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콜바넴과 엮어 본 책 - 아웃 오브 이집트 [도서]
대신 궁금증의 방향을 바꾸었다.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이 있으니 집필한 작가가 있을 테고, 그의 삶 또한 책과 영화에 담겼겠지.
최근에 일하다가 잠깐 만난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다. 시시콜콜한 잡담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어느 정도 깊어지다가, 우리 둘은 공통점을 발견했다. 둘 다 영화를 좋아한다는 것. 시간 때우기나 심심풀이 정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영화를 쫓는 사람을 오랜만에 만났다. 평론가가 꿈인 친구와 함께 dvd 방에서 정말 많은 영화를 빌려봤었다고. 그래서 물었을 거다. 어떤
by
박윤혜 에디터
2021.10.18
리뷰
도서
[리뷰] 개인적 감상의 가치 - 이해할 수 없는 아름다움
짧은 칼럼을 묶어놓은 것 같은 이 책이 내게는 무척 깊은 시사점들을 남기고 갔다.
모든 게 생산되고 모든 게 팔리는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오는 동안 세상은 빠르게 변했다. 아주 빨리 변했고 세상이 변한 만큼 예술도 변했다. 이제 세상 사람들은 더는 아름다운 것만을 좇지 않는다. 아름답고 추한 것의 기준도 빠르게 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답고 추한 것의 구분을 더는 하려 들지 않는다. (중략) 아름다움과 추함의 대립은 더는 어
by
지현영 에디터
2021.10.17
리뷰
공연
[리뷰] 샹송과 프랑스 오페라 '카르멘'의 결합 -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오페라가 사뭇 다르고 재미있게 느껴졌다.
몇 년 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오페라 카르멘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자리가 멀어서 무대에 집중하기 힘들었던 문제도 있었지만 뮤지컬과는 매우 다른 호흡으로 인해 퍽 지루했던 경험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이번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에서는 어떤 식으로 <카르멘>을 그려낼 것인가 기대를 안고 극장으로 향했다. ‘2021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은 평소 쉽게 접하기
by
김소정 에디터
2021.10.12
리뷰
도서
[리뷰] 예술도 철학도 어렵다면,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예술과 철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최근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여기 있다'라는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아마도 가장 유명한 행위 예술가 중 한 명일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2010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자신의 회고전을 준비하고, 전시회를 진행하는 과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였다. 마리나의 예술에는 '과연 예술인가?'라는 물음표가 항상 따라다닌다. 그저 자극적이고 가학적인 행위일 뿐 예술이 아
by
최우영 에디터
2021.10.12
리뷰
도서
[리뷰] 군자불기(君子不器)와 메이슨 자의 연관성 -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군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며칠 전 친구와 동네 카페에서 수다를 떨다, 친구가 내뱉은 철학적인 이야기 하나로 우리가 내린 결론이 있다. “철학자들은 참 대단해.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피력할 때, 듣는 우리들은 이해하기 위해 발악하는데, 그들은 그거 자체가 자신의 생각인 거잖아. 그치?” 어렵지만 때로는 복잡해서 책을 덮을 때도 있지만 철학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그래서 더 알아가
by
조우정 에디터
2021.10.11
오피니언
모두가 함께, 보다.
청와대 소장품을 최초 공개한 전시 <함께,보다.>에 다녀오다.
청와대 소장품 특별전 '함께, 보다' 며칠 전에 다녀 온 청와대 사랑채.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청와대를 마주보고 있는 청와대 사랑채는 한국의 역대 대통령과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종합관광홍보관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곳에 발걸음을 한 이유는 그동안 청와대 내부에 소장되어 왔던 미술작품들을 볼 수 있는 <함께, 보다
by
윤란 에디터
2018.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블랙 미러 : 나를 잃는 법 [문화 전반]
나의 가치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나의 주인은 누구인가.
0. MEDIA ATTACK ‘미디어문화사’ 수업 첫 시간이었다. 강의 이름 하나에 묵직한 키워드가 세 개나 들어있었고, 셋 모두 대화에서 쉽게 오르내림에도 정작 정의하기는 어려운 것들이었다. 어디에나 있으며 손에 잡히지는 않는 것. 미디어와 문화 그리고 역사 모두가 그런 듯 했다. 심지어 미디어와 문화라는 단어에는 최우선으로 관심을 가져왔음에도 섣불리
by
김예린 에디터
2018.03.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섬에 있는 서점 [문학]
어느 섬에 있는 작은 서점, 아일랜드 서점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랑 이야기.
Intro 섬에 있는 서점 저자 : 개브리얼 제빈 책소개 세상을 연결하는 동네의 작은 서점 이야기!동네서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책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지적인 로맨스, 스릴러를 닮은 반전, 따뜻한 비밀을 품고 있는 소설 『섬에 있는 서점』. 서점주인, 출판사 영업사원, 편집자, 독자이자 이웃인 사람들, 그리고 작가까지 책이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모든 종류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성북의 조각가들전_리뷰]
[성북의 조각가들 展]은 성북 지역에 거주하며 작업했던 작가 4인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였다. 시간이 지나 그들의 작업은 이제 조각사의 한 페이지에 남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지만, 당시에는 현재 진행형이었고 누구보다 열정에 불탔던 그들의 작업을 결과물과 함께 사진,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어 굉장히 유익했다.
[성북의 조각가들전: 한국의 근현대 조각과 조각가들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 1. 전시 소개 및 기획 [성북의 조각가들 展]은 성북 지역에 거주하며 작업했던 작가 4인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였다. 네 명의 작가들은 저마다 한국 근현대 조각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이긴 하나, 특이하게도 그들은 성북 지역에 거주한 경험이 있었고 서로 교류를 자주 해온 이들이
by
차소연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리뷰]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푸른빛과 검은빛이 어우러진 하늘, 바람에 흐르는 구름이 몹시 불안한 느낌을 주었던 ‘건널목’, 3년 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세기, 위대한 화가들 - 르누아르에서 데미안
by
고도영 에디터
2017.06.13
칼럼/에세이
칼럼
[공연 리뷰] 한국과 서양의 두 신파가극을 감상하며 떠오른 단상들
동서양의 시공간을 초월해서 흡사 한 편의 빈티지 영화를 보는 듯한 고전적 우미함을 이 두 편의 오페라는 관객 앞에 풀어냈던 것이다.
한국과 서양의 두 신파가극을 감상하며 떠오른 단상들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지난 5월 19일과 6월 9일 3주 터울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희귀 오페라 두 편을 감상했다. 김달성(1921-2010)의 1969년작 오페라 ‘자명고’와 푸치니(1858-1924)의 최초 성공작인 ‘마농 레스코’(1893)! 이 둘 사이의 접점이라면 완연한 신파조/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2
칼럼/에세이
칼럼
[공연 리뷰] 펜데레츠키와 신포니아 바르소비아에 대한 추억
펜데레츠키와 신포니아 바르소비아에 대한 추억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10년 전인 2006년 2월, 나는 매일 같이 파리 라디오 프랑스 내의 살 올리비에 메시앙에 드나들었다. 라디오 프랑스에서 매년 주최하는 현대음악 시리즈인 ‘현존’(Presence)의 2006년 주빈작곡가로 선정된 크지슈토프 펜데레츠키(1933- )의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서. 펜데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0.30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