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롤링홀의 과거와 현재를 잇다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공연]
홍대 인디 음악의 성지, 롤링홀의 특별한 30주년
돌이켜보니 이번이 나의 첫 페스티벌이었다. 음악도 공연도 좋아하는 내가 그 사실을 이제야 자각했다는 게 스스로도 의아했다. 좋아하는 아이돌이 콘서트를 열면 소위 올콘을 뛰었고, 졸업이 코앞인 지금까지도 대학 축제 라인업에 집착했다. 지하의 비좁은 인디 공연장에서 아티스트를 코앞에서 본 적도, 드넓은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루 종일 전광판만 쳐다보다가 이럴 거면
by
강채연 에디터
2025.09.20
리뷰
공연
[Review] 청춘을 담은 무대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홍대음악신의 상징 롤링홀 3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 인디가 30주년을 맞이했다. 홍대 작은 클럽들에서 시작된 인디 음악은 30년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청춘과 열정을 먹고 자랐다. 때로 무모해 보여도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로 모인 청춘들이 국내 인디씬을 만들어 갔다. 이번 페스티벌 무대에서 아티스트들은 종종 "여러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들의 말처럼 아
by
이하영 에디터
2025.09.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핏줄로 탄생한 괴물, '파묘' [영화]
핏줄에서 탄생한 괴물에 대하여
우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존재를 두려워한다. 이성이 세계를 모두 밝힌 것처럼 보여도, 공포는 여전히 무지의 내부에서 도사린다. <파묘>의 공포는 무지의 내부, 집단 기억에서 점점 잊혀 가는 이미지를 꺼내 든다. 극 중 ‘험한 것’으로 지칭되는 괴물들은 ‘파묘’라는 전통적 행위를 시작으로, 관객들에게 불안감을 유발한다. 요컨대 장재현 감독은 이제까지 한국
by
김홍일 에디터
2025.09.15
리뷰
PRESS
[PRESS] 위험한 심리 게임 속 시대를 꿰뚫는 보편적 감각, 연극 ‘보이즈 인 더 밴드’
동시대적 감각으로 사랑받는 연극 <보이즈 인 더 밴드>가 2025년 다시 돌아왔다.
성소수자(LGBT : 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ed) 퍼레이드마다 등장하는 무지개 깃발은 많은 이들에게 익숙하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술가 길버트 베이커는, 1978년 미국에서 최초로 커밍아웃한 성소수자 정치인인 하비 밀크에게 의뢰받아 무지개 깃발을 만들었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제곡 ‘Over the rainb
by
이진 에디터
2025.09.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느슨하게 연결될 수 있다면 [영화]
단편영화 <홍혜일기>에 나타난 연대의 가능성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터전으로 이사 가는 날. 지루한 얼굴로 차에 탑승한 열두 살 소희는 멍하니 창밖 풍경을 응시한다. 따발총처럼 잔소리를 해대는 아빠의 말을 반쯤 무시하며 짜증을 삭힌다. 한편, 능숙한 손놀림으로 구두를 수선하는 홍의 모습으로 장면이 전환된다. 햇빛 한 줄기 용납하지 않는 공간에서 그녀는 스탠드 조명의 은은한 불빛에만
by
양아현 에디터
2025.09.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치정극의 미학, '지고이네르바이젠' [영화]
치정극과 감정 착취
사라사테는 집시의 선율을 기반으로 명곡을 만들었다. 지고이네르바이젠은 정처 없이 떠도는 집시의 삶을 고스란히 담은 듯하다. 잡음과 함께 등장한 집시의 역마살은 영화가 의미에서 벗어나 떠도는 이유를 간접적으로 설명한다. 바닷가에 한 여자의 시체가 떠밀려 내려오고, 어부들은 옥수수를 먹는 수상한 자를 의심한다. 카메라는 군중에게 밀려, 시신 맡에서 떨어지는
by
김홍일 에디터
2025.09.08
리뷰
공연
[Review] 빛과 소리 그리고 심장의 뜨거움 – 메가필드 뮤직 페스티벌 2025 [공연]
2025년 메가필드 페스티벌은 장르, 시대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되는 순간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숨 쉬는 에너지, 관객과 가수 함께 호흡하다 심장 제일 아랫부분에서 웅장한 에너지가 솟았다. 내 안에서 끌어 오르는 뜨거움, 이 감각은 더위로 느껴지는 후텁지근한 감각이 아니다. 빛과 소리 무대 위 가수들과 사람들의 환호가 섞인 목소리가 공연장을 채웠다. 팔월의 마지막 토요일, 메가필드 페스티벌이 열리는 킨텍스로 향했다. 멀리서부터 느껴지는 악기소리, 웅
by
최아정 에디터
2025.09.08
리뷰
공연
[Review] 페스티벌은 처음이라 - 메가필드뮤직페스티벌 2025
오랜만에 페스티벌에 서 있으니, 그때를 추억하게 된다. 보고 싶은 가수, 기대했던 노래가 있었지만, 마음을 흔드는 새로운 노래를 한두 개씩 줍게 된다. 참으로 낯선 취향의 수집이다.
모든 낯섦에게 ‘페스티벌은 처음이라∙∙∙’ 이 말로 운을 띄운 가수가 많았다. 비록 나는 페스티벌이 처음은 아니지만(메가필드는 처음이 맞다), 첫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가수들을 보니 괜히 긴장됐다. ‘무대 체질’이라고 할 수 없는 한 사람으로서 그것을 업으로 삼는 아티스트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들의 떨림이 음악을 통해 전해져 올 때, 그것
by
백승원 에디터
2025.09.0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홍이
서로 미워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엄마와 딸
홍이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신체 퇴화와 인간 하향, SF세계의 디스토피아 [영화]
SF영화로 바라보는 근미래적 멸망
이따금 예술은 미래의 양상을 엿보게 만든다. SF 장르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영화사의 가장 맨 처음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1902년, 조르주 멜리에스의 <달세계 여행>은 밤하늘에 떠 있는 달로 향하는 일종의 유랑기이다. 하지만 거대 대포를 통해서, 발사되는 우주선은 그 자체로 과학 기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달세계 여행>이 나온 이후, 70년
by
김홍일 에디터
2025.09.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발 없는 새가 살았다 - 아비정전 [영화]
함께 있어도 외로울 수밖에 없는 사람들
* 본 오피니언은 결말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비정전 Days Of Being Wild 1990. 12. 22. 사실 아비정전은 흥행 대참패로 유명한 영화다. 왕가위의 데뷔작이자 전작이었던 「열혈남아(1988)」가 화려한 액션으로 커다란 성공을 거둔 탓에, 전 세계의 영화 팬들은 이어지는 작품 역시 홍콩 느와르의 명맥을 이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by
이지연 에디터
2025.08.31
문화소식
영화
[영화] 홍이
지긋지긋했던 우리가 다시 만났다
지긋지긋했던 우리가 다시 만났다 서로 미워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엄마와 딸 9월 24일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홍이>는 돈 때문에 평생 미워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엄마와 강제 동거를 시작하게 된 홍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단편 영화 <자유로>(2017)와 <좋은날>(2021)을 통해 중년 여성의 삶을 깊게 탐구하던 감독 황슬기의 장편 데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29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