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전히 특별한 크리스마스, 변화한 우리의 연말 [문화 전반]
TV 시상식 대신 유튜브를 보고, 대형 트리 대신 작은 케이크를 고르는 지금의 연말. 이 글은 콘텐츠 소비와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통해 오늘날 한국의 크리스마스를 다시 바라본다.
2010년대 연말, 나는 친구들과의 약속을 잡을 수 없었다. 12월 말부터 새해 전야까지 내 스케줄은 이미 텔레비전과의 약속으로 빼곡했기 때문이다. KBS, MBC, SBS 방송 3사가 앞다투어 펼치는 가요대축제, 연예 대상, 연기대상. 그 화려한 무대와 시상의 순간들을 놓칠 수 없었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방식이 그랬다. 하지만 시간은 흘
by
김정현 에디터
2025.12.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톡톡, 2425! - 대구콘서트하우스 특별연주회 : 크리스마스 에브리데이 (Christmas Everyday) [공연]
작은 두드림으로 완성된 크리스마스 - 대구콘서트하우스 특별연주회 : <크리스마스 에브리데이> 관람 에세이
24 → 25 크리스마스엔 무엇을 해야 할까. 이브에는 뭘 해야 12월의 끝자락을 잘 보냈다고 할 수 있을까. 아직 그 답을 찾지 못했지만, 이브에서 막 25일을 넘어온 나는 지금 글을 쓰고 있다. (놀랍지도 않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연말 특별연주회 〈크리스마스 에브리데이〉가 열렸다. 정주영의 지휘 아래 DCH 페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크리스마스에는 낭만을
각박하고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도, 크리스마스의 낭만만큼은 여전히 아날로그에 남아 있다.
연말이 다가오면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는 단연 크리스마스다. 11월 말이 되면 슬슬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날짜에 연말 모임이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한다. 연말마다 꾸준히 만나는 친구 모임 중 하나는 대학교 동기들이다. 코로나 학번으로 입학했음에도 꼬박꼬박 모여온 우리의 모임은 벌써 5년을 넘어섰다. 올해는 다섯 명 전원이 졸업을 한 첫 해로, 모임 날짜 맞
by
소인정 에디터
2025.12.25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일년의 끝 [사람]
다가오는 시작
연말은 한 해가 끝났다는 슬픔과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는 설렘이 섞여있는 기묘한 시기 같다. 올해 이루지 못한 것들과 후회되는 것들이 떠오를 때면 무척이나 슬퍼진다. 왠지 일 년이라는 값진 시간과 내 삶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 통째로 사라진 듯한 기분이 든달까. 동시에 일 년이 정말 끝나갈수록, 그러니까 요즘처럼 일 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by
조현정 에디터
2025.12.25
리뷰
도서
[Review] 세 줄 쓰는 데 한 시간 걸리는 나를 위하여 읽었습니다 -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도서]
글 쓰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친구 하나는 필요할 걸요
언제나 이곳에 글을 기고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글을 쓴다는 건 참 어렵다. 개인적으로 글을 써 내려가는데 들이는 시간이 긴 편으로서 더욱 그렇다. 그래서 조금만 집중하면 한 페이지쯤은 그냥 해치울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러웠는데, 요즘은 챗GPT가 그 속도에 가속을 붙여 넘볼 수준도 못 되게 되었다. 그럴 때마다 나도 그냥 그 유명한 인공지능 대필 작가에
by
김민정 에디터
2025.12.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크리스마스에는 사랑하기 좋은 팔을 [도서/문학]
우리의 “사랑하기 좋은 팔”은 “아주아주 길고 튼튼할 것”이라는 단단한 믿음 같은 것이다.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연말이 다 그렇겠지만 어느새 일 년이 다 가버렸다니, 하는 시답잖은 감상으로 이 시기를 지내다 보면 곧 새해가 찾아올 것이다. 거리에 울려 퍼지는 캐럴, 손끝과 코끝을 빨갛게 물들여버리는 추위! 그러려고 하지 않아도 이맘때가 되면 자꾸 마음이 들뜬다.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하는 동요처럼 손바닥만 한 애정을 자꾸 쥐고
by
정현승 에디터
2025.12.24
리뷰
도서
[Review] 스스로 문장을 써내려 갈 용기 -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도서]
글을 잘 써야한다는 강박을 내려놓는 연습
언젠가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디자인 관련 직무를 수행하려면 각종 디자인 툴을 다룰 줄 알아야 되고, 회계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회계 관련 자격증이 필요하다. 하지만 글을 쓰는 행위는 특별히 다루어야 할 프로그램도 없고, 자격증을 취득할 필요도 없다. 단지 활자를 기록할 수 있는 사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글을 쓸 수 있다. 이러
by
강소정 에디터
2025.12.24
리뷰
공연
[Review] 개미굴 속 방치된 썩은 이빨 – 연극 '안산, 황금용' [공연]
멈추지 않는 피가 흐른다. 뽑혀버린 이빨 사이로 고향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황금용 카펫에 싸인 시신이 깊은 밤 강물로 던져진다. 《안산, 황금용》은 이름조차 갖지 못한 채 살다 사라지는 이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올린다. 지문을 읽는 배우들의 목소리는 이것이 연극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현실임을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한국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인들로만 이루어진 국가였다. 어르신들은 한국에 놀러 온 외국인들을 신기하게 바라보았고, 한국어를 하는 외국인들에게 그저 감사한 마음을 느끼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방 도시의 시내버스 안에서 외국인들을 마주치는 일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며, 어느 초등학교에서는 학생의 절반 이상이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by
김정현 에디터
2025.12.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어디까지 결정되어 있는가 – 가타카 [영화]
완벽한 유전자보다 중요한 것
키 180 이상, 수능 1등급, 아들.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아이의 지능, 신장, 성별 등을 예측해 ‘유리한 배아’를 선택하려는 시도가 퍼지며 윤리적으로 논란이 되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비용은 약 7천만 원에 이르지만, 부모는 아이에게 더 나은 미래를 주기 위해 과감한 선택을 마다하지 않는다. 자연스레 부유층 중심으로 유전자 격차가 벌어지며 자칫 유
by
이지혜 에디터
2025.12.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 안에 숨어있던 EXO-L 자아가 움직인다. [음악]
전 세계를 마비시킨 그룹 EXO가 돌아왔다.
K-POP의 전성기를 묻는다면, 한 치의 고민 없이 3세대라 말할 것이다. 그중에서도 2010년대 수많은 소녀들의 마음을 훔친 아이돌 그룹, EXO를 빼놓을 수 없다. 최근 엑소는 7년만에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 출연해, 그 시절 EXO-L의 심장을 다시금 뛰게 했다. 바야흐로 2013년, 늑대와 인간의 경계에서 사랑을 택하며 당차게 등장한 열두 명
by
강소정 에디터
2025.12.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오래전부터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시간 되면 밥 함 먹을래? [드라마/예능]
띵동! NCT 도영의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To. 버디 오래전부터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시간 되면 밥 함 먹을래? FROM. 도영 지난 12월 10일 유튜브 채널 ‘TEO’를 통해 예능 콘텐츠 <땡스버디클럽> 1화가 공개되었다. <땡스버디클럽>은 군입대를 앞둔 NCT 도영이 소중한 사람들과의 우정을 되새기며 직접 차린 따뜻한 밥 한 끼로 고마웠던 마음을 전하는 프로젝트다. 화려한 미션도, 자극
by
윤민지 에디터
2025.12.22
리뷰
도서
[Review] 작가의 책 쓰기 A to Z -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글을 쓰고 책을 내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한 권
글쓰기를 좋아한다. 아주 오래전부터 좋아했다. 매사 말이 많은 사람이 있듯 나는 글이 많다. 일상, 취미생활, 여행이나 특별한 경험 등 여러 가지 것들을 메모 앱에 써두거나 블로그에 올린다. 주기적으로 글을 쓰는데 한 번에 하나씩도 아니고 병렬 독서처럼 여러 가지를 동시에 작성한다. 글을 쓰는 걸 참을 수 없다. 그러니 글쓰기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지
by
장미 에디터
2025.12.22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