 처박힐 때에는 무섭고
by
윤지원 에디터
2024.03.1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청소년소설 등장 배경에 대해
철학적 배경, 문화적 배경
철학적 배경 청소년소설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담론화되어 간다. 따라서 청소년소설이라고 하는 개념 역시 고정되거나 불변하는 것이 아니며, 현재까지 시대적으로 변화하며 담론화되어 가는 과정에 중에 있다. (푸코에 따르면 담론은 진리와 지식 및 정의 그 자체를 만들어 내는 사회적 규칙 체계이다. 담론이 형성된 곳에는 선택과 배제의 논리가 반드시 적용되며, 이 틈
by
신채은 에디터
2024.03.11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오리 한 마리와 매트리스, 홀로 남은 자취방
어느 현대인이 푹신한 매트리스로 변모하는 행위
이OO님 안녕하십니까? □□구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귀하께서 사용하실 집 주소는 서울특별시 □□구 △△로.. 자취를 시작했다. 전입신고를 했던 날은 눈이 내렸고, 그 눈은 삶의 터전이 완전히 옮겨졌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나는 인제야 혼자가 되어 자취방에 덩그러니 놓였다. 새로 산 매트리스에 몇 번이고 온 몸을 던지며 낮은 천장을 바라봤다
by
이유빈 에디터
2024.02.23
리뷰
도서
[리뷰] 자존감의 평등을 꿈꾸다 -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그저 그게 편해서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렸을 때에는 매일이 이벤트 같은 삶을 꿈꿨다. 하지만 조금씩 나이가 들어가며, 누군가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 하는 말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거친 파도가 몰아치진 않더라도, 잔잔한 윤슬이 반짝이는 삶. 부드럽게 떠가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게 되었다. 책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의 저자 역시, 예측불허한 삶이 순풍처럼 부
by
김규리 에디터
2024.02.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대학생, 초등학교 교단에 서다 #1 [사람]
초등학교 교생 실습 일기
Prologue 초, 중, 고등학교에 파견되어 짧은 기간 동안 교사의 업무를 체험하는 사람을 교육실습생, 줄여서 흔히 `교생`이라 부른다. 교생선생님에 대한 추억은 다들 쉽게 하나쯤 가지고 있으리라 믿는다. 하지만 교대나 사범대생이 아니고서야 교생을 직접 체험하기는 쉽지 않다. 특히나 초등학교로 발령받는 교대의 교생실습은 그야말로 특이한 면이 있다. 그
by
김우현 에디터
2024.01.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서로의 등불이 되어 [도서/문학]
웹소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를 읽고
아무도 그에게 수심(水深)을 일러준 일이 없기에 흰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 김기림, <바다와 나비> -3,000m의 심해를 상상해 본 적 있는가. 점심해수층이라 불리는 그곳은 빛이 닿지 않아 0도에 가까운 수온을 유지한다. 어둠에 적응한 심해 생물들은 먹이를 유인하기 위해 빛을 내거나 촉수로 독을 쏘도록 진화했다. 이들의 영역에 겁 없이 맨
by
김나경 에디터
2024.01.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케이팝 - 실력의 하향평준화인가, 올라운더의 등장인가 [음악]
케이팝과 발라드의 변화 과정
케이팝(K-pop)은 한국의 대표적인 대중가요 장르로, 댄스,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한 음악이다. 이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가사, 안무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또, 90년대부터 이어져 왔기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 형태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그룹에서의 변화 '리더' 사라짐: 인기 그룹인 '뉴진스'는 리더가 없다. 암묵
by
김민정 에디터
2024.01.03
리뷰
공연
[Review] "아나, 무라" - 떠돔 3부작 [연극]
내 아니면 누가 그 인생 기억하겠소
요즘엔 아침잠이 줄었다, 일찍 눈이 떠지곤 해, 아직 하늘엔 어스름. 연말을 하루 앞둔 오늘, 23년 막바지엔 또 눈이 왔다. 새벽 거미에 하염 내리는 눈을 보았다. 소리 없이 나리는 눈. 이즈음의 세계는 지나칠 듯 고요하고, 하늘은 어둡고, 눈은 내리고, 펑펑 우렁차게 내리고, 아무런 소리도 없었다. 이렇게 세상 가득 내리는데 아무런 소리도 없었다는 것
by
서상덕 에디터
2024.01.01
리뷰
공연
[Review] 시간은 변해도 공간은 변하지 않는다 - 뮤지컬 딜쿠샤 [공연]
딜쿠샤 답사기와 뮤지컬 <딜쿠샤> 리뷰
뮤지컬 <딜쿠샤>는 서울시 종로구 행촌동에 있는 앨버트 테일러 가옥, ‘딜쿠샤’를 주제로 하는 작품이다. 1923년에 지어지고 1924년에 완공되어 어느덧 백 살의 나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이 양옥은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을 뜻하는 단어 ‘딜쿠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백 년 동안, 한국의 근현대사가 스쳐 지나가는 동안 꾸준히 자리를 지켜온 만큼 그
by
김민성 에디터
2023.12.14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