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둥지를 벗어나 날아오른 순간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들 [영화]
특별할 건 없지만 스스로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았던 사춘기, 마냥 밝지도 어둡지도 않던 그 시절의 성장통
어렸을 때 부모님과 갈등을 빚은 적이 있는가? 흑역사로 남은 첫 교제의 경험은? 혹은 대입의 쓰라린 상처라던가? 성인이 되기 직전의 전초전, 그 당시에 당신을 괴롭혔던 고민과 감정을 당신은 기억하는가? <레이디 버드>는 성장통을 앓던 그때 그 시절의 자신을 회상할 여지를 준다. 주인공 크리스틴은 캘리포니아의 평화로운 동네 새크라멘토에 사는 가톨릭
by
오유미 에디터
2018.11.0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41 '위로'
치열하고도 힘든 이 사회에서
아침 출근길 좋은하루되라는 편의점 아저씨의 한마디가, 지겨운 수업을 들으러가는 등교길 옹기종기 모여있는 길고양이 가족들이, 무엇이 되었든.. 고된하루를 마치고 나와 보이는 해지는 풍경이 우리는 때때로 이러한 작은 일에 큰 위로를 받는다. 작은 것에 위로를 받는 만큼 작은 것에 상처받기도 하는 우리 마음이 더욱 단단해지기를 원하기보다 금방 털어버릴 수 있는
by
박유미 에디터
2018.11.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땐뽀가 전하는 쓸데없기에 찬란함의 가치 [영화]
세상이 막막하기만 해도 지금은 그런 고민하지마 즐겁게 우리 춤을 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만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불황 속 조선소 도시 거제의 상고 여학생들의 소.확.행은 ‘땐스 스뽀츠’다. 사회에 진출하기 직전의 여고생들이 열중하고 있는 것이 취업 준비도, 막바지 학업도 아닌 ‘땐뽀’라니. 인생이 너무나 여유로워 춤이나 춰보려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결코 가볍지
by
오유미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40
내가 나를 위로하며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때 까지 - 가담항설 中 -
by
박유미 에디터
2018.09.0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9
나도 너를 좋아하고 너도 나를 좋아해서 우리 서로 좋아하니까 그거 하나면 충분할거라고 믿는 어리석은 믿음 또 그 믿음속에서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어리석은 착각
by
박유미 에디터
2018.09.0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8
간혹 우리는 미움 받고 싶지 않아서,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누구에게나 사랑받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냥 누구나 나를 좋은 사람이라고 하기를 원해서요 이렇듯 저는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어느 순간 나의 배려가, 나의 이해가 당연한게 되버리는 그 순간에 느껴지는 공허함은 나를 한 없이 밑으로만 잡아 당기었습니다. 사랑받으려고 하기 전에 나는
by
박유미 에디터
2018.05.04
오피니언
공연
안나카레니나 - 한 여자의 비극 그리고 행복
'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의 불행을 안고 있다'
#리뷰인듯아닌_리뷰 뮤지컬을 보면서 느껴진 감정들이 너무나도 복잡미묘해서 애써 정리하려고해도 정리가 안됐어요 뮤지컬 내용자체의 리뷰보다는 저의 감정을 같이 나누고 싶어 올리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신분, 뮤지컬을 보신분들 몇줄 안되는 글이지만 감정에 같이 녹아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품에 접해보지 않으신분들도 제 감정이 궁금하시다면 접해보시는걸 추천해드
by
박유미 에디터
2018.03.0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7 '졸업'
새로운 출발을 위해 우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발버둥친다. 어렵게 어렵게 출발을 했더니 달려가는 과정도 경쟁 가운데 놓여진다. 출발선이 있었으니 도착선에 왔지만 우리는 또 다른 출발을 위해 똑같이 발버둥 친다. 우리의 진정한 졸업은 언제일까.
by
박유미 에디터
2018.03.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The table, 장소와 연기의 영화 [영화]
영화 더테이블
거리를 걷다보면 시선 안에 카페가 참 많이 보인다. 생각해보면 카페를 처음 갔던 경험은 고등학교 2학년 때, 10년 전이다. 친구끼리 이야기를 목적으로 카페라는 장소를 자주 방문했던 것은 대학생 때. 이 장소에는 사람들이 수없이 오간다. 한 테이블에 몇 명의 사람들이 오갈까. 이 궁금증은 그 숫자보다는 그 이야기로 확장된다. 만약 테이블이 사람이라면 얼마
by
이종국 에디터
2018.01.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6
가슴아픈이별 사랑하는데 헤어진다는게 이런걸까요 우리가 사랑이라면 - 북씨-
by
박유미 에디터
2018.0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공중파 코미디언과 유투브 채널, 그 미묘한 만남 [문화 전반]
과거 코미디나 개그 프로그램은 주로 3사 TV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다. 정해진 시간에 짜여진 개그를 녹화본으로 보여주는 매우 일방향적이고 고정적인 콘텐츠였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매체의 다변화를 통해서 현재는 유투브가 그 흐름을 잡게 되었다. 공중파 개그 프로그램이 설 자리를 잃자 개그맨들 스스로 자신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줄 자리를 찾아 개인 방송을
by
송아현 에디터
2018.01.1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5 '2018년'
. . . 2018년을 앞두고 응급실에 다녀올 정도로 많이 아팠어요 너무 아픈 나머지 곧 18년도가 다가온다는 두근거림과 17년을 돌아보자는 생각도 못했지요 ㅠ_ㅠ 정신차리고 보니 31일 이네요 이대로는 보낼 수 없다 생각하고 부랴부랴 펜을 들었어요 연말에 이렇게 아프고나니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하고싶은 것 들 다 하려면 우선 건강이 최고라
by
박유미 에디터
2017.12.3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