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편견으로 얼룩진 두 여자의 이야기 - 자백의 대가 [드라마]
편견으로 시작된 자백의 대가
예고편 한 편으로 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한차례 엎어진 주연 배우 캐스팅으로 난항을 겪었지만 전도연, 김고은 배우의 합류로 다시금 사람들의 기대감을 끓어 올렸다. 한 달 전 공개한 2분이 채 되지 않는 예고편 영상만으로도 이미 두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작품을 봐야 하는 확실한 이유를 만들어 주었다. <자
by
조은정 에디터
2025.12.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것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공연]
사랑을 말하는 연극에 대한 글: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출현하는 텍스트: 사랑의 가능성>
크리스마스 이브 밤, 2025년의 마지막 연극을 보고 나왔다. 올해 처음으로 본 연극과 같은 극장에서 관극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묘한 기쁨이 있었다. 생각보다 춥지 않았던 밤거리를 걸으며 사람들을 스쳐 지나갔다. 기념일답게 연인들이 많았다. 평소보다 더 의식하게 된 것은 직후 보고 나온 연극과 무관하지 않았다. 그건 사랑에 관한 연극이었다. 가장 많이
by
천유진 에디터
2025.12.28
리뷰
공연
[Review] 누군가의 일상을 똑 떼어 - 터미널 [연극]
무대 위에 올려두면 어떨까
누군가의 일상을 똑 떼어 무대 위에 올려두면 어떨까. 마치 남극의 펭귄이 되어, 버스정류장의 번호 표지판이 되어, 기차역 한편의 CCTV가 된 듯 타인의 삶을 지켜보는 일. 연극 <터미널>은 바로 그런 시선으로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터미널>은 총 세 편의 단막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연극이다. 다소 아프고 거칠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관
by
윤민지 에디터
2025.12.28
리뷰
공연
[Review] 삶의 단면들을 관망할 수 있는 장소 – 터미널 [공연]
연극 '터미널'은 [펭귄], [Love so sweet], [거짓말] 세 개의 독립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흥미로운 점은 관객마다 공감하는 지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 뒷좌석에서 관객들의 반응을 관찰하며, 같은 작품이 개개인의 삶과 맞닿는 순간들을 포착했다.
누군가에겐 새로운 시작이, 누군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순간이,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그저 일상인 곳. 바로 터미널이다. 지방 출신인 나에게 터미널은 유난히 익숙한 공간이다. 버스, 기차, 비행기 등 사람들을 만나야 할 때면 언제나 터미널을 거쳐야 했기 때문이다. 설렘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그 공간은, 언제나 나의 일상과 특별한 순간 사이의 경계선
by
김정현 에디터
2025.12.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연말에 마트를 간다 [사람]
연말의 마무리는 내 곁의 사람들과 함께
내 취미 중 하나는 ‘마트 가기’다. 번화가에 있는 대형 마트에 갈 때도 있고, 동네에 있는 전통 시장에 갈 때도 있다. 전자는 주로 주변에 다른 일정이 같이 있거나 느긋하게 구경하고 싶을 때 가고, 후자는 비교적 가까운 편이라 간단하고 명확하게 장을 볼 일이 있을 때 간다. 하지만 꼭 무언가를 사기 위해서 가는 건 아니다. 내 취미는 ‘마트 가서 쇼핑하기
by
김혜원 에디터
2025.12.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번에는 정말 다를 것만 같은 사랑 이야기, 뮤지컬 '하데스타운' [공연]
지옥행 열차를 타고 떠나간 봄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며
매 해 겨울의 복판에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함께 기다리게 되는 뮤지컬이 있다. 봄을 데려오는 시인 오르페우스와 그의 연인 에우리디케를 다룬, ‘지금 여기, 그리고 어디에나 존재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바로 2021년 한국 초연에 이어 지난해 재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하데스타운>이다. <하데스타운>은 고대 그리스 신화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by
김그린 에디터
2025.12.27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올해를 살아온 사람들에게
illust by 아현(雅玄) So far away 나에게도 꿈이 있다면 날아가는 꿈이 있다면 Don't far away 나에게도 꿈이 있다면 날아가는 꿈이 있다면 Dream 그대의 창조와 삶의 끝에 함께 하리 Dream 그대의 자리가 어딜지라도 관대 하리 Dream 결국 시련의 끝에 만개하리 Dream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 Agust D,
by
손가인 에디터
2025.12.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또 무엇을 잃었고 [사람]
그리고 무엇을 얻었는지
겨울은 내게 이별의 계절이다. 22년의 겨울에는 그 이전의 시간들을 떠나보냈고, 23년의 겨울에는 처음으로 만들어본 관계에 스스로 마침표를 찍었으며, 24년의 겨울에는 가장 소중한 친구와 생사가 갈라졌다. 그렇게 25년의 겨울에 도달했다. 흔히들 12월에는 이번 해를 돌아보며 1월에 세웠던 계획과 목표들을 되짚어 본다지만, 내게 연말과 연시는 한묶음이라
by
김서연 에디터
2025.12.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한 해의 커튼콜, 다음 해를 향한 서곡 [공연]
공연을 좋아하는 나에게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기대하는 시간이 된다. 올해 무대 위에서 만난 이야기들을 되짚으며 아직 오지 않은 공연들로 가득 찬 2026년을 기다린다.
한 해의 마지막을 실감하는 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때일 수도 있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일 수도 있다. 공연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내년에 올라올 공연 리스트를 하나씩 훑어볼 때다. 이때 연말이 다가옴을 느낀다. 새해 다짐을 적듯이 내년에 보고 싶은 뮤지컬을 마음속으로 정해본다. 물론 새해 다짐이 쉽게 지켜지지 않듯이 보고 싶다고 마음먹
by
임혜인 에디터
2025.12.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넌 이미 훌륭한 코뿔소야, 이제 훌륭한 펭귄이 되는 일만 남았네? - 뮤지컬 '긴긴밤' [공연]
네가 있어 줬기에 완벽한 밤
밤이 너무 금방 찾아와버리는 계절이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창밖을 바라봤을 때 보이는 풍경은, 이제 여유로운 파랑이나 기다렸던 주황이 아니다. 헛헛한 검정이다. 거리를 나선다. 얼굴에 부딪혀오는 바람이 차가워 고개를 절로 숙이게 된다. 땅바닥만 보고 걸으며 몸은 움츠러들고, 발걸음은 괜히 더 무겁다. 그리고 얼른 행선지로 도착하고픈 마음이 간절해진다. 겨
by
임솔지 에디터
2025.12.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눈 덮인 마을, 고요히 반짝이는 겨울별 - Winterstella 2025 : snowy [공연]
2025 스텔라장 크리스마스 콘서트 후기
‘크리스마스이브’를 떠올리면 다양한 모습이 생각난다.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광장, 연인들이 가득한 놀이공원, 집에서 파자마를 입고 핫초코를 먹는 아이들과 같이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여기 목소리 하나 만으로 눈 덮인 하얀 마을로 우리를 데려가는 작은 별 ’스텔라장’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크리스마스이브에 다녀왔다. 겨울을
by
이상아 에디터
2025.12.26
리뷰
공연
[Review] 영원을 노래한 여인 - 에비타 [공연]
누구도 영원을 경험한 적이 없지만, 영원을 노래한다. 에바 페론 역시 영원, 영원한 사랑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강한 부정 속에 오히려 영원을 소망했을지도 모른다. 사랑받고 싶은 한 사람의 욕망을 지나, 모든 것을 내려놓았을 때 그녀는 아르헨티나를 만났다.
수많은 관중이 그리던 여인 ‘에비타’가 1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1970년대부터 반세기가 넘는 지금까지 그가 다시 회자되는 이유는 분명하다. 에바 페론은 여러 한계 속에서도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던 매혹적인 인물이었고, 그의 이야기를 담아낸 뮤지컬 또한 그 감격을 재현하기 때문이다. 권력과 사랑, 대중과 정치가 맞물리는 곳에서 군
by
백승원 에디터
2025.12.26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