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렸을 때 봤던 것을 다시 보았을 때 [문화 전반]
나는 왜 지금의 나일까? 무엇이 나를 지금의 나로 만드는가?
어릴 때 봤던 것을 다시 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내가 연속선 속에서 존재한다면, 연속선이 그리는 변화의 궤적은 무엇인가? 그 변화의 궤적을 바라보는 것을 선택한다면 그것이 단순히 단선형의 직선으로 일어나지 않고 휘어지거나 굴절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과거를 향한 그리움, 향수, 추억, 반대로 거부와 트라우마까지 모
by
이다연 에디터
2024.05.27
작품기고
The Writer
[소설] 가을비와 하얀 드레스
필자가 2월 초 집필했던 단편소설을 일부 수정하고 고쳐 쓴 작가판/편집본.
“풀어 줘.” 그녀의 말 한마디에 정신이 다시 든다. 마치 작은 꿈에서 깨어난 것 같다. 정신을 차려보니 여자친구 제나가 등을 내밀고 있었다. 그녀는 어느새 샤워실에서 물을 틀고 다시 내 앞으로 와 있었다. 내가 정신을 딴 데 팔고 있던 것인가. 샤워기의 물이 쏴. 하고 쏟아지는 소리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물소리는 바깥에 세차게 쏟아지는 가을의 차가운 빗
by
하지석 에디터
2024.05.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과거의 나에게서 위로 받기
계속 기록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된다. 미래의 나를 향해 편지를 쓴다는 마음으로, 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나에게 어떤 위로와 단서를 남겨줄 수 있을지 모르니.
어떤 글은 스스로에게 보내는 내밀한 편지와도 같다. 개인적이고 솔직하게 내 이야기를 풀어내다 보면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이 드러나기도 한다. 글쓰기가 심리 치료의 방법이 되기도 하는 것은 이 때문일 것이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되어 정기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지 1년이 되어간다. 신기하게도 에디터가 된 시기는 내가 딱 퇴사를 하게 된 시기와 맞물렸다.
by
황연재 에디터
2024.05.1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서글프지만 받아들여야 하는 내가 좋아하던 공간의 변화 [공간]
과거의 문구점을 그리워하며
대학에 들어오고부터 태블릿PC를 쓰면서 자연스레 필기도구를 사용하는 일이 확 줄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문구점에 가는 날도 줄어들었는데, 최근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면서 필기도구가 필요해져 오랜만에 문구점으로 향했다. 검색을 해보니 집 근처에는 문구점이 없었고, 그나마 가까운 거리에 있는 문구점들은 죄다 무인 문구점이었다. 아트박스와 같은 대형 문구점도 있
by
신은정 에디터
2024.05.17
리뷰
도서
[Review] 아득한 과거에서 도달한 고백의 말 '청혼'
지금, 여기를 공유할 수 없는 사람의 사랑
‘청혼’에는 두 가지 고백이 들어있다. 지구의 연인을 향한 사랑의 고백, 우주 전쟁에 숨겨진 진실에 대한 고백. 광대하고 캄캄한 우주를 사랑과 용기 두 가지 축으로 유영하는 이야기가 바로 청혼에 담겨 있다. 전국을 하루에 오갈 수 있는 곳에 살며 만들어진 거리감각은 국내에서 며칠을 달려도 국경을 벗어나지 못하는 곳을 이해하기 힘들다. 비행기를 타고 몇 시
by
이승희 에디터
2024.05.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과거를 그리워하는 이유 - 음악을 듣다가
그 시절 질리도록 듣던 곡들
지난 4월 6일, 어머니와 이문세 콘서트에 다녀왔다. (현재 이문세는 ‘2024 The Theater’라는 주제의 공연으로 전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문세 그는 누구인가? 80년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아티스트, 지금까지도 많은 후배 아티스트들이 그의 곡을 커버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는 가수. 여기까지가 내가 알고 있는, 그리고 내가
by
이호준 에디터
2024.05.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과거를 그리워하는 이유 - 스포츠 경기를 보다가
어릴 적 갖고 있던 '열정'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일 저녁. 약속이 있어 서울의 한 대학가로 향했다. 이제는 퇴근 후 약속에 대해 설렘과 즐거움보다는 피곤함과 다음 날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집과 회사를 반복하는 일상에서 하루라도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퇴근 이후 누군가를 만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대학가 골목에는 과잠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대학생들로 가득했다. 새 학기가
by
이호준 에디터
2024.05.12
리뷰
도서
[리뷰] 너의 별이 되어줄게 - 도서 '청혼'
왜 우리는 서로의 우주를 배우려 하지 않을까.
오래전 지구에서는 외계함대가 침략해올 거라는 예언이 돌았다. 이에 지구인들은 우주함대를 건설해 목성에 파견했다. 그로부터 30년 후 외계함대가 정말로 모습을 드러내면서 예언은 현실이 되었다. 한편 주인공인 ‘나’는 목성에서 궤도연합군 작전장교로 복무 중이다. ‘나’에겐 연인인 ‘너’가 있고 언젠가 ‘너’와 지구로 가 함께 할 날들을 상상하며 오늘도 ‘너’
by
이중민 에디터
2024.05.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과거의 유산을 되새겨 현재를 이해하다. [문화 전반]
과거를 통해 현대 문화를 파악하다.
4월 30일,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대한극장이 폐업한단다. 대한극장은 충무로를 대표하는 영화관이다. 1958년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운영했으니 66년 만이다. 김광석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처럼 60대 이상이 되면 늙은이 노(老)가 붙는다. 대한극장 역시 사람 나이로 치환하면 늙은이 노(老)가 붙을 만하다. 그렇다고 오래된 건물이 폐업
by
고은솔 에디터
2024.05.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키메라', 과거와 현재의 관계 맺기 [영화]
'발굴'과 '봉인', 그 사이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은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1980년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하는 알리체 로르바케르 감독의 신작 〈키메라(La Chimera)〉의 주인공 아르투는 사람들과 함께 Y자로 생긴 나뭇가지로 땅 밑의 오래된 무덤을 감지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부장품을 팔아넘겨 생계를 유지하는 도굴꾼이다. 유적 도굴꾼 집단인 ‘톰바롤리’ 일행들이 스파르타코와의 부장품 밀매를 통해 일확천금을 꿈꾸는 것과 달리
by
윤채원 에디터
2024.04.30
리뷰
공연
[Review] 과거의 음악과 생생한 ‘현재’가 만나는 연주 -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공연]
‘21세기 바흐의 음악을 만나다',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21세기 바흐의 음악을 만나다.'라고 소개된 세르게이 말로프의 내한공연이 4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반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렸다. 무대 위 조명이 환하게 켜지고 박수 소리에 등장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인 세르게이 말로프. 그리고, 그가 연주하는 바이올린의 선율을 시작으로 공연 또한 시작됐다. ⓒJulia Wesely 세르게이 말로프
by
정윤지 에디터
2024.04.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과거에 접했던 문화예술을 다시 향유하며 [문화 전반]
문화예술이 가진 신기한 힘
최근 예전에 접했던 영화나 애니메이션, 책 등을 다시 향유하면서 신기한 점을 발견하였다. 바로 처음 접할 때 느꼈던 감정과 시간이 흘러 두 번, 세 번 다시 접할 때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보이지 않았던 부분이 새롭게 보이고, 어떤 장면에 대해 과거에는 이렇게 생각했다면 지금은 그 생각과 다를 때도 있다. 분명 내용은 전혀 달라진 게 없
by
신은정 에디터
2024.03.29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