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박제되버린 흑역사 주인에게 심심한 위로를 - 인간의 흑역사 [도서]
인간의 흑역사는 실수 중에서도 대참사 수준을 모아놨다. 갤런당 3센트를 더 벌기 위해 중독 물질이며 지적·발달 장애 요인 중 하나인 납을 사용한 유발 휘발유를 만들었다거나 땀을 이 세상에서 최초로 발견해버린 특수한 액체라고 착각하거나, 단위를 착각해 화성 기후 궤도선을 화성 표면에 갈아버리는 등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계속해서 저지른다. 철저하고 완벽했다고 생각했던 과학자, 지도자과의 거리감이 갑자기 확 좁혀졌다. 시니컬하지만 유쾌한 필체는 책을 더 유머러스하게 만들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사람인 이상 완벽할 수 없고 종종 실수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정말 지겹게 들어서 알고 있다. 겪어보기도 했고 들어보기도 했고, 위로할 때 쓰는 단골 멘트기도 하니까 말이다. 그러나 종종 중에 더 종종, 실수 수준을 넘어 대참사 수준의 일을 저지르기도 한다. 고의가 아니라,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한치의 의심 없이 곧잘 저지
by
오세준 에디터
2019.11.13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의 흑역사 [도서]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이 내용은 책보다는 강연에 더 가까울 것이다. 텍스트로 읽히는 것보다 강연으로, 말로, 직접 들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대부분 구어체이며 '인간의 어리석은 바보짓'이라고 농담 섞인 대사가 자주 나온다. 어느 정도 공감하는 바이나 너무 자주 나와서, 조금만 '말 수'를 줄였으면 했다. 이렇게 수다스러운 책이 아니라 담담하게 나열했으면
by
최지은 에디터
2019.11.12
리뷰
도서
[Review] 불완전한 우리의 흑역사 - 인간의 흑역사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
처음으로 실패했던 경험은 무엇이었을까? 기억나지 않는 걸 보면 분명히 대수롭지 않은 사건일 게 뻔하다. 떼어내던 스티커에 손을 베였거나, 뛰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다거나, 그래서 엄마를 쫓아다니면서 엉엉 울었던 경험 정도이지 않을까. 아주 사소해서 기억해내려고 애쓸 필요도 없는 일이기도 하다. 이처럼 태어나서 누구나 한 번쯤 크고 작은 실수를 저지르고,
by
고은지 에디터
2019.11.11
리뷰
도서
[Review] 그렇습니까? 휴먼입니다 - 인간의 흑역사 [도서]
'흑역사'의 역사를 망라, 시니컬한 자기객관화를 보는 재미도
영국 언론인 톰 필립스가 쓴 저서 『인간의 흑역사』는 ‘실패의 역사’를 담고 있다. 원제는 ‘Humans: A Brief History of How We F*cked It All Up’ 제목에서 드러나다시피 한 마디로 인간이 말아먹은 것들의 역사다. 아니, 근데 첫 장은 나름 ‘힐링 에세이’류 같이 써놨다. “진짜 큰 바보짓을 저질러본 모든 사람들에게 이
by
김나윤 에디터
2019.11.11
리뷰
도서
[Review] 이게 최선입니가, 인간? - 인간의 흑역사
시니컬한데 재수없지가 않은 알짜배기 인류학 역사 강의
이게 최선입니까, 인간? 책의 프롤로그를 읽기도 전에, 앞표지 바로 뒤에 적혀있는 문장이다. 이 책은 뭔데 인간을 대상으로 시작부터 비아냥대는 것일까. 그런데 신기하게 책을 읽다 보면 나도 이 질문을 똑같이 하고 있다. 이게 최선인 건가, 인간. 아뿔싸, 그런데 내가 인간이다. 묘하다. 거시적인 관점의 인류사적 이야기를 하면서도 동시에 나라는 개인 (한
by
이민희 에디터
2019.11.10
리뷰
도서
[Review] 인간, 사고 한 번 크게 치다 - 톰 필립스 "인간의 흑역사"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인간의 흑역사
살다 보면 누구나 '흑역사'라고 할만한 것이 생긴다. 문득 떠오르는 내 흑역사는 말 그대로 자다가도 이불을 차고 싶을 정도이다. 이미 벌어진 일, 없던 것으로 할 수 없기에 다음번에는 또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여차저차 살아가지만 흑역사는 매번 낯부끄러움의 정도를 갱신하며 차곡차곡 쌓여간다. 일말의 위안이라면 이런 흑역사는 나만 갖고 있는 것이
by
홍진주 에디터
2019.11.10
리뷰
도서
[Review] 위트 있고 뾰족한 인간에 대한 반성, 인간의 흑역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실수를 똑똑히 목격해야한다.
진짜 큰 바보짓을 저질러본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바친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짧고도 강렬한 두 마디로 시작하는 이 책은 시작만큼 흡인력 있게 300여 페이지를 이끌어간다. 우리가 살아온 인생보다 훨씬 긴 역사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세계사’라면 더욱 더. 톰 필립스의 <인간의 흑역사>는 ‘인간의 바보짓’
by
김윤하 에디터
2019.1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피터 잭슨의 반인반수는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나? [영화]
피터 잭슨의 <고무인간의 최후(Bad Taste)>는 인간과 대상 사이의 오고감을 통해 유희를 즐긴다. 언뜻 이 영화에서는 인간을 노리는 외계인과 외계인을 노리는 인간이 분명하게 나눠진 듯 보인다. 후반부에서는 외형적인 측면에서도 그들 사이의 완전한 구분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경계를 계속해서 흐리려는 인물은 다름아닌 데렉, 즉 피터 잭슨 자신이다.
우리에게 <반지의 제왕>과 <호빗> 시리즈로 잘 알려진 피터 잭슨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색다른 제목의 작품이 눈에 들어온다. 1987년에 발표된 영화 <고무 인간의 최후>가 그것이다. 각본, 감독, 촬영, 제작, 편집, 연기까지 무려 6가지의 역할을 떠맡은 피터 잭슨은 돈을 차곡차곡 모아 4년간 자신의 친구들을 데리고 영화를 찍기 시작했다. 서사
by
김혜림 에디터
2019.11.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전쟁에는 싱클레어와 여자도 있습니다 [도서]
<데미안>과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의 서평
흔히 강산도 변한다고 비유되는 10년이란 세월의 무게는 다들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보다 고작 1년 모자란 9년도 만만치 않죠. 저는 그 9년의 무게를 최근 <데미안>을 다시 읽으면서 실감했습니다. 예술에 막 눈을 뜨던 시절, 세상이 마냥 아름답던 시절, 지적 허세에 찌들었던 그 시절, 저는 <데미안>을 읽었고 감동했습니다. 그게 바로 9년 전의
by
진금미 에디터
2019.11.04
리뷰
공연
[Preview] 인간적인 우리의 노래, 우리의 삶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예술]
본래 화려함이라는 가면 속에 숨지 않으면 무엇이든 바로 들키기 쉽다. 마치 그의 음악처럼.
故 김광석 (1964.01.22~1996.01.06)은 세상을 떠나고도 묵묵히 다방면에서 그의 색을 지켜내고 있다. 더 이상 그의 새로운 음악은 탄생할 수 없지만, 여러 가수들이 그의 노래를 새롭게 리메이크하고 그 담담한 음악의 깊이에 함께 눈물 짖는다. 이처럼 故 김광석의 음악들이 시대를 초월해 문화예술이라는 분야를 더욱 다채롭고 아름답게 탄생시키고 있
by
임보미 에디터
2019.11.03
리뷰
PRESS
[PRESS] 인간이 먹어온 작은 종교 이야기 - 약국에 없는 약 이야기
가짜 약부터 신종 마약까지 세상을 홀린 수상한 약들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것”이라 정한 것을 먹기 시작했다. “이것”을 먹으면 자신의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무것도 예상할 수 없음에도 소위 믿음이라 할 수 있는 것을 굳게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몸에 넣었다. 그 “믿음”이라는 것은 생존에 맞닿아있었고, 그래서 한편으로는 구원과도 닮아있었다. 그 인간의 믿음이란 것은 “이것”을 통해 아픔에서 벗어
by
오예찬 에디터
2019.11.02
리뷰
도서
[Review] '바보짓'을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 인간의 흑역사
Humans
인간은 항상 역사를 통해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라는 주제를 이야기할 때 숱하게 들어왔다. 그런데 단순히 시간적 배열에 의해 늘어놓아진 사건들을 깨닫는 관점 이외에 우리가 역사에서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교훈은 무엇일까. 이 물음을 가져온 독자라면 이 책을 보면서 결론을 내릴 수 있을 듯 하다. 바로 인간의 역사, 그 중에서도 인간이
by
황혜림 에디터
2019.11.02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