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앰브로스 아킨무시리 첫 내한공연
그들의 호흡 그리고 마주치는 눈짓 하나하나가 음악이었으며 재즈 그 자체였다.
지난 27일 CTS 아트홀에서 앰브로스 아킨무시리의 첫 내한 공연이 열렸다. 아킨 무시리는 약 400명의 재즈 언론인들이 멤버로 있는 재즈 저널리스트 협회에서 2015년과 2021년에 이어 올해 역시 ‘올해의 트럼페터’를 수상한 트럼펫터이다. 그는 밴드 멤버로 앰브로스의 음반으로 그래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피아니스트 샘 해리스, 델로니어스 몽크 컴페티션
by
최지원 에디터
2024.08.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MoMA에서 부패하는 생선 냄새가 났다.[미술/전시]
이불의 초기 퍼포먼스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불은 1964년 영월 출생으로, 87년 홍대 조소과를 졸업하면서 그룹 ’뮤지엄’을 시작으로, 퍼포먼스, 설치 작업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불의 대표작은 초기 퍼포먼스 작업들과 <장엄한 광채>, 그리고 <사이보그>와 <몬스터> 시리즈 등이 있다. 작가는 초기 퍼포먼스를 통해 정형화된 여성 이미지를 비판하는 작업을 진행하였고 이후 <사이보그
by
전다희 에디터
2024.08.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돌고래 별 파도 맛 젤리
늘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한 계절과 시간의 일기장. 모든 글 자체가 나를 말해주고 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시선으로 삶을 살아가는지. 매번 내 글에서 나를 알아간다.
취향을 모아두고 보면 종종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파악이 되기도 무언가를 보면 자연스레 좋아할 그 사람이 떠오르기도 한다. 사람을 알아 갈 수 있는 취향은 참 재밌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에게는 먼저 말을 잘 안 거는 나도 선뜻 말을 걸어 볼 용기가 생긴다. 그렇게 호기심에서 모든 관계는 시작됐다. 맑고 투명한 하늘색 개구리알 내가 어렸을 때에는
by
황수빈 에디터
2024.08.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생애 첫 뮤지컬을 런던에서 [공연]
프로즌으로 뮤지컬에 입문하다
나는 아쉽게도 한국에서 뮤지컬을 본 경험이 없다. 뮤덕(뮤지컬 덕후)들은 이 글을 읽는다면 깜짝 놀라기도 할 것이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뮤지컬을 보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나는 어릴 적부터 케이팝과 밴드 음악으로 이루어진 플레이리스트를 마음속에 늘 쥐고 다니며 살았기에 수많은 문화 예술적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가 선호하는 장르를 우선적으로 고르게 되었던
by
안윤진 에디터
2024.08.01
리뷰
도서
[Review] 운명적 사랑에 대한 고찰, 책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나흘 동안, 그는 내게 인생을, 우주를 주었고, 조각난 내 부분들을 온전한 하나로 만들어 주었어.
읽는 내내 환상과 현실 사이를 왔다 갔다, 깊이 몰입했다가 또 정신차리다가를 반복한 책이 있다. 바로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이다. 단 사흘이라는 시간 동안 영화 같은 사랑의 이야기를 보여준 이들은 로버트 킨케이드와 프란체스카이다. 킨케이드는 아름다운 곳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는 사진기사, 프란체스카는 남편을 따라 시골에 가정을 꾸리고 두 아이를 키우는
by
고지희 에디터
2024.08.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140일의 꿈은 해피엔딩
호주 교환학생, 140일의 여정을 마치며
쌀쌀했던 시드니의 겨울에 안녕을 고하고 서울로 돌아온 지도 한 달이 됐다. 이 후덥지근한 여름의 정점을 버틴지도 벌써 30일이나 지났다니. 귀국하기 전 기숙사 친구들에 이렇게 말하곤 했다. "이제 현실로 돌아갈 시간이야". 호주에서 한국의 삶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보니,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느껴지는 생활의 괴리감은 여전히 어색하기만 하다. 한여
by
신지예 에디터
2024.07.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포기란 없다. 내 수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휴학생 양유정은 어떤 일을 해왔고, 무엇이 부족하며 현재 어떤 고민에 빠져 살고 있는지 낱낱이 공개했습니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하며 살게 될까요?
휴학생이 된 이유 24년 2월, 나는 1년 휴학을 신청했다. 휴학은 작년 상반기부터 고민했던 것이다. 학교 다니기를 잠시 멈추고 앞으로 내가 무얼 하면서 살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음엔 막연히 '휴학하고 생각해봐야지', 혹은 '대충 이런 거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지'의 생각이 컸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안일한 생각이라 휴학 이후의 삶이
by
양유정 에디터
2024.07.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보통의 삶이 지루하다고 생각했다.
기록은 다시 마주했을 때, 그 당시 감정과 기억을 구현 시켜주는 힘이 있다. 아마 우린 이렇게 언제든 꺼내 먹을 힘을 모아두며, 매일을 살아가는 게 아닐까.
보통의 삶 성인이 되기 전에는 보통의 삶이 지루하다고 생각했다. 그냥 똑같은 하루하루 무던하게 보내는 것. 집, 학교, 학원, 집 재미없다고 생각한 어린 날이었다. 근데 이젠 매일이 보통의 삶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삶은 왜 매번 새로울까. 어느 한순간도 겹치는 순간이 없다. 그래서 예상을 하지도 불가피 한 것에 완벽하게 대비를 하지도 못한다. 그런
by
황수빈 에디터
2024.07.30
작품기고
The Artist
[늘햅삐] 퇴근 중
웃는 자가 일류다
웅, 나 퇴근 중이야 갈 때 맛있는 거 사갈게 조금만 기다려~
by
한대성 에디터
2024.07.29
리뷰
도서
[Review] 삶이 이뤄낸 마법 같은 사랑 - 도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평생을 바꾼 나흘의 기적
가끔가다 살면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감정을 가슴 저리도록 느끼게 만드는 작품을 만난다. 여태껏 전혀 경험하지 못했고, 앞으로 경험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확실치 않은 신비한 감정이 눈앞에 생생하게 재생되는 경험을 한다. 나흘간의 사랑이 평생을 바꿔놓는 일은 그려본 적도 없고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지만 ‘매디슨 카운티의 다
by
박지연 에디터
2024.07.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누구세요?
저입니다
한 사람을 표현하기 위해선 어떤 방식으로 글을 써야 할까? 나는 아무래도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소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들여다볼 수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나의 자기소개를 시작하겠다. 첫 번째,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나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 한결같이 노란색을 좋아했다. 노란색
by
김예은 에디터
2024.07.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디로운 음악생활, #0 프롤로그 [음악]
인디 문화에는 ‘나만 알 수 있다’는 은밀한 매력이 존재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필자는 갓 데뷔한 어느 인디밴드의 기타리스트다. 데뷔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내가 경험한 데뷔는 생각만큼 그리 거창한 일이 아니었다. 홈-레코딩이 보편화되고 있는 지금이다. 자작곡을 보유하고 있다면 알맞은 유통사를 찾아 비용을 지불하면 끝이다. 나의 경우 운이 좋았다. 기대 없이 두드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덕분에 한 푼 내지
by
임지우 에디터
2024.07.26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