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 묘사의 틈에 피어난 언어 [도서/문학]
안도현의 연탄재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고 계시나요?
배속과 숏폼이 오가는 시대에 시를 읽는 건 적합할지도 모른다. 짧고 간단해서 시집 한 권을 다 읽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반대편에선 시가 난해하고 어렵다는 말도 흔하게 들린다. 짧은 만큼 압축되어 있고, 간단하지만 비유적인 표현이 있어 해석하기에 시간이 걸리기에 그렇다. 안도현의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는 시 세계
by
이지혜 에디터
2025.10.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말보다는 [미술/전시]
백현진의 <말보다는 Beyond Words>를 떠올리며
어느 순간부터 나에 관한 과하게 많은 정보를 드러내는 게 꺼려져 인스타그램 피드를 하나씩 내리기 시작했다. 결국 지금 내 피드에 남아있는 게시물은 단 4개. 그중 가장 오래된 게시글, 절대 지우지 않는 사진이 하나 있다. 전시 <말보다는>을 위한 가상의 대본 「사람이 많이 다녀 막다른 골목이라 미처 생각지 못한 곳」에서 발췌한 대사. 아니, 영원하지 않았
by
김서현 에디터
2025.10.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Fujii Kaze - Prema, 영어로 부른 숭고한 사랑의 노래 [음악]
후지이 카제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은 말은 분명하다. 언어와 국적을 넘어, 사랑은 결국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공통의 언어라는 것이다.
후지이 카제는 일본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로, 재즈와 알앤비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사운드로 주목받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에게 재즈 피아노를 배우며 자란 그는 재즈의 화성과 즉흥적 감각을 흡수해 알앤비와 팝의 색채를 덧입히며 자신만의 음악을 완성해 갔다. 2020년 첫 앨범 [HELP EVER HURT NEVER]는 단순히 뛰어난 연주자를
by
김용준 에디터
2025.10.03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안의 벽을 향하여 - 서울세계무용축제
시대의 혼돈 속, 춤이 '위대한 실패'를 통해 내면의 벽을 허물고 진정한 연대의 길을 제시하는 감동적인 여정
춤이 던지는 도발적인 질문, '광란의 유턴' 2025년 가을, 서울은 춤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가 주최한 제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2025)가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시내 곳곳에서 펼쳐졌다. 한국을 포함한 13개국이 참가해 38편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축제의 주제는
by
김소연 에디터
2025.09.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타인에게 건네는 가장 순수한 언어 [사람]
영화와 자전적 삶을 통한 이름의 의미
당신은 당신의 이름을 좋아하는가? 나는 아직도 종종 내 이름이 낯설게 느껴진다. 태어날 때부터 붙여진 이름인데도, 그것으로 불리고 그것으로 정의되는 순간마다 묘한 이질감이 찾아온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 언어가 곧 나를 설명하는 도장이 되어버리는 것. 어떤 날은 그 사실이 불편하고, 어떤 날은 그저 당연하게 받아들여진다. 내 주위에는 자신의 이름을 좋아한다
by
오수민 에디터
2025.09.19
리뷰
도서
[Review] 언어 밖으로 나가 생각하기 - 영혼 없는 작가 [도서]
우리는 주변의 세상을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인 나머지 많은 것을 놓치고는 한다. 그리고 <영혼 없는 작가>는 우리가 많은 것을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상기시켜 준다.
나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일본어를 배웠다. 최근에는 일본어를 쓸 일이 없어 실력이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일본어로 일상적인 대화는 어느 정도 가능하다. 일본어와 한국어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이 정말 많다. 영어와 달리 어순이 같은 건 편하다. 같은 한자 문화권이어서 단어를 외우기 어렵지 않다. 다만 내가 직접 글을 쓰고 대화를 하게 되면 두 언어의
by
노미란 에디터
2025.09.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아 반가워라, 가수 스텔라장 x 번역가 황석희 [사람]
두 언어 천재의 만남
전할 수 있는 가장 적확한 뜻으로 언어와 언어 사이를 매개해 주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이 만났다. 언어의 마술사이자 본업 천재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가수 스텔라장과 번역가 황석희! 섬세한 감각으로 일상을 노래하며 공감을 일으키는 스텔라장은 불어, 한국어, 영어 사이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싱어송라이터 가수이다. 동화같이 아름다운 음색으로 귀를 황홀하
by
이한별 에디터
2025.09.17
리뷰
도서
[Review] 언어가 만드는 자아, 다와다 요코를 읽다 - 도서 '영혼 없는 작가'
늘 쓰던 언어를 낯설게 보기, 낯선 언어를 내 곁으로 데려오기
“우리 할머니에게 여행이란 낯선 물을 마시는 것이었다.”(10쪽)라고 이 글은 시작한다. 다와다 요코의 『영혼 없는 작가』를 읽는 동안 이 문장을 계속 떠올렸다. 이 책에 실린 글을 읽는 일이 마치 낯선 곳에서 내가 떠나온 곳과는 다른 물맛을 느끼는 경험과 같았기 때문이다. 언어 사이를 유랑하는 작가, 다와다 요코 다와다 요코는 독일어와 일본어, 두 언어
by
전지영 에디터
2025.09.17
리뷰
도서
[리뷰] 다시, 언어의 신비로움을 마주하다 - 영혼 없는 작가
대학 3학년, 나는 학업에 흥미를 잃고 방황하고 있었다. 전공인 국문학은 더 이상 내게 어떤 의미도 가져다주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다 구비문학 수업에서 한 이야기를 만났다. 고대 수메르어 단어 'ti'가 '생명'과 '갈비뼈'라는 두 가지 뜻을 동시에 지닌다는 내용이었다. 이 이야기는 성경의 창세기로 이어졌다.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생명인 이브를 창조했다는 기록은, 수메르 신화 속 갈비뼈의 여신 닌티가 엔키 신에게 생명을 주었다는 이야기와 놀랍도록 닮아 있었다.
대학 3학년, 나는 학업에 흥미를 잃고 방황하고 있었다. 전공인 국문학은 더 이상 내게 어떤 의미도 가져다주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다 구비문학 수업에서 한 이야기를 만났다. 고대 수메르어 단어 'ti'가 '생명'과 '갈비뼈'라는 두 가지 뜻을 동시에 지닌다는 내용이었다. 이 이야기는 성경의 창세기로 이어졌다.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생명인 이브
by
신동하 에디터
2025.09.16
리뷰
도서
[Review] 언어와 그 너머를 관찰하기 - 영혼 없는 작가
이중 언어 작가 다와다 요코가 선보이는 '언어'에 대한 이야기
『영혼 없는 작가』, 다와다 요코 『영혼 없는 작가』를 읽을 때 작가인 다와다 요코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그는 일본인이지만, 독일에서 공부한 이중 언어 작가이다. 그리고 해당 도서는 독일어로 집필되었고 이것은 한국의 번역가 최윤영의 입을 통해서 독자에게 전달된다. 이러한 언어적 배경과 특수성은 본작을 정의하는 특징이기도 하다. 특히, 『영
by
강민경 에디터
2025.09.16
리뷰
도서
[Review] 언어라는 미지의 바다에 - 영혼 없는 작가
언어의 경계를 살아가는 이 작가의 여정을 조금이나마 따라가고 싶어졌다. 언어를 통한 '허구 아닌 허구', '에세이 같은 소설'이라는 그의 세계는 여전히 미지지만, 그 미지성마저도 이 작가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어쩌면, 언어란 본래부터 완전하지 않은 것이기에, 우리는 그 불완전함 속에서 더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도 모른다.
글을 쓰는 이에게 '영혼 없음'이란 과연 어떤 의미일까. 책장을 넘길수록 나는 더욱 미로 속을 헤매는 기분이었다. 단편처럼 느껴지는 글들이 이어지지만, 서서나 인물의 발전은 보이지 않고, 이야기의 결도 어디론가 흘러가 버린다. 그렇게 몇 편을 넘긴 뒤에야, 에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영혼 없는 작가』는 다와다 요코의 초기 산문을 모은 책이다. 일본어와
by
오금미 에디터
2025.09.16
리뷰
도서
[Review] 익숙하면서도 낯선, 언어와의 교감 - 영혼 없는 작가
<영혼 없는 작가>는 언어가 무엇인지를 다방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일본 작가 다와다 요코는 일본어와 독일어라는 이중 언어를 사용하여 글을 쓰는 작가이다. 모국어와 외국어 사이를 넘나들며 언어의 세계를 자유롭게 헤엄치는 다와다 요코는 독창적인 시선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혼 없는 작가>는 그런 작가의 특징과 매력이 잘 나타나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많은 팬들이 다시금 발간을 요청한 사실이 그 매력을 입
by
고지희 에디터
2025.09.16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