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의미와 감상 사이의 예술 [전시]
에이피 사진전 프리뷰
이번 AP 사진전에서, 사진에 담긴 역사를 ‘너’라는 특정한 존재로 지시했다는 점이 흥미롭다. 3가지 섹션도 <너의 하루로 흘러가>, <내게 남긴 온도>, <네가 들려준 소리들> 등의 표현을 썼다. 사건 혹은 의미를 가장 가까운 대상으로 환원시킴으로써 보는 방식을 달리하라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 특히 보도사진전이라 그 반
by
환영 에디터
2018.12.29
리뷰
도서
[Preview] 스펙트럼 넓은 경영자가 되는 길, <스펙트럼>
직장인이 되기 전엔, 돈 벌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봐야지라는 로망을 계획했다면. 지금은 회사 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턴 평일엔 부족한 잠부터 채우고 그 다음에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실현시켜 나갈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을 시작한 이후로, 바쁜 하루를 살아나가고 있는 중이다. 일을 해보면서 느낀 부분은 경영을 하는 입장이 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차근차근 깨닫고 있다. 이 회사를 하나 운영함으로써 드는 소요시간이며, 홍보, 자본 등 결코 그 어느 것도 냉정한 현실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예술'과 '경영'이 만나면 부족한 '자본'에 많이 시달릴 수 밖에 없는구
by
김정하 에디터
2018.12.29
리뷰
전시
[Preview] 에이피 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에이피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처음 봤던 보도사진전의 감상이 강렬해서 AP 사진전의 전시 소식을 듣고 이건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운이 좋게도 아트인사이트 문화 초대의 기회가 왔고, 보도자료와 전시 사진들을 보며 일찍부터 기대를 키우고 있다. 액자 옆 캡션을 읽지 않아도 내용이 읽히는 사진이 있다. 이미지의 강렬함이 미처 글자에 담기지 못한다.
by
장미 에디터
2018.12.28
리뷰
도서
[Preview]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의 인생 경영 철학, <스펙트럼>
<SPECTRUM 스펙트럼> -나로부터 시작하여 타인과 함께 성취하는 삶과 경영 모델- 이보균 지음 / 312쪽 / 20,000원 / 카모마일북스 / 2018년 12월 05일 ● ● ● 올해들어 다섯 번째로 받은 도서 초대이다. 세어보다가 놀랐다. 도서초대를 꽤 받았구나.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독서량이 현저하게 줄었는데 덕분에 분기마다 다양한
by
류소현 에디터
2018.12.28
리뷰
도서
[PREVIEW] 《스펙트럼》 삶을 경영하는 여덟 빛깔 모델 [도서]
나는 어떤 빛을 내쏠 수 있을까
‘경영’은 아직 내게 익숙지 않은 단어이다. 머리 아픈 숫자놀음과 인력 운용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어른들의 세상’ 같기만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 경영자의 인생을 들여다보기로 한 것은, 스펙트럼이라는 모델 자체에 대한 흥미 때문이었다. 평소 인간들의 삶과 다양한 모습을 무지개로 비유하곤 하는데, 이 책 역시 같은 맥락에서 각자의 특성에 따라
by
조현정 에디터
2018.12.28
리뷰
전시
[Preview] 세계사와 함께 나눈 호흡, 에이피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에이피사진展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층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의 또 다른 제목은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이다. 본 전시회는 ap통신사의 사진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면, ap통신사는 과연 어떤 곳일까? 세계사와 함께 호흡하는 AP통신 ap통신은 세계적인 통신망을 바탕으로 한 전례
by
윤소윤 에디터
2018.12.27
리뷰
도서
[Preview] 나의 편견이 깨어지기를 바라며
도서 <스펙트럼> 프리뷰
카길 최고 경영자가 제시하는 삶과 비즈니스 모델, 회사 경영을 넘어 삶을 경영하는 철학을 얻어갈 수 있다는 이 매력적인 책 소개 앞에서, 그러나 나는 두 가지 점에서 망설여졌다. 첫 번째는 바로 그 카길이었다. 내가 카길에 대해 알고 있는 건 곡물 독점 기업이라는 것뿐이었고, 이건 그다지 긍정적인 이미지는 아니었다. 곡물 시장을 독점하고 인류의 식량상황을
by
김해랑 에디터
2018.12.27
리뷰
도서
[Preview] 조금 특별한 방법론, 책 스펙트럼
정체된 시장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12%이상 성공할 수 있었던 그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보는건 어떨까.
[Preview] 조금 특별한 방법론, 책 스펙트럼 경제, 경영, 관리,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핫한 주제들 이다. 어릴 때에는 잘 보지 않았던 지면들인데, 나이가 들수록 '청년 저축', '펀드', '청약' 같은 단어들에 익숙해진다. 최근에 내가 본 것들은 경제에 관련된 것이었지만, 사실 생각해보니까 옛날부터 읽어온 것 같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공부
by
손진주 에디터
2018.12.27
리뷰
전시
[P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그녀가 우리에게 보여주려 하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연말이다. 예전의 나 같으면, 친구들과 혹은 나 홀로 호캉스를 즐겼다. 청춘 가득한 시절, 연말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특별한 공간을 찾아 헤맨 게 아니었을까? 지금은 정반대다. 일명 집순이, 방콕 모드다. 집이 가장 좋고 편하다. 최근 이사를 했다. 이제는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하는 신혼집으로. 월화수요일은 일을 하고,
by
오윤희 에디터
2018.12.27
리뷰
도서
[Preview] 물체의 고유성과 같은 파장을 가진다는 것, 스펙트럼 [도서]
삶에 끌려가지 않고, 삶을 이끌어나가는 법
빛과 파장 빛은 색깔을 가진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에 속하는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한다. 가시광선은 붉은색부터 보라색까지가 있다. 색깔을 나누는 개념은 파장에 의해서다. 파장은 파동에서 하나의 주기 사이의 거리를 말하는데, 붉은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넓어지고, 보라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좁아진다. 파도가 친다고 생각할 때 파도와 파도 물결 사이가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27
리뷰
도서
[Preview] 삶과 경영의 스펙트럼 [도서]
삶을 끌고 갈 것인가? 삶에 끌려갈 것인가?
기업만 경영하나요? 전 제 삶을 경영합니다. 이 책은 표지에 나와 있다시피 경영철학에 관련된 도서이다. 난 사업을 경영해보지도 않았고, 경영 관련된 인문학 전공을 졸업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이 도서를 왜 읽겠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답할 것이다. '전 다만, 저의 삶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라고. 현재진행형으로 말이다. 경영에 관련된 책이라고 해서 나와는
by
유진아 에디터
2018.12.27
리뷰
전시
[Preview]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전시]
<AP사진전-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프리뷰.
여기 사진 하나가 있다. 보랏빛 색채로 물든 꽃잎을 배경으로 한 사람의 맨발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강렬하고 신비로운 색감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알 수 없는 슬픔이 느껴진다. 이 사진의 제목은 <보라색 맨발의 미망인>이다. 인도 메이라 사하비니 비도브 애쉬람에서 힌두교 색채 축제인 홀리를 기념하는 축하행사 중 한 힌두교 미망인을 찍은 사
by
김지은 에디터
2018.12.27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