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오후3시, 모두 것이 나른해지는 순간,
왠지 모르겠으나 오후3시가 되면 몸도 마음도 시간도 나른해진다.
왠지 모르겠으나 오후 3시만 되면 나도 모르게 몸도 마음도 시간도 전부다 천천히 흘러가고 나른해진다. 햇빛이 흰빛에서 올리브빛으로 가기 전,노란 빛으로 서서히 내게도 비춰지는 오후 3시. 나른해지는 건 아마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여유를 느끼고 싶어서 그런걸까 생각이 든다. 안타깝게도 그 나른함의 시간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없을 때, 차가운 아이스 아메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09
작품기고
[미술하는 스누피] 24시간이 모자라
초침은 나를 쫓고 있다.
복수전공을 하고 있는 나는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도 해야할 일이 항상 있다. 해야할 일이 산더미같이 쌓여있고 주어진 시간은 얼마 없을 때, 내가 이 시간에 갇혀 초침에게 쫓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뾰족한 가시밭길을 가는 것도 힘든데 방법은 없고, 계속 뛰어야만 하는.내가 넘어져야 초침이 나를 쫓는 것을 그만둘까? * * * [illust by 예연, 작가이
by
전예연 에디터
2018.12.03
리뷰
도서
[Preview] 미리 읽는 <지중해의 영감>
내 기억 속 풍경을 돌아보는 시간, 내 안의 힘을 찾아가는 시간
책 소개 프랑스의 뛰어난 에세이스트이자 철학자 장 그르니에의 대표 산문집 『지중해의 영감』이 불문학자 김화영 교수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익히 잘 알려진 『섬』과 더불어 시적이고 명상적인 그르니에 특유의 감성과 사유가 탁월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섬』이 고향 브르타뉴의 북쪽 바다(대서양)에서 느낀 어두운 상념들을 표현했다면 『지중해의 영감』은 남
by
심지은 에디터
2018.12.0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기타]
독서 중독자들을 위한, 독서 중독자들에 의한, 본격 독서 덕질 웹툰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여기 수상한 웹툰이 하나 있다. 병맛 혹은 천재. 이창현과 유희는 웹툰 마니아라면 이미 익숙하게 접했을 <에이스 하이>와 <빅토리아처럼 감아차라>를 만들어낸 콤비다. 두 작품 모두 '예측 불허의', '참신한', '덕후를 위한' 등등의 수식어를 달고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웹툰.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은 두 사람이 최근 1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01
칼럼/에세이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10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책의 기획의도, 제작 후일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10 선정 및 정보 제공 - 출판저널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는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기획노트'를 통해 책의 기획 의도와 제작 후일담을 전합니다. 딩동~ 도양이 도감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물의 여행 미술 시간 마술 시간 바로 너야 발걸음 딩동~ 고양이 도감 자연 생명체와의 소중한 만
by
윤재연 에디터
2018.11.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슈트처럼 깔끔하다. 존윅 1 [영화]
이 글을 읽을 시간에 존윅은 3명을 죽입니다. 탕탕탕.
슈트처럼 깔끔하다. 존윅 1 0. 프롤로그 선생님께서 한잔의 와인같이 깔끔한 영화를 찾으신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아트인사이트 이동석 영화세상’에서 선생님 품위에 꼭 알맞은 영화를 구해왔습니다. 묵직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으며, 빈틈이 없습니다. 한번 관람해 보시지요. 분명 어울리실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뱀파이어 키아누 리브스 형님이 돌아오셨다! ‘매트릭스
by
이동석 에디터
2018.1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간'으로 '너'를 만나다 [영화]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이라는 관점으로, <너의 이름은>을 보다.
'황혼. 낮도 밤도 아닌 시간. 세계의 윤곽이 희미해지고,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과 만날지도 모르는 시간.' - 너의 이름은 中 - ‘운명 같은 사랑’이라는 말을 우리는 종종 접한다. 이따금 엇갈리거나 토라지더라도, 마치 붉은 실로 이어져 끊기지 않고 관계를 아름답게 이어나갈 때 쓰는 말이다. 하지만 막상 그러한 사랑이 꼭 좋지만은 않을 수 있다. 자신의
by
원종환 에디터
2018.11.25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완벽한 날 2-2. 안녕
저는 반 시간이 흘러갔는데, 여기는 한 시간이 흘러갔군요
완벽한 날 2-1. * 공간에서는 조용한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지만 한쪽에서는 한 무리가 회의 같은 것을 하고 있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아이의 웅얼거림과 함께 이따금씩 울음소리가 울리고 있었다. 다른 모습의 여러 소리가 기웃기웃 뒤섞이면서 허공을 떠다니고 있었고, 그래서 아주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쉴새 없이 공기가 목소리와 함께 헤엄치고 있었고 종종
by
오예찬 에디터
2018.11.14
리뷰
공연
[Preview]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감동을 주는 고전 <돈키호테> 내한공연
고전과 발레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이야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최초 <돈키호테> 내한공연 클래식 발레의 요람’ 이라고 할 수 있는 2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가 11월15일(목)~18일(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희극 발레의 진수인 <돈키호테>로 6년만에 내한공연을 한다. 약 200여 명의 마린스키극장 무용수, 오케스트라,
by
정효주 에디터
2018.11.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카페와 시간과 그림과 실패와 진심
#036 ~ #041
“일 어때요?” 점주님이 걱정이 담긴 눈으로 물었다. “좋아요. 오픈타임이고, 주휴수당 받을 수 있고. 두 가지가 목표였어요.” #036. 너무 많은 걸 바랐나.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다. 예상보다 오래 걸렸기 때문이다. 딱 열한 번째 카페였다, 마지막 면접을 본 곳은. 아르바이트를 구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기간 동안 30여 군데에 이력서를 넣은 결과
by
환영 에디터
2018.11.1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집의 시간들>을 보며 생각한 ‘집’의 의미 [영화]
나에게 집은 *** ***이다. 당신은요?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X 가정방문> 그리고 「집의 시간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던 영화 ‘집의 시간들’을 본진인 서울도 아닌, 대구에서 보았다. 비는 추적추적 내렸고 나는 동성아트홀로 들어갔다. 5분 남기고 들어간 영화관에 놀랍게도 나 혼자였다. 영화 속에서나 보던 상황을 낯선 곳에서 누리니 묘한 감흥이 올라왔다. 멀리 여행 온 나에게 대구가
by
배지원 에디터
2018.11.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38분, 퀸(Queen)에게 빠지기 위해 충분한 시간 [영화]
아직 프레디 머큐리가 누군지 몰라도 괜찮아!
138분, 퀸(Queen)에게 빠지기 위해 충분한 시간 ‘퀸알못’인 나는 친구를 만나 볼 영화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우연히 시간이 맞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게 되었다. 퀸이라는 밴드가 시대를 뒤흔든 명밴드였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영화를 보고 난 후에서야 내 머릿속에 한 켠에 박혀 있는 추억의 곡들이 퀸의 노래였음을 비로소 알게 되었을 정도로 난
by
오지윤 에디터
2018.11.08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